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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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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오민석 이어 전석호도 출연한다…1회 시청률 '대박'

'미생물'이 첫 방송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미생물'은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평균 시청률 3.9%, 최고 시청률 5.3%(유료플랫폼)를 나타냈다. 제작진은 "케이블·IPTV·위성 통합 남녀 10대에서 40대에 이르기까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미생 못지않은 인기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어 "'미생물'은 드라마 '미생'의 타이틀 영상과 프롤로그, 명장면과 명대사를 비튼 감각 있는 연출, 같은 배경음악을 다른 느낌으로 들리게 만드는 배우들의 '짠내' 나는 연기가 바로 그 비결"이라고 해석했다. '미생물'에서 장수원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회사라는 냉혹한 현실에 던져진 주인공 장그래를 연기한다. 그는 위기가 닥칠 때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고 '미생물'이었던 장그래는 점점 '생물'의 모습을 찾게 된다. 카메오들의 등장과 그 연기력도 일품이었다.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건 '미생'에서 강대리 역으로 등장했던 오민석이다. 그는 '미생물'의 안영이(장도연 분)를 스토킹하는 장백기(황제성 분)의 야릇한 행동이 등장할 때마다 '미생'의 명대사 "내일 봅시다"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의 마지막 장면은 "다음 주에 봅시다"라는 대사로 마무리 됐다. 특히 1회에서 목소리로만 등장했던 하대리 역의 전석호도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을 예고해 드라마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01-03 09:35:1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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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강소라 "변요한, 해병대 나온 줄 알고 호감도 상승" 사실은…

변요한을 향한 강소라의 귀여운 오해에 모두가 웃었다. 강소라와 변요한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미생 신년회 현장토크쇼 택시' 1부에 출연해 '미생'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변요한은 드라마 '미생'에서처럼 이날 방송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변요한은 " 올해 나이가 스물 아홉이다. 군대와 유학을 다녀오고 할 것 다했다. 부모님 반대에도 연기에 다시 뛰어들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변요한의 말을 들은 강소라는 "변요한씨가 해병대를 나왔다"고 말했고 당황스러워하는 변요한의 모습과 폭소를 감추지 못하는 강하늘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변요한은 "해병대는 사실이 아니다. 육군을 나왔다"고 정정했고, 강하늘은 "주위에서 강소라씨에게 거짓말을 한 것 같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강소라는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며 "해병대 나온 줄 알고 호감도가 높았던 것도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강소라의 몸매관리법, 홍일점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 임시완, 김대명, 변요한, 전석호의 애교 배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15-01-03 07:27:5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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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붐, 지상파 복귀 "예측은 예측에서 끝나야" 불법 도박 언급

방송인 붐이 1년 2개월 여만에 지상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붐은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나비효과'에 패널로 출연해 복귀 소감과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지윤은 "한때 예능계의 흥행 보증수표였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흥행 부도수표가 되고만 남자. 오늘 빗나간 예측전문가로 모셨다"고 붐을 소개했다. 붐은 "(출연을 놓고) 어제 밤에 섭외 전화를 받았다. 걱정을 참 많이 했다"라며 "자연스럽게 복귀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윤은 "붐이 한 때 예측에 있어서 부정적인 것의 아이콘이었다. 스포츠 예측이라던지.."라며 붐의 불법도박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붐 역시 "예측은 예측에서 끝나야 한다. 더 나가서 예측을 내기하거나 이러면 절대 안 된다"라며 "오늘은 미래 예측가가 아닌 빗나간 예측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과거 실수를 언급했다. 붐은 지난 2013년 11월 불법도박 혐의로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 자숙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한편 편 '나비효과'는 한 가지 주제를 놓고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꾸며지는 예능과 교양을 접목시킨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 오는 9일과16일 각각 2회와 3회가 방송된다.

2015-01-03 06:46:3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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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유세윤-박준형 -곽한구에 '미생' 실제 배우들까지 '막강 라인'

화려한 카메오 군단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미생물'(연출 백승룡) 1회에서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회사’라는 냉혹한 현실에 던져진 주인공 장그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장수원(장그래 역)의 '로봇 연기' 외에도 화려한 카메오들의 활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과장역의 황현희, 안영이 역의 장도연, 김대리 역의 이진호, 한석율 역의 이용진, 선차장 역의 이세연 등의 주요 출연진은 '미생' 속 캐릭터의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내며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 영업3팀을 위기에 빠트리는 박과장 역은 유세윤이, 박과장의 요르단 중고차 사업 파트너로는 곽한구가 열연했다. 이들 '뼈그맨'들의 활약이 더해져 패러디 드라마의 완성도가 더해졌다. god 맏형 박준형은 아이돌 연습생 장그래의 스승으로 등장해 ‘아이돌의 조상’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미생'의 실제 주인공들도 이번 패러디 드라마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강대리 역 오민석과 하대리 역 전석호, 박대리 역 최귀화가 깜짝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미생물'은 '미생물'이던 주인공 장그래(장수원 분)가 위기가 닥칠 때마다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점점 '생물'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다.

2015-01-02 23:38:23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