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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축구' FC서울, 베이징 꺾고 16강 진출…강승조·윤주태 연속골

FC서울이 베이징 궈안을 꺾고 16강에 올랐다. 서울은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최종 6차전에서 베이징을 2-1로 이겼다. 이로써 승점 11(3승2무1패)로 F조 1위를 확정하며 조 2위까지 주는 16강 토너먼트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중앙 미드필더 강승조와 신예 공격수 윤주태가 연속골을 터뜨렸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동한 신예 윤주태가 최전방에 섰고 윤일록·에스쿠데로가 좌우 윙포워드로 나섰다. 좌우 윙백은 김치우, 차두리, 중앙 미드필더는 강승조, 고명진이 맡았다. 김진규, 오스마르, 김주영은 센터백으로 나섰고 골키퍼 장갑은 김용대가 꼈다. 베이징은 공격수 조프리 게론, 마두부치 우타카를 앞세워 초반 공세를 펼쳤지만 서울은 중앙 수비수와 김용대의 선방으로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기선을 제압하는 골은 중앙 미드필더 강승조의 발끝에서 터져 나왔다. 전반 43분 강승조가 페널티지역 왼쪽 외곽에서 때린 프리킥이 원바운드로 베이징 골망에 꽂혔다. 서울은 1-0으로 앞선 전반 12분에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을 뽑았다. 윤일록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보낸 땅볼 크로스를 윤주태가 골문에 밀어 넣었다. 서울은 다음달 7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16강 원정 1차전에 나설 예정이다.

2014-04-23 21:47:4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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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무한리필 간장게장·고기, 싱싱한 해산물…'백제간장게장' 'HBC고깃집''부평민영바다식당'

간장게장과 고기가 무한리필되는 식당이 23일 KBS2 '생생정보통'에 소개된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위치는 '백제 간장게장'은 간장·양념 게장과 막걸리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무한리필 음식이 부실할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각종 블로그에는 '백제 간장 게장' 음식품질과 맛에 대한 찬사가 잇따르고 있다. 속이 꽉찬 꽃게로 만든 꽃게탕도 일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매주 월요일마다 고기가 무한제공되는 맛집도 소개됐다. 서울 용산구에 있는 'HBC 고깃집'이 그 주인공이다. 1만5000원으로 생등심을 무한대로 즐길 수 있고 여기에 5000원을 추가하면 맥주까지 무제한이다. 입장료는 선불이며 제한 시간은 1시간 반이다.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식사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야외 공간도 마련돼 있어 원하는 곳에서 고기를 무제한 맛 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날 방송은 맛있는 해산물 요리집도 찾아갔다.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부평 민영바다식당'은 1968년 이후 3대를 이어온 40년 전통의 식당이다. 식당 내부를 해변처럼 꾸며놨고 외부에는 생선이 수족관에 담겨있어 조개찜과 해물찜, 생선회 등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2014-04-23 19:10:31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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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길 음주운전으로 자진하차 결정

그룹 리쌍의 길(본명 길성준)이 음주운전으로 MBC '무한도전'에서 하차하게 됐다. 길은 23일 소속사 리쌍컴퍼니를 통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긴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히며 '무한도전' 측에 자진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무한도전' 제작진은 "길의 의사를 받아들여 당분간 6인 체제로 녹화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 모두가 슬픔과 무력감에 벗어나기 힘든 시기에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려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현재 길은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국민 여러분께 사죄를 드리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시청자들이 느낄 실망감이 얼마나 클지 짐작하기에 제작진 또한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미 길이 촬영을 마친 '무한도전' 촬영분에 대해서 제작진은 "시청자가 불편하지 않은 방향으로 신중하게 조율해서 방송할 예정"이라며 "특히 최근 촬영을 마친 특집 중 일부는 방송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첫 장기 프로젝트였던 '스피드 레이서' 특집의 방영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길은 이날 오전 0시30분께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당시 길의 혈중 알콜 농도는 0.109%였다.

2014-04-23 17:06:58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