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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하계 직무체험형 인턴십 모집

스마일게이트 인턴십 모집 포스터.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2021년 하계 직무체험형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스마일게이트 그룹사 중 ▲스마일게이트 RPG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법인에서 진행된다. 법인 별 특성에 따라 ▲게임기획 ▲개발 ▲AI ▲경영전략 ▲인사 ▲QA 등 전 직군에 걸쳐 모집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에서 AI관련 인턴십이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지원자들은 스마일게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지원할 수 있더ㅏ. 서류전형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실무 면접을 거쳐 6월 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개발 직군의 경우 서류 전형에 앞서 전공 소양 및 이론 지식을 평가하는 'SGDT(Smilegate Development Test)'도 진행된다. 인턴십에 최종 합격한 지원자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총 8주간 진행되는 인턴십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인턴십 기간 동안 현업에서 종사하는 선배 실무자들과 함께 실제 업무들을 경험해본다. 특히 스마일게이트 RPG는 인턴십 종료 후 우수 참가자들의 정규직 전환도 검토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직무체험 인턴십 외에도 5월 3일부터 설립이래 최대 규모인 500명 규모의 경력 게임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임순빈 인재영입 팀장은 "이번 2021년 하계 직무체험형 인턴십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5-20 14:59:0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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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펜타스톰 국제대회 'AWC 2021' 6월 개최

넷마블은 AWC 2021(Arena of Valor World Cup 2021)이 내달 19일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아레나오브베일러(Arena of Valor)는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진지점령전(MOBA) '펜타스톰'의 글로벌 버전이다. 지난 2017년 국내 출시한 펜타스톰은 6개의 직업으로 분류되는 107종의 영웅들과 다양한 대전모드를 통해 실시간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텐센트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17년 11월 개최된 아레나오브베일러 아시안컵(Arena of Valor International Championship : Asia 2017, 이하 AIC 2017)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열리는 국제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브라질,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싱가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통합) 등 9개 지역에서 지역별로 3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오는 6월 19일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한 달에 걸쳐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총 상금 규모는 50만 달러(약 6억원)로 우승팀에게는 20만 달러가 주어진다. 2등팀은 11만 달러를 받게 된다. 한편, 펜타스톰은 지난 13일 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여포 영웅의 쿠로사키 이치고 스킨, 무라드 영웅의 쿠치키 바쿠야 스킨, 이담의 히츠가야 토시로 스킨이 추가됐다.

2021-05-17 15:02:3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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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이 답…1분기 희비갈린 '3N' 신작으로 승부수

게임 '3N' CI.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게임업계 '3N'의 올 1·4분기 성적표 희비가 갈렸다. 넥슨과 넷마블이 선방한 반면, 엔씨소프트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인건비와 마케팅비 상승 영향, 신작 출시 지연 등이 실적 악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3N은 올해 신작 게임 출시를 통해 실적 반등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 게임 '3N' 실적 희비 1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이른바 '3N'으로 불리는 업계 맏형인 넥슨은 올 1·4분기 매출 9277억원(엔화 833억 엔, 이하 기준 환율 100엔당 1050.4원), 영업이익 4551억원(엔화 433억 엔)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4% 늘어나는 데 그쳤다. 넷마블은 올 1·4분기 연결기준 매출 5704억원, 영업이익 542억원, 당기순이익 6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165.7% 성장한 수치다. 다만, 전 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이 34.3% 줄었다. 엔씨소프트는 올 1·4분기 매출 5125억원, 영업이익 56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0%, 77% 줄어든 수치로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성적을 기록했다. 3사 실적 악화 요인으로는 인건비 및 마케팅비 상승 등이 꼽힌다. 그러나 성적에서는 희비가 갈리며, 인건비 상승이 실적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업계에서는 해석한다. 실제 3사 모두 전 임직원 연봉을 인상해 인건비가 늘어났지만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모바일 게임이 인기를 이어가고,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가 실적 상승을 이끌며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올렸다. 반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형제 부진이 실적 악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엔씨소프트 이장욱 IR실장은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 인건비는 게임 산업 뿐 아니라 산업 전체 전반적으로 재편되면서 IT 인력 수급 현상이 나타난 결과가 반영됐다"며 "인건비 상승은 신작 출시를 통한 매출 성장으로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도기욱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인건비 비중 자체가 1분기에 비해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하반기부터 실적이 좋아지면서 매출 대비 총인건비에 대한 비중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올해 신작 쏟아진다 올해 게임사들은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모멘텀에 기대감을 보일 방침이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0일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을 출시하고, 블레이드&소울 2는 2·4분기 출시를 목표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넷마블은 올해 '제2의 나라'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외에도 'BTS드림(가제)', '머지 쿠야 아일랜드' 등 기대작 5종을 앞세워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넷마블은 이날 '제2의 나라'는 내달 10일 출시를 확정하기도 했다. 제2의 나라는 '리니지2 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의 두 번째 작품으로, 3여년 개발 기간을 거쳐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5개 지역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넥슨 또한 올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커츠펠', '코노스바 모바일 판타스틱 데이즈'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5-17 11:23:0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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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제2의나라' 6월 10일 출시

'제2의 나라' 출시 이미지. / 넷마블 넷마블은 감성 모험 역할수행게임(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를 내달 10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제2의 나라는 2016년 모바일 게임시장의 변화를 이끈 '리니지2 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의 두 번째 작품이다. 3여년 개발 기간을 거쳐 내달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5개 지역에 동시 출시한다. 이 게임은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업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스토리와 지브리 철학이 담긴 세계관을 그렸다. 특히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 세계적인 거장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더해져 이용자는 명작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고정된 클래스가 아닌 스페셜 스킬, 무기에 따라 다양한 전투를 할 수 있고, 일종의 펫인 '이마젠'을 수집·육성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을 하면, 이마젠 '우왕', '신남 후냐' 게임 이모티콘, 'HP 소형 포션 100개', '골드 5만'을 선물로 준다. 친구 초대미션을 달성한 이에게는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우다닥 모자', '코스튬 뽑기권(10장)'을 증정한다. 게임과 프리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5-17 09:40:0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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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1분기 영업익 542억원…전년 대비 165.7% 성장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 넷마블 넷마블은 올 1·4분기 연결기준 매출 5704억원, 영업이익 542억원, 당기순이익 61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165.7%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7.7% 늘었다. 해외매출은 4023억원으로, 전체 매출 대비 71% 수준이다. 특히 넷마블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세븐나이츠2'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호실적에 기여했다. 넷마블은 연내 '제2의 나라'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외에도 'BTS드림(가제)', '머지 쿠야 아일랜드' 등 기대작 5종을 앞세워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 가운데 가장 먼저 선보일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RPG '니노쿠니'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 RPG로 재해석했다. 내달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5개 지역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분기에는 출시 신작 부재와 인력 증가 및 연봉 인상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다소 실적이 정체됐다"며 "2분기부터는 '제2의 나라'를 시작으로 '마블 퓨쳐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대형 신작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게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5-14 16:03:4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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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 인수

크래프톤 및 드림모션 CI.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 인수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수 절차가 완료되면 드림모션은 크래프톤의 독립스튜디오 중 하나가 된다. 크래프톤은 모바일 게임 개발 역량을 보유한 드림모션의 인수를 통해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이며, 독립스튜디오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드림모션은 2016년 7월 설립 후 현재까지 세 개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했다. 그중에서 올 초 선보인 액션 로그라이크 장르의 '로닌: 더 라스트 사무라이'는 한국과 일본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준영 드림모션 대표는 "앞으로 게임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제작 환경에서 글로벌 인기 IP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다양한 게임을 속도감 있게 선보이며 창의력과 제작 역량을 입증해낸 드림모션의 열정이 크래프톤의 비전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스튜디오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현재 펍지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 라이징윙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등의 독립스튜디오들로 구성돼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5-13 17:09:04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