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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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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배틀그라운드 협업 이벤트 시작

GS25가 4일부터 (주)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와 협업한 행사를 순차 진행한다. 진행 이벤트는 '오늘 저녁은 치킨25닭' 할인행사 ,'치킨25 먹고 배그 굿즈 파밍하자' 증정행사 등이다. '오늘 저녁은 치킨25닭' 할인행사는 배틀그라운드 유저들이 게임에서 승리했을 때 주로 사용하는 문구인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을 GS25의 즉석 치킨 브랜드인 '치킨25'에 적용해 기획됐다. 할인 행사는 GS25에서 10대 소비자가 치킨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시간대인 매일 오후 6시~9시까지 7월 한달 간 진행되며, 치킨25 상품 3종을 500원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치킨25 먹고 배그 굿즈 파밍하자' 행사는 이달 13일부터 GS페이로 치킨25 전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약 3000명에게 ▲Razer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세트 ▲배틀그라운드티셔츠 ▲우리동네GS클럽한끼 구독권 등을 증정한다. 권보건 GS리테일 치킨25 담당 MD는 "GS25의 이번 배틀그라운드 제휴 마케팅은 행사 명부터 대상 상품, 구매 시간 등 1020 세대의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온·오프가 하나로 연결되는 심리스한 고객 구매 여정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7-04 11:58:2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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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달콤한 과일'은 여기서 구입하세요…유통업계 '단맛' 전쟁

'가장 달콤한 과일'을 두고 유통업계 경쟁이 치열하다. 장마철이 지난 후에도 잦은 비가 예고되면서 유통가에는 비상등이 켜져 있다. 평년보다 많은 비와 적은 일조량은 과일의 당도를 떨어뜨리다 보니 비가 많이 내린 여름철에는 과일 매출도 다소 떨어진다. 이에 유통기업들이 과일을 엄선해 대대적인 행사를 열며 품질 자랑에 나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5일까지 '신선을 새롭게' 프로젝트로 선별한 복숭아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최근 롯데마트·슈퍼가 시행 중인 '신선을 새롭게' 프로젝트는 과일, 채소, 수산, 축산 품질 향상을 위해 전 유통과정을 개선하는 작업이다. 지난해 갈치를 시작으로 올해는 참외와 수박까지 진행했다. 7월부터는 복숭아가 대상이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기존 80% 물량에 대해 진행한 당도선별 작업을 입고하는 복숭아 물량100%에 진행했다. 비파괴 당도 선별을 진행해 평균 11브릭스 이상 고당도 복숭아만을 취급하며 중량 또한 기존 대비 10% 높인 250g 내외로 맞췄다. 신선도 유지를 위한 '퓨어 스페이스(Pure Space)'도 구축했다. 퓨어 스페이스는 공기 중 상품 노화를 유발하는 에틸렌(Ethylene) 가스를 나노 촉매 기술로 제거하는 선도 개선 장비다. 현재 서울역점을 포함한 32개점에 설치했으며 계속 늘릴 예정이다. 김영구 롯데마트 신선부문장은 "롯데마트와 슈퍼를 방문하시는 고객분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신선을 새롭게' 프로젝트를 토대로 품질 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인식하도록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도 5일까지 '여름과일 당도보장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열고 있는데, 제품의 100% 교환·환불을 보장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이 여름 제철 과일 구매 시 가장 중시하는 요소를 '당도'라고 보고, 맛과 신선도가 보장된 여름과일을 홈플러스에서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품목은 복숭아, 자두, 샤인머스캣, 수박 등 여름 제철 과일들이다. 김종열 홈플러스 과일팀장은 "재배부터 수확까지 관리하는 '홈플러스 신선농장'을 통해 품질이 보장된 고당도의 여름과일을 선보일 수 있다"며 "이미 한껏 다가온 무더운 더위를 달달한 홈플러스 여름과일과 함께 시원히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장마철에도 고당도를 유지할 수 있는 품종을 중심으로 물량을 확보했다. 대표적으로 '타이벡' 재배법을 활용한 타이벡 자두 등이다. 타이벡(Tyvek)은 미국 듀폰(Dupont)사가 개발한 합성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로, 과수 아래에 설치해 햇빛을 반사시켜 과일의 당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습기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어 수분 흡수도 억제하고, 빗물이 고이는 현상도 방지한다. 이마트 김원경 과일 바이어는 "올해 긴 장마가 예상되면서 고객들에게 더 맛있는 과일을 제공하기 위해 타이벡 자두 및 조생종 여름과일 물량을 크게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들이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높은 당도의 과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계 백화점은 제주농가의 유라조생 감귤을 선보였다. 2일 전 점포에서 선보인 유라조생 감귤은 우수 생산자인 양은성 농가와 협업해 기준당도 13브릭스 이상, 산도 1% 이하로 엄선한 프리미엄 감귤이다. 블랙라벨 상품의 경우 14브릭스 이상에 산도 1% 미만으로 아주 달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바이어가 생산단계부터 유통까지 전반적으로 관리하여 엄섬된 농가를 지정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7-03 16:11:5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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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칼럼] 과연 多브랜드를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경쟁력이 있는가?

2022년 12월 기준, 창업시장에는 8183개 본사와 1만184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다. 전년 대비 가맹본부는 11.5% 증가했고 브랜드는 5.6% 증가했다. 업종을 막론하고 모두 증가하였으며 그중 외식업으로 분류되는 브랜드는 등록된 브랜드 전체의 약 80%에 달하고 있다. 업종별 가맹점수중 외식업종은 전체의 49.9%, 서비스 업종은 30.2%, 도소매 업종은 19.9%로 2020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그중 100개 이상의 가맹점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는 486개로 전체 브랜드 중 4%를 차지하고 있으며 10개 미만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 비중은 73.3%로 소폭 감소했다. 그렇다면 가맹점의 매출기준으로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2019년 가맹점들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3.3억원이었고, 2020년에는 3.1억원,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2021년에는 2.9억원으로 감소를 나타내고 있다. 통계 산출 전인 2022년도 가맹점당 평균 매출은 약 2.3억 정도 큰 폭의 감소가 예상된다. 단순 계산으로도 2023년 현재 프랜차이즈 본부당 평균 1,45개의 브랜드를 운영한다고 볼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본사가 운영하는 브랜드 개수를 확인해보니 제일 많은 브랜드를 운영하는 본사는 무려 46개의 브랜드를 등록, 운영하고 있고 10개 이상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본사도 200여 개가 넘어서고 있다. 당연히 공정위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했다고 해서 등록된 모든 브랜드를 가맹사업으로 활발히 전개한다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사업화를 목적으로 등록했으며 시간적 차이일 뿐, 사업화를 준비 또는 실행한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프랜차이즈는 전문적 영역을 체계화하고 단순화시켜 누구나 쉽게 편리하게 운영하게 만드는 시스템공유 사업이다. 업종별 특성과 차별성은 존재하나 기본적 프로그램은 본부가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기술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상생을 위한 상호 보완적, 협업적 공동 운영체적 사업이라 하겠다. 그만큼 본사의 전문성과 운영능력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많은 본사가 운영하고 있는 다(多)브랜드의 가맹점에는 전문적이고 효율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을까. 같은 업종과 업태라면 나름의 시너지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업태나 업종이 상이한 다수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면 모든 브랜드 가맹점에게 정상적인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근본적으로 본사들이 '多브랜드'를 운영하는 근원적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전문적 노하우와 전문가 집단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사업적 영역 확대일수도 있다. 세계적인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KFC나 타코벨 등을 운영하는 외식기업인 YAM이 대표적이다. 문제는 국내의 프랜차이즈 역사나 법률적 통제력, 본사의 수익 구조 등을 비춰볼 때 그러한 준비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는 본사는 손에 꼽을 정도다. 답은 본사들의 재무건전성 악화다. 미국등 선진시스템을 운영하는 나라의 프랜차이즈본사는 전문적 기술과 인력지원등으로 가맹점의 운영을 지원하는 대가로 가맹비와 로얄티를 철저하게 정당히 징수함으로 본사를 유지 발전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진다. 하지만 우리는 로얄티 기반의 수익성이 현저히 작으므로 재무적 관점에서 본사운영의 주요 수익성의 주체라 할수 없다.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본사의 수익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가 개설수익으로 가맹비나 시설수익금, 로얄티, 교육비, 등으로 구분할 수 있고 두 번째 수익은 유통수익으로 소위 물류 마진으로 구분된다. 작금의 우리 현실은 로열티나 유통수익으로만 본사를 운영, 발전하기엔 재무적 한계로 인하여 신규 개설에 따른 수익성을 지향할 수밖에 없다. 관행이 지속돼 유행하는 업종이나 브랜드를 만들고 짧게는 일년 정도 신규개설에 목숨을 거는 '떳다방' 같은 브랜드가 난립하는 이유다. 多브랜드를 운영하는 본사가 다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재무적 건전성을 유지 될때까지는 악순환이 거듭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는 업계 스스로 자정과 반성이 필요하다. 가맹점주도 소상공인들이다. 그들과의 상생을 위한 본질적 운영 시스템을 조율하고 발전하는 상생전략이 필요하다. /프랜차이즈브랜드 M&A전문기업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소장 (컨설팅학 박사)

2023-07-03 15:34:2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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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리퍼비시 가구·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판매 나서

현대홈쇼핑이 3일 무형 상품인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과 단순 변심으로 반품이 되거나 미세 흠집 상품을 재포장해 판매하는 리퍼비시 상품 등을 판매하며 상품 영역 확장에 나선다. 기존에 판매하던 상품군에서 벗어나는 색다른 방송을 시도해 TV홈쇼핑 전통적 고객인 4050 외 신규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오후 9시45분 TV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어·수학 등 과목을 전문 강사로부터 1대1로 배울 수 있는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 '밀당 PT(퍼스널티처)'를 선보인다. 밀당 PT는 온라인 강좌뿐 아니라 개인별 학습 성향에 따라 적합한 수업을 추천하고 스케줄 관리, 학습 현황 모니터링 및 코칭 등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학습에 익숙해진 학생들의 강의 이용 트렌드를 반영해 3040 학부모를 타깃으로 편성을 결정했다는 게 현대홈쇼핑의 설명이다. 이날 생방송 중 상담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2주 무료 체험권(90분씩 8회) 등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모바일 채널에서는 리퍼비시 상품 판매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7일 오후 7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채널 '쇼라'에서 '줍줍하쇼라' 첫방송을 시작한다. '줍줍하쇼라'는 최대 70% 파격 할인가 상품만을 판매하는 콘셉트의 신규 프로그램이다. 1회 방송에서는 업계 최초로 리퍼비시(리퍼) 가구 판매를 진행한다. 안심할 수 있는 품질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원하는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의 중고가구 직거래 플랫폼 '오구가구'와 제휴해 리퍼 가구를 판매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7-03 13:30:2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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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더운 만두 찜통 날씨' 여름 가전 할인행사 다양

더운 날씨와 계속 되는 비소식에 가전 판매 기획전이 쏟아지고 있다. 고물가에 프리미엄 에어컨보다 선풍기 등 작은 냉방 가전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에너지 효율성 등에 집중했다. 더불어 제습기와 음식물 처리기 등 삶을 쾌적하게 해주는 다양한 가전들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7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All 여름 가전 총출동' 행사에서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 등 여름 필수 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쿠쿠전자와 신일, 한일의 서큘레이터, 선풍기 행사 상품을 최대 27%, LG전자, 캐리어, 위닉스 제습기 행사 상품을 최대 28% 할인한다. 10일까지 관련 상품 동시 구매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LG전자와 캐리어 2 in 1 에어컨을 각각 같은 브랜드의 제습기 행사 상품과 동시 구매 시 최대 8만원 가격 할인에 추가로 2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더불어 매주 주말(금~월)에는 SK매직 '올파워 인덕션', 쿠쿠전자 '인스퓨어 공기청정기', 삼성전자 '비스포크 전기레인지'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전자랜드는 7월 31일까지 '여름 준비 선풍기 특가' 프로모션을 열고 행사 상품 구입 시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형 선풍기부터 탁상용 미니팬, 서큘레이터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며 최대 46%까지 할인한다. 에어컨 구매 팁과 함께 구매 시 고려하는 다양한 요소를 비교할 수 있는 '에어컨 구매를 위한 A to Z' 페이지도 홈페이지 내에 마련했다. 공간 평수에 따른 선택과 모델명으로 알 수 있는 정보 등을 상세히 전달해 고객의 에어컨 선택을 돕고 있다. 베스트 상품과 설치비, 실제 리뷰까지 모았다. 이와 더불어, 에너지 고효율 에어컨을 구매하면 10만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증정하는 '에너지 세이빙 프로젝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한 에어컨 행사 모델 구매 시 사은품으로 워터파크 및 놀이공원 이용권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제습 가전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제습기 행사 모델을 최대 27% 할인가에 판매하며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2만원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 또한 의류건조기 특가 모델을 최대 37% 할인해 판매하고 의류관리기 전 모델 구매 시 구매 금액의 3%의 캐시백 해준다. 이마트와 SSG닷컴도 가전페스타를 연다. 이마트는 7월 1일부터 12일까지, SSG닷컴은 이달 29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한다. 티몬은 '레이니 데이즈 비 오는 날 특가' 행사를 열고 장마와 관련한 상품을 최대 42% 할인한다. LG 휘센 제습기를 14%, 트롬 세탁기·건조기 세트를 22%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에서 가전 상품 50만원 이상 결제 및 이마트앱 포인트 적립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시, 추첨을 통해 최대 30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단독 이벤트도 있다. 또 가전 상품을 30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상당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며, 50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상당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SSG닷컴 역시 동일한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 기간 가전 카테고리 상품을 누적 50만원 이상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 응모 시, 추첨을 통해 최대 300만원의 SSG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냉방가전 판매량이 가파르게 늘고 있는데, 특히 소형 가전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며 "절전 가전의 효율이 큰 만큼 이 점 또한 살펴서 구입한다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3-06-30 13:52:11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