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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MMORPG 에이카서 '가을 운동회' 이벤트 진행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장수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에이카'에서 가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한빛소프트는 오는 11월11일 점검 전까지 에이카에서 '가을 운동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운동회 코인을 획득하고 이를 사용해 소속 국가의 포인트 점수를 높일 수 있다. 국가별 포인트 점수가 일정 수치에 도달할 때마다 운동회 이벤트에 기여한 내역이 있는 소속 국가 유저 모두 보상을 획득하게 된다. 보상은 총 8단계로 지급되며 최고단계 보상목록에는 아이템 감정 진행 시 원하는 옵션을 선택해 감정할 수 있는 '특수감정서 잭팟 상자'가 포함돼 있다. 운동회 코인은 비슷한 레벨의 타 국가 캐릭터를 처치하거나 성물 쟁탈전에서 성물 안치, 타 국가 수호신 처치, 발키리 수호전 참가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추천국가로 선정된 약소 국가는 일일 퀘스트를 통해 매일 일정량의 운동회 코인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달성하거나 최대 점수에 가장 빨리 도달한 국가에는 이벤트 성물이 안치돼 경험치 획득량 및 전리품 획득확률이 증가하는 버프가 부여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에이카를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한 가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에이카의 다양한 콘텐츠를 평소처럼 즐기시면서 풍성한 혜택을 챙기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이카는 2009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을 비롯 3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으로 서비스 12주년을 맞았다. 많은 MMORPG들이 캐릭터 레벨업 중심이던 것과 달리 에이카는 유저들이 대규모 전투에만 집중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차별화했다.

2021-10-27 10:05:15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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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장애인선수단, 지난 25일 폐막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12개 메달 획득

넷마블문화재단이 올해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0월20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총 12개 메달(금 9, 은2, 동 1)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대회로 넷마블장애인선수단 6명(강이성, 강현주, 이승주, 임효신, 최범서, 한은지)은 조정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9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의 성적으로 조정 종목 장애인 팀 중 최고 성적을 거두며 장애인 조정 강팀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여자 개인전 1,000m/혼성 2인 단체전/혼성 4인 단체전 등 3관왕)를 획득한 강현주 선수(現 국가대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오랜만에 열린 대회였기에 많이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했지만 힘들게 준비해왔던 훈련의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굉장히 기쁘다. 앞으로도 보다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문화문화재단은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과 함께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보다 확대 진행하기 위해 지난 19년 3월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선수단을 창단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2019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조정 종목 단일팀으로 가장 많은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2019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2019 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 '2019 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 '2020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 등에서 메달을 따며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1-10-27 10:05:13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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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게임 IP의 인기...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디아블로·리니지’

고전 PC게임이 서비스를 재개하거나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2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 블리자드의 1세대 PC게임 '디아블로 2'가 다시 서비스를 재개했다. 리니지는 오는 11월 리니지W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돌아온 디아블로, 삼촌들 추억여행 이끈다 블리자드는 최근 '디아블로 2'를 본딴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서비스를 시작한 후 떠났던 팬들을 다시 불러모으고 있다. 디아블로 2는 21세기가 막 시작될 때인 2000년 처음 발매된 게임이다. 출시 후 1년만에 전 세계에서 400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당시 한국에서 PC방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게임 중 하나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해상도와 오디오만 현재에 맞게 성능을 끌어올리고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옮겨오면서도 게임 편의성은 개선했다. 개인 창고가 기존 48칸에서 100칸으로 확정돼서 더 많은 아이템을 소유할 수 있게 됐으며, 개정 공유 창고도 300칸이 더 늘어서 게임 플레이 시 아이템을 자주 처분해야 하는 귀찮음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아이템을 자동으로 줍는 자석 시스템도 추가됐다. 또 캐릭터 만료 기간도 없어져서 라이트 이용자들도 비교적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반면 문제점도 뚜렷하다. 인기가 커지면서 이용자들이 몰려들자 서버가 쉽게 불안정해진 것. 2000년 출시 당시 CD 게임 때와는 달리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현재는 서버를 확충해야 했지만 블리자드의 이번 출시는 그런 점에서 부족했다는 지적들이 나왔다. 단지 접속만 불안했던 게 아니라 계속 키워온 영웅의 능력치와 아이템이 사라지는 '롤백' 현상도 일어나서 이용자들의 불만도 계속되고 있다. ◆슈퍼 IP로 부상한 엔씨 '리니지' 엔씨소프트는 현재 모바일에서만 '리니지M', '리니지2M'을 서비스하며 리니지 IP를 활용하고 있다. 리니지는 1998년 처음으로 PC게임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후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리니지를 하는 아저씨라는 뜻의 '린저씨' 팬덤을 보유하고 있을 만큼 리니지 자체가 슈퍼 IP로 부상했다. PC에서 모바일로 게임 흐름이 넘어가던 2017년에는 리니지M을 출시하며 인기를 이어나갔다. 10월24일 현재도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최고매출 기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6월 출시한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라이징'에 처음으로 선두를 빼앗기는 등 위기도 감지된다. 또 엔씨소프트에 지적되는 과금논란도 해결해야할 숙제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아이템 확률을 높이는 등의 과금 콘텐츠를 없앤 신작을 발표하며 분위기 반등을 노리고 있다. 당장 오는 11월4일에는 '리니지W'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8월19일부터 시작한 리니지W 글로벌 사전예약이 두 달만에 1300만을 넘겼다고 밝혔다. 새로운 리니지 시리즈를 기다리는 팬덤이 많은 것. 아직 리니지 IP가 건재함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엔씨는 1998년부터 리니지와 리니지2 등 리니지 IP를 활용한 PC 온라인 게임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 리니지W를 오는 11월4일 1권역에 출시 예정"이라며 "글로벌 원빌드 서비스, 실시간 AI 번역 등 다양한 기능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2021-10-24 10:52:52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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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다음 달 11일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글로벌 출시

'배틀그라운드: NEW STATE'가 전 세계 200여개국에서 17개 언어로 출시된다. 크래프톤은 22일 펍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다음 달 11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는 펍지 스튜디오가 '펍지 IP'를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다. 'PUBG: 배틀그라운드'의 게임성을 계승하고 독자적인 콘텐츠 및 기술력으로 차세대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로 제작했다. 지난 2월25일, 안드로이드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8월 iOS 사전예약까지 개시해 현재까지 5000만명이상을 달성하며 한국 게임 역사상 최다 사전예약 기록을 세웠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된 온라인 쇼케이스에는 펍지 스튜디오 박민규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총괄 PD와 김대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정현기 사업총괄, 그리고 김상완 안티치트 총괄이 참석해 배틀그라운드: NEW STATE의 콘텐츠 및 기술력, 글로벌 서비스와 부정행위 방지 계획을 소개했다. 먼저 쇼케이스 단상에 오른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는 PUBG IP의 주맥을 잇는 것은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펼칠 수 있는 게임"이라며, "크래프톤은 게임이 가장 강력한 미디어가 될 것을 믿고 있으며, 앞장서서 전 세계 모든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계속해서 제작하여 게임을 중심으로 더 확장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서 박민규 총괄 PD가 나와 글로벌 출시일과 사전예약 현황을 공개하면서 게임의 경쟁력과 차별점을 소개했다. 박민규 총괄 PD는 "PUBG: 배틀그라운드가 배틀로얄 게임의 장르를 열었다면,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는 차세대 배틀로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게임"이라며,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그래픽 수준과 물리효과 기술, 펍지 유니버스에 이색을 더한 2051년의 근미래 배경과 PC수준의 액션&건플레이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해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 NEW STATE의 게임 피쳐 및 업데이트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김대훈 CD가 맡았다. 김대훈 CD는 "총기 커스터마이징, 드론 스토어, 리쿠르트 시스템 등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만의 오리지널 피처들로 배틀로얄의 새로운 양상을 열었을 뿐만 아니라, 트로이, 에란겔을 포함해 총 4개의 맵을 선보여 재미의 다양성도 확장할 것"이라며, "출시 후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플레이 개선과 콘텐츠 추가, 시즌 운영을 통해 게임 밸런스와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키겠다"고 계획을 발표했다. 서비스 계획 발표를 맡은 정현기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사업 총괄은 "전 세계 게임 커뮤니티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부응하고 모든 팬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 세계 9개의 서비스 거점을 구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활발한 소통과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겠다"며 글로벌 서비스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안전하고 공정한 게임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한 부정행위 대응 방안도 발표했다. 김상완 펍지 스튜디오 안티치트 총괄은 "치트 방지 및 게임 코드 보호를 위해 기술적으로는 비인가 프로그램이나 에뮬레이터,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 금지 조치 등을 적용하고 핵 사용 감지 및 제재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기술적인 대응 외에도 플레이어의 반응과 동향, 커뮤니티를 통해 제시되는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하는 등 긴밀한 소통으로 유저 의견이 게임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며, "플레이어의 계정 보안 역시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는 출시에 앞서, 오는 10월29일부터 이틀간, 전 세계 28개국을 대상으로 테크니컬 테스트를 진행한다. 본 테스트를 통해 게임플레이 환경 및 안정성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2021-10-22 15:00:16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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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모바일 경마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로 지스타 참가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경마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로 지스타에 참가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1월17일부터 5일 간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 라인업으로 사이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참가를 확정하며 공개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대표 이미지에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한 컷에 담아,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지스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에게 이벤트 미션 완료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행사 참가가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서도 '톡채널' 이벤트를 실시해 다채로운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실존하는 경주마의 이름을 이어받은 캐릭터인 우마무스메를 트레이너가 되어 육성하고, 레이스의 승리를 목표로 플레이해 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자유로운 육성 전략 방식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지난 2월, 일본 정식 서비스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경마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소재와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한국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현재 준비 중에 있는 '지스타 2021' 특별 페이지에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21-10-22 11:23:52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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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북미·유럽에 서비스

카카오게임즈가 님블뉴런이 개발한 PC온라인 생존 배틀아레나 '이터널 리턴'의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터널 리턴의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으로, 현재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 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다음 게임(Daum 게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 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추가 50%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에 대해 김민성 카카오게임즈 유럽 법인장은 "이터널 리턴은 독창적인 게임성과 높은 잠재력을 가진 게임"이라며, "님블뉴런의 재능있는 개발진과 함께 협력해 글로벌 이용자 커뮤니티를 더욱 발전시키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석 님블뉴런 대표 역시 "전 세계 이터널 리턴 이용자를 위해 카카오게임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게이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최고의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0 09:53:20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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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신규 세컨드임팩트 영웅 '주르반' 추가

게임빌이 글로벌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에 신규 영웅을 추가한다. 게임빌은 드래곤 블레이즈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세컨드임팩트 영웅 '주르반'이 등장한다. 주르반은 태초의 천사 '도미니온' 중 가장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계약의 천사'였지만 타락하여 자신이 본 멸망에 대한 기억과 힘을 스스로 봉인하고 작고 귀여운 소녀의 모습으로 변화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 다음달 2일까지는 가을을 맞이해 '도전자의 던전 선물 상자 이벤트'와 해당 이벤트에 연계된 '허수아비 이벤트'가 진행된다. 도전자의 던전을 모험하면 '허수아비 장식 뽑기권'을 비롯해 각종 아이템이 포함된 '떡 보자기'가 드랍된다. 획득한 허수아비 장식 뽑기권을 오픈하면 7가지 허수아비 장식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각각의 장식을 모을 때 마다 '칼라르의 혼', '초월의 정수' 등 유용한 아이템이 주어진다. 또한 7가지 장식을 모두 모으면 허수아비가 준비한 특별 선물인 '루비 30만개'를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인피니티 및 프리미엄 소환이 가능한 '소환 확률 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전력 강화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플린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해외 시장에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매력적인 동화풍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이 게임은 신규 영웅 및 콘텐츠 추가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게임 대표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10-19 10:27:27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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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F&C, 실사형 스포츠게임사 흡수합병..."메타버스 개발에 활용할 것"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실사형 스포츠게임 전문사와의 인수합병을 통해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넷마블에프앤씨는 실사형 스포츠게임 전문 개발사 나인엠인터렉티브를 100% 흡수합병 한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나인엠인터렉티브는 EA스포츠 출신의 핵심 인력이 주축이 돼 2014년 설립한 개발사로, 모바일 게임 '얼티밋 테니스'와 '익스트림 풋볼', '9M 프로야구', 'CPBL 프로베이스볼'을 선보이며 국내외 이용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 넷마블에프앤씨가 존속회사, 나인엠인터랙티브는 소멸회사가 되며 합병기일은 12월3일이다. 한편 이번 합병으로 넷마블의 메타버스 프로젝트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에프앤씨는 최근 지분 100%를 출자해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 가상현실 플랫폼 개발과 버츄얼 아이돌 매니지먼트 등 게임과 연계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과 서비스 사업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넷마블에프앤씨 서우원 공동대표는 "실사형 스포츠게임에서 탁월한 역량을 가진 나인엠인터렉티브는 딥러닝을 활용한 메타휴먼 생성 기술은 물론 모션캡쳐와 네트워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성장성이 기대 된다"며 "넷마블에프앤씨는 양 사가 보유한 기술 및 인적 자원을 메타버스 게임 및 플랫폼 개발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9 10:27:26 강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