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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료나눔재단, '나눔 동행미술전' 개최

(재)노인의료나눔재단은 종합문화컨텐츠그룹 ㈜아람비와 손잡고 취약계층 노인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위한 '나눔 동행미술전'을 1월 4일부터 22일까지 19일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갤러리아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보건복지부의 국비 지원과 사회적 후원을 통해 만성적인 퇴행성 무릎관절 질환으로 치료·수술 권유를 받고도 경제적 어려움에 고통을 참고 살아가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나눔 동행미술전'은 100여 명의 국내 중견 미술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노인분들의 인공관절 수술비용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100세 시대 1000만 노인인구 시대의 초고령 사회에 접어드는 우리나라의 노인 건강을 증진하고 나눔 및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기부후원자, 의료기관, 봉사자를 새롭게 발굴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인 메세나도 실천하는 등 여러 의미의 나눔 동행전이다. 80여 작가 함께해 총 100여 작품이 1부와 2부로 나뉘어 9일씩 전시되며(13일 휴관), 평소 미술을 사랑하는 구로참튼튼병원, 늘찬병원, 세란병원, 서울척병원, 연세더바로병원, 더열린병원, 인본병원, 본서부병원 등과 정형외과 의사들도 함께 한다. 노인의료나눔재단 김성환 이사장은 "사회공헌 활동에 뜻을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동참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며 "좋은 작품을 소장하면서 사회적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다 같이 동행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3 11:25:03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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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0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03일 수요일 [쥐띠] 36년 행복은 건강에 있으니 항상 체크. 48년 유혹이 있는 날이니 갈 길만 가도록. 60년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 청소로 기운을 향상해라. 72년 조직에 감사함을 갖도록. 84년 주변을 돕는 것도 매일 크리스마스이다. [소띠] 37년 구두쇠 작전보다는 자식에게 조금은 나눠줘도. 49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 61년 무지가 지식보다 더 큰 확신인 한심함을 버려라. 73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 85년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호랑이띠] 38년 집안의 경사가 이어진다. 50년 답답해도 넓게 바라보면 여유가 생긴다. 62년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 기회가 온다. 74년 늘 선배를 대접하라. 86년 강을 건넜어도 지혜롭게 배는 보관해야. [토끼띠] 39년 나이가 들면 나눠줘야 대접받는다. 51년 송사에 휘달리지 않게 편을 들지 마라. 63년 긍정의 마음으로 상담하라. 75년 이익이 미미하나 실망하지는 않도록. 87년 지엽적이고 방법적인데 만 매달리면 결과가 우울. [용띠] 40년 위기가 기회로 탈바꿈된다. 52년 비방하는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허물이 더 크다. 64년 행복에 취해서 남편을 소홀히 하지 마라. 76년 그리웠던 사람을 만나는 운세. 88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변한다. [뱀띠] 41년 마음대로 행동하다 곤경에 빠진다. 53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니 길조이다. 65년 재투자보다는 은행에다 적금을 드는 것이. 77년 이제라도 배워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89년 조급한 결정이 기회를 놓친다. [말띠] 42년 혼란한 마음을 재정비하여 실행. 54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을 하도록. 66년 많이 마셔서 취하는 날이니 음주는 금물이다. 78년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자. 90년 중요한 일은 떠벌이지 말도록. [양띠] 43년 다사로운 햇살이 비치니 하는 일이 순조롭다. 55년 노년취직에 용기를 내라. 67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지 말고 기술력을 향상하게 시켜라. 79년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돌파. 91년 바쁘더라도 우편물 확인 후 출발. [원숭이띠] 44년 재물이 늘어도 수전노인 불쌍한 내 인생. 56년 재혼의 새 인연으로 좋은 일이 있다. 68년 뭐든 열심히 하면 운도 따라준다. 80년 기침이 이어지면 숨기지 말고 병원을 가 보도록. 92년 당장은 어려워도 해결은 된다. [닭띠] 45년 입방아에 오르니 말조심. 57년 앓던 이가 빠지고 일이 해결. 69년 힘들어도 일을 추진하면 결과는 이득이 발생. 81년 사랑하는 사람이 한눈을 판다면 적극적으로 헤어져라. 93년 남의 말에 좌지우지되지 말고 신념을. [개띠] 46년 성실하다 보니 어제의 고난이 행복을 선사한다. 58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투자는 피싱일 것. 70년 적당한 거절이 관계를 좋게 한다. 82년 검박하게 오늘 걸으면 내일은 복이 누적된다. 94년 배우자가 없으니 슬퍼진다. [돼지띠] 47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달하는 아름다운 운세. 59년 타협을 하면 부유해질 기회를 얻는다. 71년 부모가 없앤 재물을 생각하지 말자. 83년 감정절제가 일을 반전. 95년 잘해주다가도 어느 순간 사기를 치는 것이 인생사.

2024-01-03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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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원모심려(遠謀深慮)하는 갑진년

현대처럼 급하고 즉각적인 시대에 "멀리까지 내다보며 깊이 생각하다." 라는 신념이 공감을 얻을지는 모르겠다. 요즘은 즉흥적인 생각과 행동이 오히려 결과적 가성비가 높다는 얘기까지 한다. 여행하더라도 스마트폰에 깔린 앱을 몇 번 터치만 하면 숙박과 교통편 예약도 즉시로 되니 이제 간단한 여행 가방 하나면 되는 것이다. 이것저것 다 싸지 않고 간단히 백팩 하나만 메고 나서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이다. 카드 하나만 잘 챙겨서 가면 현지에 가서 대충 필요품을 조달할 수 있는 콤팩트한 시대이다. 그럼에도 인간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 흐르는 시간 앞에서 그저 생각 없이 무방비로 지내기는 쉽지 않은 법이다. 더운 여름이 지나면 다가올 겨울 채비를 해야 한다. 올 한 해의 농사가 끝났다고 내년 농사에 지을 씨를 받아 놓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그렇기에 공자 같은 성인은 "사람에게 먼 염려가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인무원려필유근우人無遠慮必有近憂)라며 원모심려 할 것을 강조했던 것이다. 새해를 맞아 미래에 대한 세밀한 계획이 없다면 분명 가까운 근심이 틈새로 끼어든다. 원려遠慮 먼 근심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공자의 원려는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공연한 걱정과는 다르다고 생각된다. 미래에 대한 공연한 걱정이 아니라, 준비된 자에게는 의도하지 않은 외부의 곤경에 대해서 여러모로 대처할 수 있는 내외적 방어막이 형성될 수 있음이니 현재가 편하고 좋다 하더라도 자만하거나 방만하지 않은 가운데 성실을 다할 것을 뜻하는 것이라 본다. 필자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역易의 향후 운의 방향에 따라 건강 문제가 돌출될 것으로 보이면 건강검진을 더 챙긴다든지 하는 식이다. 공자가 의미하는 원모심려遠謀深慮와는 거리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2024-01-03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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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붉게 타오르는 정의, 뮤지컬 '레 미제라블'...민주는 깨어난다

시대를 초월한 대작, 뮤지컬 '레 미제라블'이 붉은 혁명의 깃발을 펄럭이며 귀환했다. 부산 공연을 마친 뒤 지난해 11월 30일부터는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서울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월드와이드 마스터피스 세계 4대 뮤지컬로 불리는 '레 미제라블'은 카메론 매킨토시의 대표작으로, 작곡가 클로드 미셸 숀버그, 작가 알랭 부브리 콤비가 힘을 합친 흥행 대작이다. 37년간 53개국 22개 언어로 공연됐으며, 현재까지 약 1억3000만명이 관람한 그야말로 뮤지컬의 바이블이다. '레 미제라블'이 뮤지컬 공연에서 보여 주는 강점은 단체 넘버에서 찾을 수 있다. '혁명'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만큼 단체 곡의 중요도가 남다르며, 상당한 팀워크를 필요로 하게 된다. 조화로운 화음 속 불타오르는 민주에 대한 갈망이 극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붉은 정의 실현의 의지를 체감하고 싶다면 영화보다 뮤지컬에서 감동이 극대화될 것이다. 특히 시민군의 외면에도 끝까지 정의의 저항을 펼치던 청년들이 한 명씩 죽어가는 장면은 시대의 잔인함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실제 불꽃을 사용해 현실감을 더했으며, 화약 냄새가 풍길 때는 문을 닫고 지켜보던 시민군이 된 기분이 들기도 했다. 혁명의 실패 현장이 얼마나 참혹했는지 여실히 드러났지만, '희망'이 된 까닭도 동시에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 귀감을 주는 정의의 소리, 우리가 역사를 부르는 이유가 이 장면에 있다. 다양한 등장 인물들이 각자의 서사를 비중 있게 풀어내기 때문에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들의 활약도 상당하다. 묻히는 인물이 거의 없이 모두가 존재감을 노출시켜 단체 넘버에서 관객에게 전달되는 감동도 배가 됐다. 커튼 콜에서도 누군가의 솔로 넘버 앙코르가 따로 공연되지 않았다. 평소 무대에서 보기 힘들었던 청소년 배우들의 등장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묘사되는 점도 하나의 묘미다. 맑고 어린 음색을 공들여 캐스팅한 것으로 예상되며, 성인 배우들과의 음색 차이가 돋보인 만큼 인물들의 특징이 더욱 살아는 효과를 주기도 했다.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극대화시킨 무대 활용도 눈여겨볼 포인트다. 연속적으로 전체 구조물이 바뀔 때가 잦음에도 영상과 조명을 적절히 사용하면서 드라마틱한 연출을 보여 준다. 수없이 바뀌는 구조물들은 등장 인물 '장발장'의 모든 걸음을 생생하게 따라가는데, 장발장의 독무대에서 유독 사라지는 조명은 도망자 인생을 상기시키는 장치로 작용하기도 했다. '너는 듣고 있는가? 저 멀리 울린 북소리, 미래가 오는 소리, 내일이 오는 소리!'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민중의 노래' 넘버 中) 당신도 듣고 싶은가? 미래가 오는 소리. 희망의 혁명, 뮤지컬 '레 미제라블'은 3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되며, 이후에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지난 2013년 한국 초연 이후 2015년 재연까지 전국적으로 약 60만 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번 공연은 초연 10년 만, 재연 8년 만인 2023년 라이선스 공연 10주년이자 세 번째 시즌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02 16:45:2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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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트렌드 대비 위한 준비 완료…마켓 리더로 거듭날 것"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사진)이 2일 2024년 신년사에서 빠르게 변하는 세태에 발맞추기 위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주문했다. 홍 부회장은 고착화 한 저성장 기조 속에서 변화하는 소비패턴과 경제여건만을 탓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그룹 탄생 60주년 2025년에는 반드시 마켓리더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홍 부회장은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이길 수 있는 체력과 실력을 갖추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변하는 세상과, 그리고 트렌드와 동기화할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며 "마켓리더에 걸맞게 일하고, 조직전반에 1등 DNA를 심는 '중앙다움'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신년사는 각 계열사별 새해 실천 과제를 설명하고, 지난해 여건이 좋아질 때를 대비해 체질을 개선하고 성장 전략을 짠 만큼 그룹 전반의 사업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희망차게 이어졌다. 국내 최고의 종합 미디어 콘텐트 그룹의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해 균형과 통합도 강조했다. 홍 부회장은 "모든 계열사가 균형과 통합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어느 한 편에 치우치지 않고, 불편부당한 자세로 공익과 국민에 이로운 길,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길을 당당하게 제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2 14:45:2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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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신, 캄보이아 팬들과 새해 맞이…K-POP 페스티벌 '열광'

걸그룹 엑신(X:IN)이 캄보디아에서 특별한 2024년의 문을 열었다. 엑신은 지난해 12월 31일 캄보디아 프놈펜 내셔널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Sousdey K-pop Concert Music Festival'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다. 무대에 오른 엑신은 'KEEPING THE FIRE'와 'SYNCHRONIZE' 등 대표곡들과 다양한 커버 무대까지 준비해 무대에 올렸다. 공연을 마친 엑신은 "캄보디아의 첫 공연이라 설레는 마음이었다. 공항부터 뜨거운 반응으로 엑신을 맞이해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팬 여러분 덕분에 멋진 밤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새해를 해외에서 보내는 건 처음이라 그런지 더 특별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돌아본 뒤 "잘 맞고 다음에 캄보디아 레디들을 만나러 또 방문하고 싶어졌다. 그 때까지 꼭 기다려 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엑신은 인도 멤버 아리아와 러시아 멤버 노바를 비롯해 한국 멤버 이샤와 니즈, 한나로 구성된 5인조 글로벌 K-POP 걸그룹이다. 세상에 정의할 수 없는 것들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표현하겠다는 포부를 그룹 이름에 담아냈다. 최근 첫 미니앨범 '싱크로니시티(SYNCHRONICITY)'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싱크로나이즈(SYNCHRONIZE)'로 큰 사랑을 받았다. 엑신은 앞서 인도의 'K Wave Festival'과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한국 문화 축제 'Rang De, Korea'에도 출연해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이끌어냈으며, '제12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했다.

2024-01-02 14:28: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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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김소연, 새해 인사…"2024년 더 자주 만나요"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들과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새해를 맞아 훈훈한 인사를 전했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대표 최신규) 소속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과 김소연은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각자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맞이 인사 글을 게재했다. 먼저 박초롱은 "2023년 마지막과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2024년에는 더 자주 만나요 우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에이핑크 4인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오하영 또한 같은 단체 사진을 올리고, "한 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함께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행복이야"라며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사랑을 전했다. 윤보미와 김남주는 각자의 셀카 사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라는 인사를 남겨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김소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큰 곰인형 옆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올해로 데뷔 13년 차를 맞은 국민 대표 장수 걸그룹으로, 지난해 미니 10집 'SELF (셀프)' 타이틀곡 'D N D'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연말 시즌송 'PINK CHRISTMAS (핑크 크리스마스)'를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지난달 31일에는 '2023 서울콘X월드케이팝페스티벌-카운트다운'에 참석해 한 해의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했다. 김소연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최근 TV CHOSUN '미스트롯 3'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소연의 '미스트롯 3' 첫 무대 '해바라기꽃'은 '올하트'를 받았고, 첫 방송 당시 순간 최고 시청률 17.3%를 기록했다. 2024년에도 에이핑크 네 멤버와 김소연은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01-02 10:31: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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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0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02일 화요일 [쥐띠] 36년 진인사대천명이니 노력을 다할 것. 48년 길 떠나려는데 지팡이가 부러지니 흉조이다. 60년 시작이 좋으니 결과가 좋다. 72년 우기다가 다툼이 생기기 전에 양보하라. 84년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 필시 유혹이다. [소띠] 37년 다소 무리라도 도전해볼 것. 49년 항상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 마련. 61년 오늘의 주인공이 될 것이니 힘내자. 73년 선배가 길을 터주니 일이 편해진다. 85년 들떠 있는 거품은 사라지니 현실에 직면하도록. [호랑이띠] 38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사랑해야 얻는다. 50년 가족이 소중하나 일을 해야 수입이 창출. 62년 폭넓은 지식은 삶의 요긴한 카드이다. 74년 타인을 배려하면 내게도 이득. 86년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에 책임이 따른다. [토끼띠] 39년 좋은 일은 사람에게 알려서 공유하는 지혜를 발휘. 51년 집토끼 산토끼 따지기보다는. 63년 지금 선택이 조금 지나서 결과를 얻는다. 75년 혼자보다는 조언을 구해보라. 87년 고단한 삶이 성공의 밑거름이 됐다. [용띠] 40년 갈 길은 멀고 발걸음은 덜어지지 않는다. 52년 집을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행복. 64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온다. 76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재발. 88년 주변과 협업이 좋은 성과를 낸다. [뱀띠] 41년 결과가 없으면 과정도 무시된다. 53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피하는 길이 상책. 65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두자. 77년 변화가 있으니 전진하자. 89년 정치나 종교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편하다. [말띠] 42년 씨를 뿌리는데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살필 것. 54년 용기가 각각의 역사를 만든다. 66년 하나를 뿌리고 둘을 얻는다. 78년 누구나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다. 90년 바쁘다 보니 휴대 전화기 분실을 잊었다. [양띠] 43년 증여에서 이기심을 버리고 공과 사를 가려서 행동. 55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치르지 않도록. 67년 용띠 뱀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79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자. 91년 주머니 속 보석처럼 이제 인생이 빛난다. [원숭이띠] 44년 서두르다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 56년 자녀결혼에서 다툼이 일기 전에 신중하라. 68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80년 가족과 금전문체로 다투지 않으려면 아예 주고 시작. 92년 깊이 생각하면 나갈 길이 절로 보인다. [닭띠] 45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할 일도 많다. 57년 이만하면 감사한 인생이니. 69년 기술 연습을 하면 할수록 실력도 는다. 81년 골치 아픈 미팅일수록 차분히 하자. 93년 이력서를 내니 국내 밖에서 반가운 소식이. [개띠] 46년 생활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보다는 다른 것으로. 58년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가벼울 것. 70년 어제의 동지가 경쟁자가 되니 서글프다. 82년 노력으로 재물의 성과를 얻는다. 94년 사랑이라는 집착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 [돼지띠] 47년 세상은 어제나 오늘이나 달라진 게 없다. 59년 남의 흉을 감추면 오히려 편안하다. 71년 진취적 행동이 남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83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를 수집. 95년 외출할 때 작은 부주의가 예상되니 불조심을.

2024-01-02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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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새해 각오

현재 과거의 가치관은 거의 퇴물 취급을 받는다. 가족의 의미도 희미해져 가고 있고 무엇보다 개인의 익명성이 프라이버시라는 가치관 아래 매우 중요한 사회다. 전통사회에서는 가족이나 친지 사회의 어른들은 장유유서와 예절이라는 가치 아래 비록 상대방이 비합리적이고 비인격적이라 할지라도 존중되어야 했지만 현재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 사회 분위기다. 예의는 갖춰야 한다. 그러나 필요 이상으로 에너지를 뺏는 유형들의 사람들은 피해야 한다. 세상의 이익과 손해 칭찬과 비난에 대해 지나치게 반응하지 않는 마음의 내공을 갖추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약자의 구박 서로를 향한 비난은 듣는 사람 마음을 지치게 한다. 그렇다고 이익이 되는 관계만 맺으라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이 너무 얄팍해진다. 또한 갑진甲辰년 갑목甲木은 다시 태동하는 기운 진辰중에 을목乙木 비견이 있으니 합작으로 투자의 붐이 일 것이다. 각종 투자를 위해 돈을 빌리려 하려거든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출발이 있으니 결과가 있겠지만 내 이익을 위해 남의 신세를 지려할 때 상대는 몹시도 난감할 것이다. 그저 내가 처한 여건 속에서 할 수 있는 범위껏 하면 될 일을. 남의 돈을 내 기준으로 재단하는 것도 욕심이다. 그리고 공연한 것에 화내지 마라. 예를 들어 차를 운전할 때 누군가 끼어들었다고 욕을 하거나 보복 운전을 하거나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공연한 화이다. 차를 운전한다면 나도 그럴 수 있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인 일에 화를 일삼는다면 이 사람의 다른 일 역시 부정적 에너지로 꽉 찰 것이다. 흔히 말하는 좋은 운은 이런 사소한 불평과 화로 달아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에 대해 순간순간 알아차리기, 스스로에게 해 보는 새해 각오이다.

2024-01-02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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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청룡의 해' 맞아 신년 캠페인 '반가워용' 송출

CGV는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서울 전역의 대형 디지털 미디어에서 2024년 반가워'용' 새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CGV는 매년 삼성동 K-POP LIVE에서 새로운 해의 주인공인 십이간지 동물이 등장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새해의 기운을 북돋아 주고 있다. 2023년에는 거대 복(福)토끼, 2022년 흑호(黑虎) 등을 소재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 캠페인은 청룡의 해를 기념해 푸른 용이 밝게 웃으며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 시선을 사로잡는다. 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송출되며 캠페인 송출 장소는 ▲삼성동 K-POP LIVE를 비롯해 강남대로에 위치한 ▲G-LIGHT ▲ GI-LIVE ▲GM-LIVE GV-LIVE 명동에서 볼 수 있는 ▲ME-LIVE & MN-LIVE, 지하철 2호선 안의 영상 미디어 ▲METRO-LIVE, 서울시 53개 역사의 100개 출입구 상단에 위치한 ▲METRO-GATE, CGV용산아이파크몰의 플래그십 ▲디지털 사이니지(FDS) 미디어 등으로 보다 확대됐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OOH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CGV는 지난 2021년 12월, CJ 올리브네트웍스 광고사업부문과의 합병 이후 극장 인프라를 활용한 스크린 광고 외에도 OOH(옥외 광고)와 DX(Digital experience) 등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동 코엑스몰의 'S-LIVE'와 삼성동 무역센터의 'K-POP LIVE', 강남대로 'G-LIGHT', 종로 'J-LIVE', 을지로 'ME-LIVE', 'MN-LIVE' 그리고 지하철 2호선 등에서 미디어플랫폼을 운영하며 국내 옥외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01 10:02: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