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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멤버스' 출시 1주년 이벤트

NH농협은행은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NH멤버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다음달 4일까지 '미션 스탬프' 이벤트를 실시한다. NH멤버스 앱에서 '미션 스탬프 도전하기'를 신청한 후 농협 계열사에서 포인트를 적립·사용시 생성되는미션 스탬프 5개를 모아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1명에게 ▲1등 100만 NH포인트(1명) ▲2등 5만 NH포인트(100명) ▲3등 1만 NH포인트(400명)등 총 100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현재 진행 중인 '도전! 골드바를 잡아라!'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다. NH멤버스 앱에서 해당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11명에게 ▲1등 골드바 10돈(1명) ▲2등 50만 NH포인트(10명) ▲3등 5만 NH포인트(1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NH멤버스 신규회원을 위해서는 '2000 NH포인트 웰컴쿠폰'과 '농협 하나로마트 할인 쿠폰' 등 각종 혜택을 담은 NH멤버스 1주년 통합 쿠폰북도 오는 29일까지 전국 농·축협과 NH농협은행 영업점, 하나로마트 등에서 제공한다. 이대훈 행장은 "NH멤버스를 아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내용은 NH멤버스 앱과 NH멤버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2-06 09:29:41 안상미 기자
DGB자산운용, 종합자산운용사로 전환

DGB자산운용이 종합자산운용사로 전환한다. DGB자산운용은 새로운 사업 인가로 부동산 공모펀드, 혼합 및 특별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새롭게 출시할 채비에 나서 다양한 국내 및 해외 대체투자 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정례회의를 개최해 DGB자산운용의 전환 인가 안건을 의결했다고밝혔다. DGB자산운용은 지난해 10월 박정홍 대표가 새롭게 선임됐으며 11월에 종합운용사 전환을 위해 금융위에 모든 사업 영역에서 펀드 운용이 가능하도록 인가를 신청한 바 있다. 지방은행 금융지주 소속 종합자산운용사인 DGB자산운용은 새로운 사업 인가로 부동산 공모펀드, 혼합 및 특별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새롭게 출시할 채비에 나서 다양한 국내 및 해외 대체투자 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로부터 안정적인 경영실적, 금융투자업력 등 인가 요건을 충족하여 종합자산운용사 전환 인가를 받은 바, 2020년 종합자산운용사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지난 2016년 DGB금융그룹 가족이 된 DGB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수탁고는 7조 3000억원(2020년 1월말 기준, 설정액 기준)에 이른다. 이번 인가로 DGB자산운용은 기존의 전통 자산인 주식, 채권 뿐만 아니라 부동산, 혼합 및 특별 자산 등 대체투자 분야에서 새로운 공모 및 사모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DGB자산운용은 최근 대체투자본부 내 글로벌투자솔루션팀을 신설,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대체투자 상품의 다양화 및 차별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DGB자산운용의 한 관계자는 "국내 일반 투자자들의 투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모펀드 위주의 국내 금융시장에서 침체된 공모펀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은 "종합자산운용사 전환으로 수익다변화를 통한 종합금융그룹 경쟁력 제고와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종합금융그룹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0-02-06 07:01:4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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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종코로나 피해 중국 우한지역 지원

IBK기업은행이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피해 지역 지원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5일 IBK중국법인을 통해 중국 우한적십자회에 200만 위안을 기부하고, 국내에서는 격리자 확산에 대비해 지방자치단체에 이재민용 구호키트 4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중국 우한적십자회는 중국정부가 지정한 공식 후원기관이다.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우한지역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국내 지자체에 지원되는 구호키트는 세면도구, 마스크, 속옷, 모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천군, 아산시, 고양시 등에 지원된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함께 재난 상황을 대비해 구호키트를 제작했다. 기업은행은 중국에 진출한 국내 은행 중 유일하게 우한에 지점을 두고 있다. 지난 31일 본국 직원 2명이 전세기를 통해 일시 귀국 후 진천에 머물고 있다. 우한 지점장은 진천에서 우한 현지 직원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현지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중국법인은 우한 현지 직원에게 마스크, 장갑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우한 지점은 현재 IBK 중국법인 직할 체제로 관리 중이며, 향후 사태가 안정되면 본국 직원은 현지로 복귀할 예정이다.

2020-02-05 16:07:5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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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작년 순이익 3조4035억원…설립 이후 사상 최대

신한금융지주가 2년 연속 순이익 '3조 클럽'을 기록한 것은 물론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신한금융은 5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순이익이 3조4035억원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이후 6년 연속 증가세다.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507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지만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경상 이익은 여전히 견고한 수준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은행부문에서는 시장금리 영향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하락 기조에도 자산 성장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했으며, 비은행 부문 역시 비이자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으로 그룹 실적 개선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특히 신한은행의 자산 성장이 4분기 연속으로 이뤄지며 그룹의 주요 성장 동력인 이자 이익이 전년 대비 4.8% 성장했다"며 "그룹의 본원적 이익 기반 성장과 더불어 비이자 부문에서도 원 신한(One Shinhan) 협업의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및 투자금융(IB)시장을 중심으로 차별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글로벌 부문 당기순이익은 3979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증가했다. 글로벌투자금융(GIB) 사업부문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2% 증가한 6794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 3년간의 아세안 지역 글로벌 성장을 바탕으로 지역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차별화 전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채널, 그룹사 간 연계 영업을 확대하는 등 스마트한 글로벌 성장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비은행 부문은 신시장 경쟁 확대와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등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그룹의 다변화된 사업 모델이 강점이 됐다"며 "오렌지라이프와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그룹의 사업포트폴리오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룹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52bp(1bp=0.01%포인트)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전년 대비 1bp개선되며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2019 회계연도에 대한 보통주 배당을 전년 대비 250원 증가한 1850원으로 결의했다.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대로 확정된다면 보통주 배당성향은 약 25%, 배당 시가 수익률은 약 4.1% 수준이다.

2020-02-05 16:06:4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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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중국법인, 신종 코로나 5억 기부

하나은행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복구와 감염증 퇴치를 위해 총 300만 위안(한화 약 5억1000만원 규모)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금 중 250만 위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우한시의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지정한 우한시 자선총회로 기부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지 전문기금을 통해 정부 주도하의 백신 개발, 환자 진료기관 건설 및 긴급 방호 자금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50만 위안은 중국 내에서 가장 필요한 구호물자인 마스크를 한국에서 구입, 구호단체에 기부해 구호물품이 필요한 곳에 선별적으로 제공된다. 하나은행 중국법인 관계자는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는 국내은행중 대 중국 투자규모가 가장 큰 은행으로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위기감이 확산 되는 데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중국 정부의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금융 질서 안정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계 은행 중 가장 큰 규모의 기부금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소중히 사용돼 하루 빨리 정상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0-02-05 15:53:52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