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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듀얼초음파 마사지기 출시…뷰티기기시장 공략

고밀도 초음파 활용해 피부에 탄력 웰스의 듀얼초음파 마사지기(왼쪽)와 EGF 리페어 화장품. 웰스(Wells)가 '웰스 듀얼초음파 마사지기'(사진)를 새로 출시하고 뷰티기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11일 웰스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물방울 리프팅으로 알려진 고밀도 초음파(LDM) 피부 탄력 개선 방식을 적용했다. 열을 가해 조직을 태운 후 재생시키는 집속 초음파 방식(HIFU)과 달리, 통증과 자극이 적고 빠른 회복으로 일상생활에 무리가 적어 집에서 손쉽게 언제든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Mhz와 10Mhz의 두가지 초음파를 교차 사용해 표피와 진피층을 고루 자극하며 피부 속 콜라겐 생성 효소를 증폭시켜 탄력 개선과 수분 손실 방지 등에 도움을 준다. 탄력, 보습, 윤기, 토탈케어 등 4가지 LED 테라피 모드도 갖췄다. 각 모드 작동 시 3분 간 듀얼 초음파와 효과 맞춤 LED 가 작동해 피부 컨디션과 상황 맞춤 이용이 가능하다. 피부와 맞닿는 부위인 마사지 헤드는 인체 무해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했으며, 눈가나 굴곡진 부위에도 부드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육각혼 디자인을 적용됐다. '웰스 듀얼초음파 마사지기' 신제품 렌탈료는 월 2만8900원으로 출시를 기념해 현재 월 1만9900원에 렌탈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내년 홈뷰티 시장은 1조6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2021-11-11 08:42: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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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아마존 입점…북미 가전시장 공략

항균 방수 비데 2종 '1호 상품'…정수기, 공기청정기등 순차 선봬 SK매직 화성공장에서 지난 8월 열린 북미향 비데 첫 출하 기념식에서 윤요섭 SK매직 대표(왼쪽 4번째)가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매직 SK매직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 입점하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선다. 9일 SK매직에 따르면 첫 제품으로 '항균 방수 비데' 2종을 내놓은 가운데 앞으로 정수기, 공기청정기, 인덕션 등을 잇따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항균 방수 비데' 2종은 국내 최고 사양의 제품으로 최고 방수 등급인 IPX6등급을 적용, 집에서도 손쉽고 안전하게 물 세척이 가능하다. 또 버튼 방식의 '이지 착탈 구조'로 설계해 누구나 손쉽게 분리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구석구석 세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900W의 고성능 히터를 탑재해 추운 지역에서도 온수를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연속 온수, 어린이 맞춤, 절전, 건조 기능 등 다양한 차별화된 기능과 편의성도 갖췄다. 상위 모델인 '항균 방수 비데 UV'는 위생 기능을 한층 강화한 제품으로 전해수 자가살균, 노즐 UV 살균까지 가능하다. SK매직 관계자는 "SK매직은 국제 무대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며 "이번 미국 아마존 진출을 시작으로 K-가전의 우수성을 더욱 더 알려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을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9 09:13: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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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 3종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

아이나비 QXD7000·S shot은 '베스트 100'에 선정 팅크웨어의 블랙박스 제품 3종이 '2021 핀업 디자인 어워드(Pinup Design Award)'를 수상했다. 3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제품 디자인 부문으로 '아이나비 QXD7000·S shot' 2개 제품은 베스트 100에, '아이나비 FXD7000'은 파이널리스트 부분에 각각 선정됐다.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우수 디자인(굿 디자인)상품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베스트 100에 선정된 '아이나비 QXD7000'은 운전자의 사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으로 후면 '의 글라스 부분을 부각시켜 깔끔하게 보일 수 있도록 LED를 배면 인쇄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아이나비 S Shot'은 기술집약적인 장점과 더불어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 소비자 가격을 낮출 수 있는 효과적인 디자인 처리방식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 제품이다.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아이나비 FXD7000'은 3.5인치 대화면 LCD를 적용한 블랙박스로 기능적으로 제품의 발열을 낮추기 위한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팅크웨어 최은호 디자인실 본부장은 "아이나비 제품을 만드는 디자인실은 제품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 컨셉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상용화하고 있다"면서 "아이나비만의 아이덴티티를 통해 제품 브랜드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03 09:04: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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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공간·위생·관리 탁월 '노블 정수기 세로' 출시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능 탑재해 위생적 코웨이가 공간과 위생뿐만 아니라 관리까지 완성한 프리미엄 디자인 정수기 '노블 정수기 세로(CHP/CP-8200N)'(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3일 코웨이에 따르면 신제품 '노블 정수기 세로'는 노블 정수기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으로 간결한 선과 면을 활용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6가지 색상은 공간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가로, 세로 사이즈도 각각 18㎝, 30㎝에 불과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국내 정수기 최초로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능'을 탑재해 위생성을 강화했다.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능은 스마트 센서가 컵을 자동으로 인식해 사용할 때에만 파우셋이 나오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들어가도록 해 파우셋이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 파우셋이 들어가면 UV 케어가 3초간 진행되며 추가로 6시간마다 15분씩 UV 살균을 진행한다. 또한 4시간 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유로에 남은 물을 자동으로 배출해 신선한 물을 마실 수 있으며 카트리지 유로를 1년마다 무상으로 교체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똑똑하게 제품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 기술도 적용했다. 아울러 고객 요구에 맞춰 제품 관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필터 교체부터 살균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준다. 자가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카트리지 필터를 배송해주고, 12개월마다 카트리지 유로를 배송해 준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자가 관리할 수 있도록 '스마트 필터 센싱 기능'을 탑재했다.

2021-11-03 08:56: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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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만난 기업人]글로벌 '공기 시장'은 우리가…에이치앤와이텍 최형호 대표

슈퍼 플라즈마 이온 기술 접목, 공기제균기 '바이러스 제로' 출시 美 연방정부 환경청 등록, 전기안전기준 인증받고 미국부터 공략 필터 없고, 전력 사용 낮아 '친환경'…모듈화 통해 적용 범위 넓어 한국서도 지자체와 협업, 대기업과 공조시스템 시장진출 모색도 "왜 공기제균기엔 '브랜드'가 없을까…우리가 세계 시장 뚫겠다" 에이치앤와이텍 최형호 대표가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김승호 기자 20㎝ 정도 길이의 직사각형 투명 아크릴 상자속에 담배연기를 수 차례 불어넣는다. 상자가 연기로 가득 찼다. 상자안에 있는 '바이러스제로 모듈'에 스마트폰용 휴대용 충전기를 연결해 전원을 넣자 상자안엔 대류현상이 나타나면서 점점 연기가 사라진다. 20~30초 정도가 흐르면서 담배연기로 꽉찬 상자는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하게 변했다. 마치 안개가 자욱한 들판에 순식간에 돌풍이 불어 주변 풍경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과 같은 모습이 연출됐다. 공기제균기 'SPi 바이러스 제로'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에이치앤와이텍(H&Y TECH) 최형호 대표(사진)가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사무실에서 기자에게 직접 시연하며 보여준 풍경이다. '바이러스 제로'는 최 대표가 미국 시장을 뚫으면 전세계 어디서든 통한다는 믿음을 갖고 지난해 미국 연방정부 환경청(EPA)에 등록했고, 미국의 전기안전기준(ETL)도 인증받은 제품이다. 대기업에서 30대 중반에 중역이 되며 능력을 발휘했던 그와 또다른 대기업에서 공기·공조 분야를 연구하며 잔뼈가 굵은 CTO가 의기투합해 내놓은 제품이다. 올해엔 해당 제품의 상표권을 한국에서도 등록해 국내 시장 공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공기중 부유미세먼지와 유해 미생물 제거를 위한 공기정화이온발생장치' 등으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도 받았다. "이 제품은 공기청정기가 아니다. 공기제균기다." 벽걸이용이나 휴대용이 마치 공기청정기와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 묻자 최 대표는 "바로 공기제균기"라면서 수 차례 강조했다. 그의 설명을 듣고나니 모양만 비슷할 뿐 공기제균기라는 말이 이해됐다. "일반 공기청정기는 필터를 사용한다. 헤파필터를 쓰는 공기청정기들은 바이러스까지 제거한다며 홍보한다. 그런데 헤파필터를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는 바이러스를 없애는데 한계가 있다. 집안이나 사무실 등에 있는 모든 공기가 흡입식인 공기청정기안으로 들어가 필터를 거쳐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선 에이치앤와이텍의 공기제균기에는 필터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슈퍼 플라즈마 이온(Super Plasma Ion)' 기술을 접목한 소자가 발생하는 이온이 공기중의 미세먼지와 각종 바이러스, 오염물질 등을 정화한다. 이 이온이 공기중에서 정전기를 띠고 있는 초미세먼지와 결합해 바닥에 가라앉도록 하는 것이다. 미세먼지를 타고 날아다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등도 함께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다. 필터가 없고, 일반 공기청정기가 쓰는 전력의 20%를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친환경적이다. 제균 등을 위해 화학물질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지난 8월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나흘동안 약 5000명이 참가한 대규모 행사가 있었는데 주최측으로부터 방역 의뢰를 받아 17개 스위트룸에는 벽걸이 제품 1개, 26개 일반룸엔 휴대 제품 1개씩을 각각 설치했다. 입구에도 벽걸이용을 별도로 배치했다. 많은 인원이 다녀갔지만 행사 후 확진자 한 명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공기제균기 '바이러스 제로'는 벽걸이용, 휴대용 외에도 모듈로 만들어 자동차용이나 대용량 공조시스템 등에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자동차의 대시보드에 설치해 차안 공기를 제균·정화하는 모듈은 크기가 고작 10㎝ 정도로 소형차, 버스, 특장차 등 모든 차에 장착할 수 있다. 최 대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대기관리국에 공기제균기로 등록을 끝냈고, 구축한 위탁판매시스템과 현지 장착회사들을 활용해 미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면서 "미국은 서부에서 동부로 시장을 확장해나가되 미국에 생산공장을 둬 공략을 더욱 강화하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 미국서 의료기기 인증도 받아 현지 전문병원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H&Y TECH의 바이러스 제로 모듈은 이미 글로벌 고급 브랜드의 명차에도 들어가고 있다.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카타르, 세계 최대의 시장인 중국 등도 최 대표의 활동무대다. 최형호 H&Y TECH 대표./사진=김승호 기자 국내에서도 한 지자체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공사가 진행중인 경기 의왕 스마트시티 지식산업센터의 환기(ERV) 및 공조시스템에도 바이러스 제로 모듈 적용이 확정됐다. 최근엔 현대엔지니어링이 진행한 공모전에도 참여해 1차 관문을 넘어서면서 대기업과 협업 기회가 생기고 있다. "스마트폰도 브랜드가 있는데 왜 공기제균기 제품엔 브랜드가 없는지 의아했다. 특히 IT 기술이 뛰어난 우리나라의 강점을 활용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초미세먼지의 제어가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방역 능력이 '국력'인 시대에서 우리가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관련 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구촌 '공기 시장'을 뚫을 것이다."

2021-10-31 13:02: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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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공간 활용·위생 케어 '노블 정수기 빌트인' 출시

싱크대 하부에 설치…6가지 색상,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술로 외부 오염 차단 코웨이가 공간과 위생관리까지 정수기의 모든 기준을 완성한 프리미엄 디자인 정수기 '코웨이 노블 정수기 빌트인(CHP/CP-3140N)'(사진)을 출시했다. 31일 코웨이에 따르면 '노블' 브랜드의 첫 번째 정수기 제품인 노블 정수기 빌트인은 정수기 본체가 싱크대 하부에 설치하는 빌트인 타입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완벽한 위생 케어, 스마트한 제품 관리가 특징이다. 이 제품은 국내 정수기 최초로 출수부인 파우셋에 모션 기술을 적용해 완전한 빌트인을 완성했다. 평소에는 추출 파우셋이 제품 내부에 숨겨져있고 사용 시에만 노출되는 스마트 모션 파우셋을 적용했다.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은 자연을 모티브로 구성한 6가지 색상인 포슬린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브론즈 베이지, 마호가니 브라운, 미드나잇 네이비, 페블 그레이 색깔로 주방 인테리어와 소비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제품 출수부만 외부에 설치해 주방 공간을 더욱 넓고 편리하게 활용 할 수 있는 강점도 있다. 가로 5.6cm, 세로 8.9cm의 출수부는 좁은 주방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180도까지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정수기 본체 가로폭이 16.4cm에 불과해 정수기가 설치된 싱크대 하부 공간도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혁신 기술을 통해 한층 강화한 위생 케어도 제공한다.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술을 통해 평상시 파우셋의 외부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동시에 UV 살균을 적용해 이중으로 케어한다. 또한 3일마다 전기 분해수를 생성해 파우셋부터 모든 유로를 알아서 케어하는 스마트 올케어 시스템을 통해 항상 새것과 같은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1-10-31 09:08: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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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전국 3300여 SKT 매장서 삼성 가전 렌탈

지난 6월 협약 후 전국으로 확대…제품 직접 쳬험도 SK매직이 전국 SK텔레콤 매장서 삼성전자 가전을 체험하고 렌탈 계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이제는 가까운 SK텔레콤매장에서도 삼성전자의 가전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렌탈 계약까지 할 수 있게 됐다. SK매직은 온라인과 방문판매를 통해 선보인 삼성전자 가전 렌탈서비스 '스페셜 렌탈 서비스'를 전국 3300여개 SKT 매장으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SK매직은 지난 6월 삼성전자와 업무협약(MOU) 체결하고 비스포크, 그랑데 등 삼성전자 가전과 전문적인 방문 관리 서비스 '안심OK 서비스'를 결합한 스페셜 렌탈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SK매직은 전국 SKT 매장을 통해 진행했던 판매 및 렌탈 서비스를 삼성 가전 렌탈 서비스인 '스페셜 렌탈 서비스'까지 확대 운영해 SKT 매장에서도 삼성 가전을 누구나 쉽게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상 제품군은 ▲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 5개 품목으로 삼성 그랑데 건조기, 비스포크 냉장고 등 총 16종의 제품을 SKT 매장을 통해 선보인다. SK매직은 ▲베이직 ▲스페셜 ▲스페셜 플러스 등 각 상품별로 필터 교체 및 가전 케어서비스, 공간 관리 서비스 등이 포함된 '안심OK서비스'를 8-40개월 단위로 제공하며, SKT 가입 고객에게는 월 렌탈료를 최대 20%까지 할인한다. SK매직 관계자는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한 후에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 요청이 많아 판매채널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오프라인 경계없이 고객이 보다 많은 공간에서 편리하게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옴니채널(omni-channel)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매직은 현재 전국 3300여개 SKT 매장을 통해 제품 체험, 상담, 판매 및 렌탈을 진행하고 있다. T월드 매장 내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체험형 매장, 'SK매직, 브랜드 존'도 지금의 10여개 매장에서 올해 말까지 전국 주요 20여개 지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2021-10-28 09:06: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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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송현주 디자인센터장 '산업훈장 동탑' 수상

'2021년 제16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서 코웨이 송현주 디자인센터장이 산업훈장 동탑을 수상했다. 27일 코웨이에 따르면 송 센터장은 지난 26일 열린 '2021년 제 16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에서 산업훈장을 받았다. 전자·IT의 날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2005년 전자·IT 산업 수출 1000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해 매년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포상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다. 코웨이 송현주 디자인센터장은 지난 28년 동안 디자인 주도형 혁신 제품 연구개발을 통한 해외 시장 개척 확대, K-디자인 국가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했다. 특히 송 센터장은 '디자인 퍼스트'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콘 정수기, 노블 공기청정기 등 차별화된 제품 출시에 주력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며 환경가전 산업 발전과 글로벌 리딩기업으로서의 코웨이 브랜드 가치를 크게 증진시킨 바 있다. 송 센터장은 "코웨이는 기술 혁신을 통해 가전 본연의 기능 강화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더해 심미적인 삶의 가치까지 드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개발을 통해 환경가전 산업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7 07:00: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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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업계 최초 안마의자 69개월 렌탈 서비스 선봬

지난 4월 출시 '소파형 고급 안마의자' 대상…제휴카드 활용땐 月 2만원대 SK매직, 소파형 고급 안마의자(MMC-145). SK매직이 업계 최초로 '안마의자 69개월 렌탈 서비스'를 선보였다. 25일 SK매직에 따르면 안마의자를 최대 69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렌탈 상품을 선보이면서 제휴카드까지 활용하면 매달 최대 2만3000원까지 할인돼 월 2만원대에도 안마의자를 이용할 수 있다. 최대 69개월 할부가 가능한 제품은 SK매직이 지난 4월 출시한 '소파형 고급 안마의자(MMC-145·사진)'로 매달 1000대 이상씩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동급 사양 최초로 '하체 트리플케어 안마 시스템'을 제공해 팔과 다리는 물론 종아리와 발까지 몸 전체를 시원하게 마사지한다. 고급스러운 감성의 소파 디자인을 적용해 마치 소파에 앉은 듯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디자인 또한 우수해 2021 일본 굿디자인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또, 내구성과 변색에 강한 고급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오염 등을 관리하기가 쉽고 고급스럽고 밝은 색상의 디자인을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 효과까지 높다. SK매직 관계자는 "최근 20~30대 젊은층의 수요가 급격히 늘고, 내구성을 포함한 제품 기술력이 충분히 뒷받침된다고 판단해 업계 최초로 69개월 이상 이용할 수 있는 안마의자 장기 렌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마의자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09:06: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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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등 4개 제품 日 '굿 디자인어워드' 수상

노블제습기 등 디자인상…15년 연속 기록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코웨이 제품.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노블 공기청정기 시리즈(AP-2021A, AP-3021D, AP-1521B), 노블 제습기(AD-1221E), 프라임 정수기 베이직(P-6320L/R), 인테리어 공기청정기(AP-1720H). 코웨이의 노블 공기청정기 시리즈를 포함해 4개 제품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21'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굿 디자인 어워드 15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24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노블 공기청정기는 올해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 굿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는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조화되고, 공간의 품격과 가치까지 높여줄 수 있는 제품 디자인을 위해 많은 공을 들인 제품이다. 건축에서 영감을 얻은 아키텍처 디자인과 은은하게 빛나는 터치 디스플레이가 고급스러움을 전달하며 간결하고 미니멀한 직선 구조의 정사각 타워형 외관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노블 공기청정기 시리즈 외에도 노블 제습기(AD-1221E), 프라임 정수기 베이직(P-6320L/R), 인테리어 공기청정기(AP-1720H) 등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코웨이 송현주 디자인센터장은 "최근 코웨이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달아 수상할 수 있었던 비결은 제품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간결함과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자연스러움을 제품에 담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웨이 제품만의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혁신 디자인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1-10-24 08:33:5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