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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복근 '표적'VS정재영 '역린' 같은 개봉일 이어 '방황하는 칼날'까지 본격경쟁

배우 류승룡과 정재형이 4월 극장가를 진한 남자의 향기로 물들인다. 류승룡은 영화 '표적'에서 킬러 역할을 맡아 처음 액션에 도전했다. 25일 CGV압구정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그는 "이번처럼 강한 액션은 처음이다. '표적'은 개인적으로 도전의 의미가 담긴 작품"이라며 "45년이라는 세월을 살았지만 이번에 영화 촬영을 위해 운동하면서 내 복근을 처음 봤다"고 노력을 설명했다.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하게 된 의사 태준(이진욱), 그리고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동안의 숨막히는 추격을 그린 작품으로 다음달 30일 개봉한다. 정재영은 영화 '역린'과 '방황하는 칼날'로 관객을 만난다. '역린'은 류승룡의 '표적'과 같은 날 개봉하며 정면 대결한다.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진 숨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정재영은 영화에서 상책 역을 맡아 정조 역의 현빈과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방황하는 칼날'은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한순간에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 그리고 그를 잡아야만 하는 형사의 가슴 시린 추격을 그렸으며 피해자에서 살인범으로 전락해버린 아버지가 딸의 죽음에 얽힌 또 다른 공범을 쫓아 추격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작품에서 그는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아버지 상현 역을 맡았다. 내달 10일 개봉.

2014-03-25 15:30:3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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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쿠로키 메이사-오구리 슌šœ 불륜설 일본 열도 들썩…아카니시 진 어쩌나

배우 쿠로키 메이사가 지난 2012년 속도위반으로 주목받은데 이어 이번에는 불륜설에 휩싸였다. 톱스타 커플 아카니시 진과 쿠로키 메이사가 지난 2012년 9월 23일 득녀 소식을 알려 축하와 함께 속도위반으로 논란이 됐다. 그러나 불과 2년여 만에 배우 오구리 슌œ과 불륜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쿠로키 메이사와 오구리 슌šœ은 이미 배우자가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논란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일본의 여성세븐은 오구리 슌šœ과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설을 보도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 19일 뉴스 포스트 세븐 등을 통해 선 보도됐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1일 도쿄의 한 선술집에서 오전 5시까지 시간을 보냈다. 이 술집은 오구리 šœ슌의 단골 가게이며, 그의 집 인근에 위치했다고 알려졌다. 이날 오구리 šœ슌은 오후 11시께 동료 남자 배우들과 먼저 선술집을 찾았고, 자정이 되기전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으며 두 사람만이 남은 가운데 오전 5시께 밖으로 나왔다. 쿠로키 메이사는 술기운에 뺨이 붉어졌으며 택시를 타고 돌아갔다고 알려졌다. 이어 오구리 슌šœ도 걸어서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갔다. 이는 쿠로키 메이사이 과거 아카니시 진과 결혼 발표하던 모습과 비슷한 모습이다. 과거 아카니시 진과 쿠로키 메이사는 다정히 밀회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을 당시 "친구 사이"라고 관계를 부정했다. 그러나 속도위반 임신 2개월과 혼인신고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본 연예계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2014-03-25 15:18: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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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오현경 편 결방, SBS "이중편성"…'안녕하세요'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화제

배우 오현경이 출연한 SBS '힐링캠프'가 갑자스럽게 결방해 시청자를 당혹케했다. 이에 SBS 측은 "24일 방송의 경우 지난 20일 이중편성이라고 미리 공지돼 있었다"며 "갑작스러운 결방이 아닌 이중편성으로 인한 결방"이라고 전했다. 지난 24일 SBS 등 방송 3사는 '박근혜 대통령 핵 안보 정상회의 개회식 연설' 중계방송을 편성했고 방송이 예정보다 늦게 시작하면서 이후 편성된 프로그램들에 줄줄이 영향을 미친 것이다. 이 가운데 SBS는 예정돼 있던 '힐링캠프-오현경 편'대신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를 재방송해 시청자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한편 '힐링캠프'의 결방으로 경쟁 예능 프로그램인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시청률 11%(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선 그룹 시스타의 다솜이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고백하기도 했다. 답정너 친구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의 사연을 듣던 중 다솜은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살찌지 않았냐'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몸무게가 1kg이라도 찌꺼나 누군가 나에게 '살찐 것 같다'고 하면 바로 식음을 전폐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14-03-25 15:11:2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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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별' 하연수·여진구 사랑, 배경음악을 타고…'멘탈사수' 국경·세대 초월 캐스팅

케이블 방송 시트콤 tvN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과 MBC뮤직 '멘탈사수'가 차별화된 전략으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진구와 하연수의 러브라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tvN 일일 시트콤 '감자별'은 김병욱 감독의 탁월한 배경음악 선곡으로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설레고 애틋하게 만들고 있다. 김병욱 감독은 전작 '지붕 뚫고 하이킥'의 엔딩곡인 김조한의 '커즈 유얼 마이 걸' 등을 통해 시트콤 속 황금 선곡자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방송 초반 달동네에 함께 살았던 혜성(여진구)이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집이 철거되기 전 진아(하연수) 모녀가 옛 집에서 마지막 저녁을 먹는 장면에 흘러나온 토이의 '소박했던 행복했던'은 어릴 적부터 함께 했던 집과 처음으로 가슴을 뛰게 했던 남자가 사라진 진아의 먹먹한 감정을 시청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줬다. MBC뮤직 청춘시트콤 '멘탈사수'는 24일 첫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캐스팅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열연을 펼친 김산호, 피에스타의 린지, 엔소닉의 함시후, 씽(Xing) 출신 김영경, 유키스의 일라이, 케이팝 출신 김우현 등 전·현직 아이돌 스타들이 캐스팅됐다. 또 캔(CAN)의 배기성, 전원주 등 베테랑 연예인들이 감초 역할을 맡아 신구의 조화를 꿰하고 있다. 특히 대만 대표 아이돌 드림걸즈의 송미진이 출연해 국내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멘탈사수'는 아픔을 갖고 있는 청년들이 한 카페를 중심으로 모여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꿈을 이뤄가는 내용으로 총 15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2014-03-25 14:38:0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