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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연내 국민성장펀드 1조 3500억원 지원 본격화

IBK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10조원 참여 계획의 일환으로 2026년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생태계에 1조 3500억원 규모의 지원을 승인해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총 1조 3500억원 중 기업투자 부문 8500억원, 인프라 부문 5000억원을 국민성장펀드와 함께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생태계에 공급한다. 기업투자 부문에서는 은행권 최대 규모 수준인 8500억원을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모험자본으로 공급해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 중소·벤처기업에는 모펀드 운용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운용사를 통해 투자하고 스케일업·성숙기 기업에는 기업의 재도약과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운용사를 자체적으로 선별해 맞춤형 투자를 진행한다. 또한 전력, 용수, AI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 전략 산업 관련 인프라에 5000억원을 투자해 첨단전략산업 인프라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펀드는 인프라 전문성을 갖고 있는 IBK자산운용이 운용하며 100% 그룹 자본으로 조성해 IBK금융그룹의 자본력과 운용역량을 집중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첨단전략산업 기업 및 인프라에 대한 금융지원은 기업은행의 본연의 역할이자 강점 분야"라며 "기업은행이 발굴한 우량 사업을 국민성장펀드에 적극 추천해 펀드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3-10 10:20:2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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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건설공제회와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 업무협약

대우건설은 지난 9일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서울 중구 본사에서 건설근로자의 고용 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근무 내역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제도다. 근태 관리 자동화와 퇴직공제금의 투명한 관리, 근로자 권익 보호 등을 위해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도입했다. 대우건설은 이미 자체 전자 출입 시스템을 통해 근로자의 정보를 관리해 왔으며, 이번 업무 협약으로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연계되면서 현장 출입 인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설근로자의 고용 여건 개선과 현장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9개 현장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적용 사업장을 확대해 최종적으로 전 현장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대우건설이 제도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출퇴근 정보 제공과 시스템 연계를 지원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도 정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신동혁 최고안전책임자(CSO)는 이날 협약식에서 "대우건설이 기존에 운영해 온 자체 출입관리 시스템에 더해 공신력 있는 건설근로자공제회의 데이터를 활용한 전자카드 정보 연계를 도입함으로써 현장 인력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3-10 10:16:4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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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300억 투입’ 우주항공 지식산업센터 설계 착수

경남 사천시가 우주항공 기업과 스타트업을 한데 모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시동을 걸었다. 총사업비 약 3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 4월 착공해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건립 예정지는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533-4번지 일원으로,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9289.48㎡, 대지면적 6991.7㎡ 규모다. 9일 열린 기본설계 착수 보고회에서는 업무·제조·연구 공간의 효율적 배치 방안과 함께 공용회의실·라운지 등 입주 기업 간 소통을 지원하는 시설 계획,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설계 적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사천시는 이 센터를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에 대응하는 전략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중소기업 집적화와 기술 협업 환경을 조성해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을 다지는 한편,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과 첨단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구조 전환의 발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기본설계 단계부터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을 세밀하게 반영해 기업이 모이고, 성장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플랫폼으로 조성하겠다"며 "사천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0:04:5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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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소상공인 사관학교' 참여자 모집

BNK부산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소상공인 사관학교' 1기 교육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사관학교'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예비 창업자 포함)의 실질적인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케팅·노무·부동산·경영·재무·세무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4월 6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4주 과정(총 16시간)으로 편성했다. 교육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BNK부산은행 수영 연수원에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교육과정은 ▲실전 마케팅 및 SNS 마케팅 ▲2026년 노동법 필수 가이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경영 위기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꼭 알아야하는 세무 지식 ▲정부지원제도 안내 등 소상공인들이 경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모집인원은 약 30명 내외로, 신청은 BNK부산은행 영업점 또는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BNK부산은행 기업대출 상품 이용 시 0.2%포인트(p)의 특별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김영준 BNK부산은행 기업고객그룹장은 "소상공인 사관학교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3-10 10:02:0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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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 확대 운영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WOORI 어르신 IT 행복 배움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WOORI 어르신 IT 행복 배움교실'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지난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시니어 맞춤형 디지털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전국 11개 배움터에서 총 280회 교육을 진행했으며, 1837명의 어르신이 교육에 참여했다. 올해는 16개 배움터에서 총 456회 교육을 실시해 3080명의 어르신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교육은 우리은행이 서울과 수도권 주요 복지관에 조성한 'WOORI 어르신 IT 행복 배움터'에서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모바일뱅킹 이용 방법 ▲키오스크 주문 ▲택시 호출 ▲AI 활용 방법 ▲금융사기 예방법 등 모바일 금융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강생 수준에 따라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배움터에 마련된 다양한 IT 기기를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이후에는 '도전! 시니어 금융 골든벨'을 개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강생에게 포상금을 전달한다. 우수 수강생은 다음 교육과정에서 보조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수강생들이 교육 직후 배움터 인근 식음료 매장에서 키오스크를 이용해 직접 주문해보는 실습 교육도 추가되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금융을 어렵지 않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포용금융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3-10 10:01:2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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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자립준비청년 정서자립 지원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자립준비 청년의 정서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온기와 '손편지 상담 기반 자립준비청년 정서자립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일상 속 고민과 우울감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손편지 기반 비대면 정서상담 방식을 도입한 '정신건강 예방 중심' 상담 모델이다. 사업은 ▲자립지원전담기관 및 보육원 내 온기우편함 설치를 통한 익명 고민 및 상담 편지 접수 ▲자립준비청년 6000명을 대상으로 한 손편지 기반 비대면 상담 및 정서적 지지 활동 ▲상담 과정에서 발견된 고위험군의 지자체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를 통한 전문 치료 지원 및 사후관리 체계 가동 등 3단계로로 구성된다. 또한 온기우편함 이용 경험이 있는 자립준비청년 중 일부를 대상으로 손편지 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연계하는 '온기우체부'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또래 기반 정서지지 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사회적 연결 경험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약 600명의 자립준비청년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 주완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정서적 지원과 지지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라며 "손편지 상담과 또래 기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정서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사회적 연결을 강화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지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3-10 09:59:2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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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절세관리' 서비스 출시

신한투자증권이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 관련 업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절세관리'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투자자의 세금 현황 조회부터 세금 계산, 신고 지원, 증명서 발급까지 투자 과정에서 필요한 세금관리 기능을 하나의 메뉴에서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면 구성과 안내 문구를 고객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계해 세금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절세관리'는 신한 SOL증권 앱 내 자산/뱅킹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MY절세자산' 기능을 통해 연도별 과세소득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금융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해외주식양도소득 등 투자와 관련된 주요 소득을 통합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연금과 ISA 납입 현황에 따른 절세 효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해외주식 세금' 메뉴에서는 조회일 기준 확정된 매도내역을 기반으로 계산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확인할 수 있다. 해외주식 추가 매도 시 발생할 수 있는 예상 세금을 미리 계산해 보는 시뮬레이션 기능도 제공해 세금을 고려한 투자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매년 4월에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제휴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증명서 발급' 메뉴에서는 영업점 방문 없이 다양한 금융 증명서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고객은 필요한 증명서를 앱에서 PDF 형태로 즉시 다운로드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절세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자신의 세금 현황을 쉽게 확인하고 필요한 세금 관련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3-10 09:58:5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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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손실 금융사 임직원 면책…고의·중과실 제외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투자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에 대해 금융회사 임직원의 책임을 면제하기로 했다. 정책 펀드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 부담을 줄여 금융권 자금을 첨단 산업과 벤처, 지역 투자로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6일 면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국민성장펀드 투·융자에 참여하는 금융기관의 출자 및 융자 업무에 대해 면책을 부여하기로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이 국민성장펀드 투자 과정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기관과 임직원에 대한 제재가 면제된다. 면책 특례는 국민성장펀드 직접 투자에 공동 출자하는 경우뿐 아니라 정책성 펀드에 유한책임출자자(LP)로 참여하는 경우, 첨단 전략 산업 인프라 투자·융자, 저리 공동대출 등 금융기관의 출자·융자 업무 전반에 적용된다. 금융위는 이번 조치로 금융기관이 사후 검사나 제재 부담을 덜고 정책 펀드와 생산적 금융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위는 "예측하기 어려운 손실에 대한 사후 책임 부담이 완화되면 금융권의 정책 펀드 참여가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전날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금융권의 생산적 금융 추진 상황도 점검했다. 권 부위원장은 회의에서 금융사들이 생산적 금융 투자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인사상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책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금융위 역시 생산적 금융과 관련한 손실에 대해 정부 차원의 면책이 필요할 경우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융지주들의 생산적 금융 추진 계획도 공유됐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달 말 기준 생산적 금융 분야에 3조1600억원을 투입해 연간 목표의 18.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북 금융허브를 출범시켜 은행·증권·자산운용 등 그룹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하고 청년·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1000억원 규모 벤처 모펀드 출자도 추진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은행 부문에서 '코어 첨단' 업종을 지정해 해당 기업 신규 여신에 평가 가중치 120%를 적용하기로 했다. 증권 부문에서는 최고경영자 성과보수 평가에 생산적 금융 항목을 신설하고 영업점 평가에도 기업 자금 지원 가점을 반영할 계획이다.= BNK금융지주는 500억원 규모의 '부울경 미래성장전략산업펀드'를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며,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특별 상품 등을 포함해 총 90조원 규모의 여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금융위는 금융권의 지역 투자 확대도 강조했다. 지방 주력 산업과 정부의 '5극 3특' 전략에 맞춰 금융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고려한 종합적인 투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권 부위원장은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국내외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단순한 위기 대응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생산적 금융을 통해 경제 구조를 혁신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산적 금융은 부동산 망국병을 끊어내고 첨단·혁신·벤처, 지역 투자로 자금을 전환하기 위한 것"이라며 "금융권 스스로 생산적 금융 DNA를 내재화해 무늬만 생산적 금융에 그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3-10 09:50:16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