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우리은행-신보,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 '위니콘스 데이'

우리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서울창업허브에서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 '위니콘스 데이(WENICORN'S DAY)'를 개최하고, '공동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WENICORN(위니콘)'은 'WE ARE THE NEXT UNICORNS'를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 민병두 국회정무위원장, 벤처캐피탈 관계자, 우리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투자·육성 중인 벤처·스타트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타트업 경영을 위한 전문가 강연 뿐만 아니라 핀테크,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등 혁신기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특히, 우리은행은 이날 신용보증기금과 공동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장가능성 높은 기업의 공동발굴, 상호추천 및 공동투자 ▲추천기업에 대한 우선 지원 검토 ▲공동 투자기업에 대한 IR개최 및 밸류업 서비스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손태승 회장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 예비 유니콘 기업에게 회계·특허·투자유치 등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고, 벤처캐피탈로부터 추가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윤대희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혁신성장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중소·벤처 혁신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우리혁신성장펀드 조성 ▲정책출자기관 매칭펀드 참여 ▲혁신성장기업 직접투자 등 은행 IB그룹을 중심으로 '혁신성장투자 3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시중은행 최초로 공모를 통한 혁신성장기업 투자를 실시해 현재까지 36개 기업에 340억원을 직접 투자했다. 내년에는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2019-12-05 14:32:5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창립 50주년 사료(史料)를 찾습니다”

BNK경남은행이 BNK경남은행 창립 50주년 역사를 간직한 사료를 수집한다. BNK경남은행은 5일 창립 50주년(2020년 5월 22일)을 앞두고 '창립 50년 맞이 사료(史料)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BNK경남은행 창립 50주년 역사 연구에 필요한 문헌이나 유물 등 사료를 기증하면 역사적 가치와 보존기간 등에 따라 상금과 기념품을 준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에게는 상금 20만원, 우수 3명에게는 상금 10만원, 장려 5명에게 상금 5만원이 주어지고 참가자 일정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주어진다. 수집 대상은 지난 1970년부터 1990년사이 발행·발간·사용·촬영된 통장, 증서, 장표류, 간행물, 기념품, 시상 관계류, 업무수첩, 월급봉투, 행사사진, 건물사진 등으로 BNK경남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BNK경남은행 전국 162곳 영업점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전략기획부 창립 제50주년 기념사업단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내년 1월 중 개별 통보되고,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와 전략기획부 창립 제50주년 기념사업단에 문의하면 된다. 신승환 제50주년 기념사업단 팀장은 "고객과 전현직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로 소중한 사료가 많이 기증되기를 바란다"며 "참고로 기증된 사료는 역사관과 사사(社史) 조성·제작에 활용돼 소유권은 BNK경남은행에 귀속된다"고 말했다.

2019-12-05 13:11:31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우리♡뱅샐했어요 이벤트

우리은행은 뱅크샐러드와 우리비상금대출 한도 및 금리 조회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우리♡뱅샐했어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뱅크샐러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고객이 직접 우리은행 우리비상금대출의 개인별 대출한도와 금리를 조회할 수 있는 '우리비상금대출 금리 확인하기'서비스를 지난달 18일 오픈했다. 이 서비스가 지난 6월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이후 우리은행과 뱅크샐러드는 관련 오픈API 개발을 진행했다. 고객은 뱅크샐러드 앱에서 대출한도와 금리를 조회한 후, 위비뱅크 앱과 연동해 대출을 약정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뱅크샐러드 앱에서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고, 위비뱅크 앱에서 대출을 실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매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5명에게 5만원 상당의 빕스 외식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7월 출시한 우리비상금대출은 금융거래정보 부족으로 은행 대출에 어려움이 있는 이들을 위해 비금융정보인 통신사 신용등급(Tele-score)을 신용평가에 활용한 상품이다. 최대한도는 300만원으로 1년 만기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으로 취급되며, 대출금리는 통신사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0.5% 포인트까지 우대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핀테크 기업과 함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포용적 금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12-05 11:26:3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하버드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초청 강연

- 디지털 시대의 혁신을 위한 리더십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로자베스 모스 캔터(Rosabeth Moss Kanter) 교수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강연한 하버드 경영대학원 캔터 교수는 조직 혁신과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캔터 교수는 '조직 밖에서 사고하기. 디지털시대의 혁신을 위한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질의 응답을 통해 일류 신한이 되기 위한 전략적 제언을 했다. 캔터 교수는 과거 신한-조흥은행의 합병을 자신이 알고 있는 최상의 기업 합병 사례로 꼽았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사람중심, 문화중심으로 합병을 추진함으로써 양 은행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면서 신한금융은 '조직 밖에서 사고하기(Think Outside the Building)'를 합병 당시에 이미 받아들이고 있었던 셈이라고 밝혔다. 캔터 교수는 "기후, 정치, 기술 등 다방면에서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런 때에 기존의 체계와 구조라는 성채(Fortress)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되며, 기존의 것을 과감하게 무너뜨리는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겉으로만 변화해서는 불독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는 것처럼 우스꽝스런 모습만 나올 뿐이며 소소한 변화로는 충분치 않다"고 덧붙였다. 켄터 교수는 '조직 밖에서 사고하기'를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것을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평소에 보던 것, 표준적인 것에서 벗어나서 관련성이 거의 없는 산업을 살펴보고,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지역을 가보기도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캔터 교수는 혁신은 평탄한 길이 아니라 험난한 길을 가는 것이라고 하면서,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Everything looks like a failure in the middle)'는 믿음을 법칙(Kanter's Law)으로 생각한다고도 밝혔다.

2019-12-05 11:20:1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학교 내 뮤지컬 동아리방 조성 지원

KB국민은행은 지난 4일 경기도 하남 남한고등학교에서 뮤지컬 동아리방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원용 KB국민은행 강동5지역본부장과 원용연 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장, 박완규 남한고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으로 구성된 남한고등학교 뮤지컬 동아리 '2인3각'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뮤지컬 동아리방 지원 사업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KB국민은행이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학교폭력이 주로 일어나는 장소인 교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면거울, 조명, 영상 및 음향설비 등을 완비한 뮤지컬 연습공간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전국 8개 초·중·고등학교에서 동아리방을 조성했다. 뮤지컬, 연극 등 시나리오 작업부터 뮤지컬 연습, 공연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은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카카오톡을 통한 실시간 상담 및 치료지원 사업인 '상다미쌤',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위한 무료법률 구조사업,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학교폭력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2019-12-05 10:55:03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그룹, '청송 하나어린이집' 개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일 청송군과 함께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에 위치한 제4호 국공립어린이집 '청송 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어린이집을 둘러보며 원아들과 함께 개원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송 하나어린이집은 보육시설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건립되는 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의 첫 번째 결실이다. 청송군 파천면 인근은 계속된 아동 수 감소로 그간 운영해 오던 민간어린이집이 경영난으로 폐쇄될 상황이었으나 하나금융그룹과 청송군의 협력으로 매입 후 리모델링을 거쳐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했다. 이로써 자칫 보육 사각지대가 될 수 있었던 지역에 양질의 보육 환경이 조성됐다. 이날 개원식에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전반적인 출산율 저하와 인구 감소 현상이 농촌 지역에서는 더욱 심각하다"며 "아이를 잘 낳고 기를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통해 젊은 부부들이 유입되고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보육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양질의 어린이집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월 경남 거제시를 시작으로 4월 충남 홍성군, 11월 서울 강북구에 국공립어린이집 건립을 지원했고 명동·여의도·광주·부산에 차례로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또한 전국 46곳의 지역에서 어린이집 건립 절차가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1500억원 규모로 국공립어린이집 90개, 직장어린이집 10개 등 총 100개의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를 이어감으로써 저출산 극복 및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19-12-05 09:52:25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