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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故 황정순씨 사연 이어 103세 노모 부양 재판 집중 조명

'황정순씨 사연 이어 103세 노모 부양 재판 집중 조명' '리얼스토리 눈'이 고 황정순씨 사연에 이어 103세 어머니를 두고 법정 앞에 서게 된 남매들의 이야기를 방송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황정순 조카 딸 황모 씨가 고인이 남긴 친필 유서와 육성을 직접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어 25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103세 어머니를 두고 서로 효심을 앞세우며 다투는 일곱 남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리얼스토리 눈'에 따르면 지난 3월6일 충남의 한 병원에 103세의 노인이 실려 왔다. 어머니를 응급실로 모셔온 68세 딸 백순희(가명)씨는 노모를 요양병원에 가두고 가족을 못 만나게 하는 70세 오빠로부터 어머니를 지켜야 한다며 '모친존속학대' 소송을 냈다. 이에 백씨의 오빠는 어머니를 다시 모셔가겠다며 항고했다. 일곱 남매는 현재 노모의 부양문제를 놓고 두 편으로 나뉘어 다투고 있다. 여섯째 딸 백씨는 어머니를 모시기로 한 셋째가 어머니를 방치해 위독한 상황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셋째 아들은 재산에 눈이 먼 여섯째 딸의 거짓말이라고 주장한다. 남매의 법정 공방이 이어지는 사이 노모는 점점 병들어 간다. 이에 방송에서는 남매간에 소송도 불사할 정도로 연로한 어머니에게 집착하는 이들의 속내가 무엇인지 일곱 남매의 엇나간 효심의 진실을 파헤쳤다.

2014-03-26 15:26: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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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비틀즈코드' 립스틱 바르기·홍진영 '라디오스타' 반말…"편한 방송이 대세?"

'현아의 립스틱과 홍진영의 반말' 최근 연예인들이 편한 태도로 방송에 임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는 26일 엠넷 '비틀즈코드 3D'에 포미닛의 다른 멤버들과 샤이니 키, 인피니트 우현 등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현아는 탁자 위에 엎드리거나 립스틱을 꺼내바르는 등 자유분방한 행동을 보였다. 이에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물었고 MC 신동엽은 직접 테이블 위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따라해 웃음으로 무마했다. 또 현아는 소속사 연애금지령에 관한 질문에 답하면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며 대답하기도 했다. 현아가 방송에서 편한 태도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6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현아는 MC 정형돈에게 반말로 소리쳤고 이후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현아의 방송 태도에 대해 시청자들은 '올바르지 못한 태도'라는 의견과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괜찮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가수 홍진영도 비슷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홍진영은 지난해 6월 1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쓰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홍진영은 함께 출연한 김신영에게 반말 섞인 말투로 말을 걸었고 이에 김신영은 "나한테 말 놓지 말라니까"라고 답하기도 했다. 또 홍진영은 MC 김구라의 질문에 "응"이라고 답한 뒤 이어 존댓말로 마무리해 김구라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홍진영의 반말에 '불쾌했다'는 반응과 '애교로 볼 수 있다'는 반응으로 극명하게 갈렸다. 홍진영은 이후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 엠넷 '트로트엑스' 등에서 반말과 존댓말이 묘하게 섞인 자신만의 말투를 선보이며 애교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여전히 홍진영의 말투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반말 논란'을 일으킨 지 10개월만인 26일 '라디오스타'에 다시 출연하는 홍진영이 또 다시 반말 섞인 애교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4-03-26 15:20:3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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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체 '그런여자' 방송업계 들썩…소속사 "오병길 앨범 발표날 굳이"

여성 3인조 그룹 벨로체가 '그런여자'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면서 방송업계도 들썩이고 있다. 벨로체가 부른 '그런여자'는 지난 21일 발매한 브로의 '그런 남자'의 패러디 곡이다. 지난 24일 벨로체는 공식 유투브를 통해 '그런 여자'를 공개했다. '그런여자'는 공개와 함께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됐고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상태다. 이에따라 방송사들이 '그런여자' 음원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26일 벨로체 소속사 관계자는 "'겨울왕국'의 주제가 '렛 잇 고' 커버 영상이 주목받은 것처럼 벨로체도 '그런남자'를 여자의 심정으로 바꿔 커버곡 형식으로 제작했는데 이렇게 관심이 집중될 줄은 몰랐다"며 "커버 영상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음원이 없지만 방송사에서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브로의 '그런남자'가 주목받자 '그런여자'를 공개해 이슈화 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도 이어지고 있다. 이 관계자는 "벨로체의 마케팅을 위해 제작했다기 보다 '그런남자'의 여자 버전으로 부른 것 뿐"이라며 "같은 소속사 가수 오병길이 25일 싱글 앨범을 발매한 상황에서 굳이 무리수를 던지겠냐"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도 논란이되자 당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브로의 '그런남자'가 '겨울왕국'의 주제가 '렛 잇 고'의 돌풍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03-26 14:58: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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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포츠에 둥지 튼 김민아 아나운서 "나는 구원투수"

지난주 프리선언을 한 김민아 아나운서가 SBS 스포츠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민아는 26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SBS 스포츠 2014 프로야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입 아나운서 황보미와 함께 '베이스볼 S'의 새 MC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김민아는 스스로를 '구원투수'에 비유했다. 김민아는 "아줌마를 선택해준 SBS 스포츠의 용기에 감사하다"며 "야구 덕분에 아나운서가 됐고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러던 중 올 시즌도 야구 하이라이트를 해야 하는지 자괴감이 들어 포기했다"며 MBC 스포츠 플러스 퇴사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던 중 SBS가 내게 손을 먼저 내밀어 줬다"며 "많은 분들에게 실망 시키지 않고 제가 왜 이 선택을 했는지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6년 동안 MBC 스포츠 플러스에 몸담았던 김민아는 신혼여행을 다녀온 직후인 18일에 사표를 제출한 뒤 21일 SBS 스포츠와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아의 SBS 스포츠행은 퇴사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이루어진 것이라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순철 해설위원, 정우영 캐스터, 황보미 아나운서 등이 참석해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2014-03-26 14:55:5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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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하회탈 문신·현아 립스틱 논란…싸이와 인연 맺은 스타

가수 싸이가 극비 귀국해 주목받은 가운데 싸이의 절친 스타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가수 현아도 각기 다른 화제로 관심 받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한국(I love Korea)"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문신이 새겨진 저스틴 비버의 팔이 나와있고 오른쪽 팔 안쪽에는 조커와 함께 한글로 비버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특히 비버라는 한글 옆에는 하회탈도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팬들로부터 하회탈을 선물로 받은 적이 있으며 자신에게 한글 문신을 새겨준 타투 아티스트 조승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룹 포미닛의 현아는 방송 중 립스틱을 발라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케이블방송 엠넷 '비틀즈코드 3D'에 출연한 포미닛은 연애금지령을 묻는 진행자 신동엽의 질문에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대답했다. 그러던 중 현아는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더니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편하게 답했다. 이외에도 그는 토크 중 테이블에 엎드리거나 몸을 꼬는 모습을 자주 보여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직접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2014-03-26 14:55:2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