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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전장 LED로 대통령상 수상

삼성전자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에서 차량용 픽셀(PixCell) LED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LED 부문에서도 '초격차'를 확인했다. 삼성전자는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에서 차량용 픽셀(PixCell) LED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픽셀 LED는 차량용 LED 모듈로, 지능형 헤드램프(ADB)용 광원으로 사용되는 차세대 LED다. 주행 상황에 따라 정교하게 제어해 운전자 시인성을 높이면서 안전도 지킬 수 있다. 삼성전자는 100여개 세그먼트를 하나의 LED로 집적하는 방식으로 충분한 밝기를 확보하면서 개별 LED를 기판에 실장하는 종전 제품 대비 발광 면적을 16분의 1로 줄였다. 헤드램프 크기를 30~50%까지 줄일 수 있도록 했다. 각 세그먼트에 격벽 구조를 적용해 빛 간섭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300대 1 명암비도 구현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2020년 인간중심조명(HCL) 기술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2년만에 다시 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차세대 LED 분야에서 기술력을 증명했다. 삼성전자 LED사업팀 전략마케팅팀 맹경무 상무는 "삼성전자의 차량용 LED 기술의 우수성은 물론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향한 삼성전자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PixCell LED를 중심으로 미래 자동차에 걸맞는 고품질 광원 솔루션을 제공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1 13:00:1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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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어로타워에 투톤컬러 적용…자연바람도 UP

LG전자는 최근 에어로타워 선풍 전용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LG전자 LG 퓨리케어 여름철을 맞은 퓨리케어 에어로타워가 투톤 컬러를 도입했다. LG전자는 최근 에어로타워 선풍 전용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로타워는 공기청정 기능에 선풍기와 온풍기까지 가능한 공기청정팬이다. 지난해 말 처음 출시돼 미국과 대만에 진출했으며, 홍콩과 베트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상단에 카밍 베이지를, 하단에 네이처 그린과 네이처 레드 우드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오브제컬렉션 색상을 조합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기존 고객도 취향에 맞게 제품 하단의 컬러를 바꿀 수 있도록 전용 케이스를 향후 선보일 예정이다. 여름에 유용한 자연청정모드도 UP가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8단계 바람 세기를 5초 단위로 바꾸면서 자연 바람과 비슷한 기류를 만들어주는 방식이다. 출하가격은 99만9000원이다. LG전자는 이달 말까지 여러 대의 에어로타워를 동시 구매한 고객에게 한 대당 최대 5만 원 상당의 추가 할인 혜택을, 에어로타워를 포함해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와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동시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2만원 상당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활용성을 갖춘 에어로타워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1 10:00:1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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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베트남 최대 이통사 비엣텔에도 광케이블 공급

LSCV 작업자가 광케이블을 생산하는 모습.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가 LS전선 케이블을 쓴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법인 LSCV가 현지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비엣텔에 광케이블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엣텔은 베트남 시장 점유율 50%를 차지하는 국영기업이다. 베트남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 초고속 통신망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라 초고속 통신망 구축 사업을 재개하고 데이터센터(IDC) 건설도 늘리고 있다. LSCV는 앞서 광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비해 2015년 설비를 신규 구축한 바 있다. 한국 본사 기술력을 활용해 다심 광케이블과 외장형 광케이블 등 기술형 제품을 확보하며 공급을 확대해왔다. 6월 초에는 대미 수출을 겨냥해 랜케이블 설비 증설 계획도 세웠다. 회사측은 "베트남 내수와 대미 수출 증가 등으로 통신 케이블 설비들이 '풀 가동' 중이다"며, "설비 증설로 사업을 확대하고, 동시에 제품 믹스 개선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도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인재 LS전선아시아 대표는 "이번 계약은 기존 소규모 인터넷 사업자에서 대형 통신사업자로 고객층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베트남 내 다른 메이저 통신사업자들과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1 09:06:4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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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랩, 외과용 가이드 식약처 인증 획득…덴탈 레진 공략 강화

폼랩은 외과용 가이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다 /폼랩 폼랩이 3D 프린터용 덴탈 레진 소재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폼랩은 외과용 가이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외과용 가이드' 레진은 3D 프린팅 기술이 적용된 생체에 적합한 소재로 폼랩의 의료 및 치과 분야 전문 SLA 3D 프린터인 '폼(Form) 3B+'와 '폼 3BL'에서 100미크론 및 50미크론 레이어 라인 해상도로 프린트하여 정확한 크기의 치과용 가이드와 형판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외과용 가이드, 파일럿 드릴 가이드 및 드릴링 템플릿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폼랩은 '덴탈 LT 클리어(Dental LT Clear)' 레진에 대한 식약처 인증도 조만간 획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폼랩의 '덴탈 LT 클리어'는 내구성이 우수해 파손에 강하며 색상이 보정된 소재로 선명하게 인쇄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높은 광학 투명도로 연마되어 시간이 지나도 완제품의 변색이 방지된다. 폼랩코리아는 이번 인증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폼랩의 덴탈 레진 판매 확대와 함께 덴탈 레진 활용에 최적화된 치과 및 의료용 프리미엄 3D 프린터 '폼(Form) 3B+'와 폼 3BL이 덴탈 시장에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폼랩코리아는 이번 치과용 레진의 식약처 인증 완료를 계기로 국내 의료진들에게 이번 레진 제품을 소개하고 치과 및 의료분야 3D프린터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무료 교육 세미나를 마련했다. 오는 29일 오후 2시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진욱 폼랩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정형외과나 치과분야에서 3D 프린팅 활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인체에 안전하고 정확도가 높은 환자 맞춤형 레진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식약처 인증 획득으로 국내외 덴탈 3D 프린팅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1 09:02:4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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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새로 출시

넉넉한 얼음 저장용량, 필터 역세척 시스템등 갖춰 청호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와 모델 임영웅. 청호나이스가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21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는 ▲한번에 많은 양의 얼음을 이용할 수 있는 넉넉한 저장용량(동급사양대비 최대) ▲일 최대 6kg의 풍부한 얼음 ▲가로 25.4㎝의 슬림사이즈 ▲국내 유일 필터 역세척 시스템의 강화된 살균기능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얼음 저장 용량은 정수, 냉수, 온수, 얼음이 모두 가능한 카운터탑 직수 얼음정수기 가운데 국내 최대다. 얼음 제빙 시엔 순환되는 물을 통해 투명하고 깨끗한 얼음을 만들어 내며 쾌속제빙모드를 선택하면 일반 얼음보다 사이즈는 작지만 더 빠르게 얼음을 생산한다. 아이스트리는 필터 속까지 씻어주는 청호나이스의 필터 역세척 기술을 적용했다. 살균기능 작동 시 필터 내부 살균세척을 위해 정수되는 흐름의 역방향으로 살균수가 필터 내부로 유입, 살균과 동시에 필터 및 유로 내부에 있을 수도 있는 작은 미세 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해준다. 필터 역세척은 7일마다 자동으로 작동되는데 코크 및 물이 출수되는 유로까지 함께 살균할 때는 제품 전면에 있는 살균 버튼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 깔끔한 오트밀베이지 컬러 바디를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울리며 강화유리 소재의 전면 조작부는 오트밀베이지, 피치, 라벤더 3가지 컬러로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제품관리는 서비스 전문가에게 4개월 주기로 관리 받는 방식과 자가관리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얼음냉정수기의 경우 렌탈료는 자가관리(12개월 방문 기준)가 4만5900원, 방문관리(4개월 방문 기준)가 4만9900원이다.

2022-06-21 08:58: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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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전자, 스포츠 마케팅으로 해외팬 공략 이어가

니아전자는 최근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위니아전자 위니아전자가 스포츠 마케팅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위니아전자는 최근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마케팅을 전개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우선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핸드볼팀 공식 파트너십을 2025년 6월까지 연장했다.유럽 인기 스포츠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홈 구장 경기시 LED 전광판에 위니아 홍보 영상을 노출하고, 유럽 법인 쇼룸과 매장 등에 파트너십 로고도 활용한다. 현지 팬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중남미 파나마에서는 여성 풋볼팀 베어스 클럽을 후원하고 있다. 유니폼 및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경기와 연계한 대중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같은 마케팅은 스포츠라는 전세계 공통 언어를 통해 소비자와 원활히 소통하고 브랜드의 가치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위니아전자 관계자는 "위니아전자의 스포츠 마케팅은 해외 현지 곳곳의 스포츠 팬들에게 위니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동시에 각인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1 08:56:0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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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연구원 출범 2년만 국제 학회서 성과 인정…멀티 모달 AI '엑사원' 소개

LG가 초거대 인공지능(AI) '엑사원'을 활용한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LG AI 연구원은 19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AI 학회 '국제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학술대회(CVPR) 2022'에서 전규 논문 6편과 워크숍 논문 1편을 발표했다. CVPR은 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회로 알려져있다. LG는 지난해 논문 1편을 발표하는데 그쳤지만, 올해에는 초거대 멀티모달 AI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과 관련한 단독 연구 논문 포함 2편을 '구두 발표'에 선정시키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두 발표 기회는 학회에 제출된 논문 중 4% 이내에 해당하는 최상위 평가를 받은 연구에만 부여된다. 학계 중심의 산학 협력 논문들이 주류인 AI 학회에서 개별 기업이 단독 연구 논문을 발표한 것은 그만큼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LG는 CVPR을 통해 인재 확보 노력도 지속한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CNS 등 LG 주요 계열사 5곳은 LG AI연구원과 함께 CVPR 통합 부스에서 글로벌 AI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각 사의 최신 AI 기술 시연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앞서 LG AI연구원은 국제 저명 AI 학회인 'AAAI'와 'ICLR', 'ACL'에서 정규 논문 14편과 워크숍 논문 6편을 발표했다. 상반기에만 20편 논문을 발표하며 지난해 전체 성과인 18편을 넘어섰다. 출범한지 불과 2년만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 LG AI 연구원은 초거대 AI '엑사원'을 개발해 멀티모달 AI 현실성을 입증한 바 있다. 최근에는 생태계를 글로벌로 확장하며 글로벌 AI 연구 허브로 도약 중, ANU-LG AI 리서치 센터를 설립하고 북미 LG AI 리서치 센터를 신설하는 등 오픈 이노베이션도 확대 중이다. LG 배경훈 AI연구원장은 "올해는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구축하는 해"라며 "향후 글로벌 AI 기술을 선도하는 연구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우수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계적인 AI 학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는 AI를 차세대 먹거리로 점찍고 향후 5년간 AI·데이터 분야 연구개발에 3조6000억원을 투입해 미래 기술을 선점하고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 고용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22-06-20 15:26:2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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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문가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S8' 출시…눈부심 방지에 친환경성까지

삼성전자는 전문가를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을 출시한다. /삼성전자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삼성 모니터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20일 한국을 시작으로 '뷰피니티 S8'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뷰피니티는 '뷰'와 무한하다는 '인피니티'를 합성해 명명된 고해상도 모니터다. '무한한 시청 경험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앞으로도 QHD 이상 모니터에 적용될 예정이다. 뷰피니티 S8은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ㆍ27형 제품이다. 그래픽 디자이너ㆍ디지털 아티스트ㆍ사진 작가 등 제작자가 의도한 대로 콘텐츠를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명확하고 정밀한 색 표현을 구현할 수 있다.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로 업계 최초 UL의 눈부심 방지 검증도 받았다. 별도 차광 후드 없이도 일관된 밝기와 색상으로 작업할 수 있다.광시야각으로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CES2022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DCI-P3 98%의 색 표현과 최대 10억개의 색상도 지원한다. VESA DisplayHDR™ 600(32형 기준) 규격을 만족해 정확한 색 표현 뿐 아니라 전문적인 색 보정 작업도 가능하다. 또 팬톤 컬러 표준의 2000여개 색상과 피부 톤을 표현하는 110가지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생생한 화질로, '팬톤 컬러 검증(Pantone™ Validated)'과 '팬톤 스킨톤 검증(Pantone™ SkinTone™ Validated)'을 받았다. 편의성도 높였다. USB-C 타입 포트를 통해 케이블 하나로 디스플레이 연결이 가능하며 최대 90W 충전과 10Gbps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또 인체공학적 스탠드 디자인을 적용해 ▲높낮이 조절(HAS) ▲상하 각도 조절(Tilt) ▲좌우 회전(Swivel) ▲가로ㆍ세로 전환(Pivot)이 가능하며 ▲VESA 표준 월마운트와 호환돼 모니터를 공간 제약 없이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IT 제품의 글로벌 지속 가능성도 확보했다. TCO 인증을 받았으며 ▲제품 후면 커버에 해양 폐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 사용 ▲전력 소비량을 최대 10% 절감할 수 있는 에코 세이빙 플러스(Eco Savings Plus) 등 삼성전자의 친환경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출고가는 크기별로 82만원, 72만원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뷰피니티 S8은 정확하고 일관된 색 표현이 필요한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기술과 노하우가 축적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모니터 구매 고객에게 최고의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0 11:00:2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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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현대퓨쳐넷과 동북아 최대 리조트 미디어 시설 구축

삼성전자가 인스파이어, 현대퓨처넷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IFC 빌딩에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미디어 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 레이 피놀트(Ray Pineault) 모히건 대표, 류성택 현대퓨처넷 대표.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현대퓨쳐넷과 영종도 초대형 리조트에 미디어 시설 구축을 맡았다. 삼성전자는 20일 인스파이어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미디어 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스파이어는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건설 중이다.2023년 완공을 목표로 약 430만㎡ 부지에 1200실의 5성급 호텔과 1만5000석 규모의 다목적 전문 공연장, 각종 컨벤션 시설, 쇼핑 아케이드, 실내 워터파크, 야외 테마 공원 등을 조성 중이다. 동북아시아에서는 최대규모다. 삼성전자는 현대퓨처넷과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리조트 내에 필요한 미디어 시설에 대한 설계, 제품 공급, 시공, 운영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리조트 시설 전반에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LED 사이니지 시스템을 공급하게 된다.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영종도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 현대퓨처넷과 함께 LED사이니지 시스템을 구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디스플레이와 IT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미래형 공간을 선보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0 10:30:1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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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오프라인 매장 진출…하이마트·아이나비 39곳

로보락이 입점한 매장 모습. /로보락 롯데하이마트와 아이나비 매장에서도 로보락을 볼 수 있게 됐다. 로보락은 롯데하이마트와 아이나비 직영점에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로보락은 2020년 한국 법인을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했다. 롯데하이마트 34개와 아이나비 5곳 등 39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모델은 ▲로보락 S7 MaxV Ultra(맥스V 울트라) ▲S7 MaxV Plus(맥스V 플러스) ▲S7 Plus 등 로보락 S7 시리즈 3종이다. 로보락은 국내에서 온라인 마케팅에 주력해왔다. '빅스마일데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과를 올리며 인기를 확인했다. 로보락은 코로나19 엔데믹 시대에 직접 제품을 체험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오프라인 매장 진출을 결정했다.앞으로도 매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서영 로보락 본사 마케팅 매니저는 "로보락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소비자들이 많이 방문하는 롯데하이마트와 아이나비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며 "앞으로 보다 더 많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스마트한 로보락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0 10:21:15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