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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중국서 퍼진 짝퉁 '던전앤파이터'에 강수

넥슨이 자사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소재를 도용한 중국 게임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박지원 넥슨 대표는 22일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에 중국 독점 권한에 관한 성명을 통해 "적법한 라이선스 없는 '던전앤파이터' 유사 게임 배포 및 서비스와 관련해 텐센트에 법적 대응을 요청했으며 관련 회사에는 침해에 대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라며 강수를 던졌다. 던전앤파이터는 넥슨코리아의 자회사 네오플이 자체 개발한 게임이다. 게임의 상표권, 저작권, 지적재산권 등의 권리는 네오플이 소유하고 있으며, 네이플은 던전앤파이터의 중국 내 PC 온라인·모바일게임의 서비스와 운영권을 중국 업체 텐센트에게 독점적으로 위임했다. 그러나 최근 중국에서 던전앤파이터의 게임 소재를 도용하는 등 던전앤파이터의 지적재산권(IP)를 침해한 불법 모바일게임들이 우후죽순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사례가 잇따랐다. 넥슨에 따르면, 던전앤파이터 IP 침해 혐의가 있는 게임사는 지니온라인, 취화온라인, 상사온라인 등을 비롯한 7곳이다. 던전앤파이터 IP 침해 혐의가 있는 게임은 ▲아라드의 분노 ▲던전과 용자▲던전 얼라이언스▲던전의 귀검전설▲던전과 귀검사각성 등 5개다. 박 대표는 "중국 내에서 던전앤파이터의 IP를 이용해 서비스되는 게임은 네오플의 적법한 위임을 받아 텐센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 외에는 모두 정식 라이선스를 받지 못한 불법적인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2017-11-22 14:46:4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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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지스타 2017' 지진 여파·수능 연기 우려 불식…첫날 4만명 몰려

【부산=김나인 기자】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지진 여파와 수능 연기라는 악재에도 첫날 흥행을 기록했다.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17일 '지스타 2017' 첫날 관객 수가 4만11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만7500명보다 6.9%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업계에서는 애초 포항 지진으로 수능이 연기되는 사태가 발생하며 수험생들의 방문이 어려워져 관람객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지진 여파로 인한 휴교령으로 오히려 더 많은 청소년들이 방문하며 장사진을 이룬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지스타 2017은 전체 35개국 676개사가 참가하고, 지난해 부스 대비 5.0% 늘어난 2857부스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이번 지스타 2017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넥슨 관계자는 "개막 첫날 지진, 수능 연기 등의 우려가 있었지만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1만54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넥슨 부스를 찾아 신작 게임 체험에 참여했다"고 흥행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넥슨이 마련한 신작 PC 시연대도 장사진을 이뤘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에서 자사 신작을 즐길 수 있는 PC 시연대를 지난해보다 100대 늘어난 588대를 마련했다. 넥슨 측은 100부스 규모의 'FIFA 온라인 4'존에서는 3400명이 넘는 유저들이 게임을 즐겼고, 단독 모바일게임으로 출품한 '오버히트' 시연에는 7600명이 넘는 유저들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올해 최초로 마련한 인플루언서 부스에서는 '감스트', '두치와 뿌꾸'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개막일 방송을 진행했고, 2만2627명의 누적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게임 관계자들의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지는 BTB관의 유료 바이어 숫자 역시 첫날 1365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1325명 대비 3%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BTB관은 벡스코 제2전시장 1, 3층 전관을 활용한다. 참가 규모는 1200부스로 지난해보다 0.9% 증가했다. 국내 기업으로는 넥슨코리아, NHN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 게임빌, 컴투스, 카카오, 네이버 등이 참여하며 해외 기업으로는 En Masse Entertainment, 텐센트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에픽게임즈코리아, 알리바바 게임즈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2017-11-17 11:17:0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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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유례 없는 수능 연기 '지스타' 영향 줄까…열기 다소 '시들'

【부산=김나인 기자】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에서는 모바일·PC 게임 등 다양한 신작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다만, 지진으로 인한 수능 연기 여파로 인해 지난해에 비해 열기는 다소 시들했다. 애초 지스타는 전통적으로 수능일에 맞춰 개막해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방문을 유도해왔다. ◆ '지진 여파 어쩌나' 당초 수능일에 발맞춰 개막할 계획이었던 '지스타 2017'도 포항 지진으로 수능이 연기되는 사태가 발생하며 '빨간불'이 켜졌다.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이날 지진 사태로 인해 지스타 2017 티켓 취소·환불을 진행했다. 지스타 입장권 가격은 학생이 4000원, 성인이 8000원이다. 지진으로 수능 시험이 연기되면서 수험생들의 방문이 어려워진 것에 따른 조치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스타에 참가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확실히 관람객이 줄어든 느낌"이라며 "애초 첫날 수능 시험이 끝나면 수험생들로 지스타 행사장이 장사진을 이뤘는데 지난해에 비해서는 다소 시들해졌다"고 말했다. 다만, 지진 여파로 인한 휴교령으로 오히려 더 많은 청소년들이 지스타 2017에 방문할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첫날에는 3만7000명이 지스타 현장을 방문했다. ◆ 여전히 돋보이는 넥슨·넷마블 지스타 BTC관에서 돋보였던 부스는 지스타 메인 스폰서로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한 넥슨이었다. 넥슨은 지스타에 300부스 전체를 시연존으로 구성했다. PC 시연대도 지난해보다 100대 늘어난 588대를 마련했다. 넥슨관 부스 양 측면에 마련된 '인플루언서 부스'에서는 현장에서 방송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넷마블게임즈 또한 대형 신작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 '세븐나이츠2',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이카루스M' 등 4종을 최초로 즐길 수 있는 시연장을 약 260여대 규모로 마련했다. 테라M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코스튬플레이 모델을 기용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준혁 의장이 오후 2시 30분께 기습 등장해 현장 반응을 지켜보기도 했다. ◆ BTB는 조용·빈익빈부익부 돋보여 BTB관은 일반 게임 유저들이 문전성시를 이룬 BTC관과 달리 상대적으로 한산했다. BTB관은 벡스코 제2전시장 1, 3층 전관을 활용하고, 참가 규모는 지난해 1189부스보다 0.9% 증가했다. BTB관에서는 NHN엔터테인먼트, 넥슨코리아, 스마일게이트, 게임빌, 컴투스 등을 제외하면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여 '빈익빈부익부'를 실감케 했다. BTB관에 참가한 게임 업계 관계자는 "BTB관은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인 바이어들이 많이 찾는다. 중국 바이어가 제일 많지만 체코 등 서양 바이어들도 최근 들어 방문을 많이 추세"라며 "다만 대형사들을 제외하면 BTB관에서 볼만한 것은 사실상 별로 없다"고 말했다.

2017-11-16 17:35:0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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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방준혁 넷마블 의장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느낌 어땠나?" 부스 깜짝 방문

【부산=김나인 기자】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16일 오후 2시 30분께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7' 넷마블게임즈 부스를 깜짝 방문했다. 이날 오픈한 '지스타 2017'은 국제게임전시회로 올해 13회째다. 넷마블게임즈는 이번 지스타 2017에 '테라M', '세븐나이츠2',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이카루스M' 등 4종의 대작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최초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약 260여대의 대규모 시연대를 마련하고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마련했다. 넷마블게임즈는 15일 열린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으로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모바일 게임 '펜타스톰 포 카카오'로 인기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애초 넷마블 경영진은 17일께 부스를 방문해 시연존 안내, 출품작 소개 등 소통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방 의장은 예고없이 이날 깜짝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자사 게임을 시연하고 있는 관람객과 소통을 시도했다. 특히 자사 인기 게임인 '테라M'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시연하고 있는 관람객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게임 느낌이 어떻냐"고 물어보며 게임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도 했다. 방 의장은 지난해 열린 '지스타 2016'에서도 현장 부스를 방문한 바 있다.

2017-11-16 15:35: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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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지스타 2017' 지진 여파에도 역대 최대 규모 개막

【부산=김나인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지스타 2017은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아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4일 간 진행된다. 올해 지스타 2017은 전체 35개국 676개사가 참가했다. 또 지난해의 2719부스 대비 5.0% 늘어난 2857부스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국내 기업으로는 넥슨코리아, 네오플, 넥슨GT,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 아이덴티티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블루홀, 넷마블게임즈, 기가바이트, 그라비티, 케이오지 등이 참가했다. 해외 기업으로는 En Masse Entertainment,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에이수스코리아, 엔비디아, HTC, 트위치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제1전시장 1층 좌측에 위치한 컨벤션홀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자랑하는 인디게임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공동 주관사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통해 'BIC 쇼케이스 공동관'을 구성하고, 국내외 총 40개 중소기업의 '지스타 2017' 참가를 지원한다. 야외전시장에서는 NHN엔터테인먼트, 경기콘텐츠진흥원,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 엠게임, 스타이엔엠, 넥슨코리아가 전용 부스를 구성한다. 매표소가 위치하는 야외 주차장에는 비티씨코리아와 삼성 메모리가 전시 부스를 꾸린다. BTB관은 벡스코 제2전시장 1, 3층 전관을 활용한다. 참가 규모는 1200부스로 지난해보다 0.9% 증가했다. 국내 기업으로는 넥슨코리아, NHN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 게임빌, 컴투스, 카카오, 네이버 등이 참여하며 해외 기업으로는 En Masse Entertainment, 텐센트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에픽게임즈코리아, 알리바바 게임즈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올해는 비즈니스 성과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의 참여가 어느 때보다 두드러졌다. 특히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공동관의 경우 부스 별로 제공되는 공간이 예년에 비해 넓어졌다. 이날 오전 10시께 열린 개막식에서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이헌승 의원, 조승래 의원, 김병관 의원, 백종헌 부산시의장,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게임업계에서는 박지원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구오 하이빈 액토즈소프트 대표이사, 김효섭 블루홀 대표이사,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이사가 참여했으며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김규철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장, 칼 크란츠 실리콘밸리VR협회장 등 유관기관 기관장들이 함께 했다. 개막식 이후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등은 지스타 BTC와 BTB 전시관의 주요 부스들을 관람했다. 이들은 가장 먼저 이번 지스타 2017의 메인 스폰서인 넥슨 부스를 찾았다. 넷마블게임즈 부스에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등이 모바일게임인 '테라M'을 직접 시연해보기도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지스타'는 기업들의 참여가 일찌감치 이어지며 조기신청 기간에 BTC관이 마감되는 등 지금까지 성과를 넘어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규모로 찾아뵙게 됐다"며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스타'가 게임산업의 즐거운 축제이자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11-16 14:46:0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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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배틀그라운드', 게임대상 수상…PC 온라인 게임 부활 신호탄 쐈다

【부산=김나인 기자】PC 온라인 게임의 부활을 알린 '배틀그라운드'가 올 한해 우리나라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됐다. 배틀그라운드는 대상 뿐 아니라 기술·창작상 사운드 분야, 인기게임상 등 총 6개 부문에서 상을 차지하며 게임대상 무대를 휩쓸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의 대상 수상은 4년만의 PC 온라인 게임 수상작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는 15일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수상 소감을 통해 "배틀그라운드가 e스포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은 처음 e스포츠 프로리그를 만든 종주국이었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은데도 자국의 IP가 없어서 산업 발전에 어려움이 많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앞으로 펍지에서는 올해 보인 가능성을 갈고 닦아 배틀그라운드를 단지 플레이하는 즐거움 뿐 아니라 보고 즐기는 문화로 발전시키고 한국 e스포츠 종주국 위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17년간 게임 개발에 매진하다가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도 게임이라는 꿈을 가지고 열정과 땀을 흘리는 게임 개발자에게 용기와 격려 말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1996년부터 열린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출시된 게임 중에서 네티즌 투표(20%)와 기자단 투표(10%), 전문 심사위원단 심사단(60%)의 투표를 합해 뽑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14개 부문 21개 분야에서 총 24개의 상이 시상됐다. 대상을 받은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의 자회사인 펍지주식회사의 슈팅게임으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고립된 섬에 떨어진 각종 무기와 차량 등을 활용해 최후의 1인이나 1팀이 살아남을 때까지 생존 싸움을 벌이는 게임이다. 배틀그라운드는 최고 동시접속자 수 260만명을 넘기고, PC방 1,2위를 차지하는 등 연일 흥행을 일으키며 PC 온라인 게임이 부활을 일으키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본상 후보작으로는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 네오위즈의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블루해머의 '노블레스 위드 네이버 웹툰', 블리언 게임즈의 '다크어벤저3', 라이머스의 '더 뮤지션', 넷마블네오 주식회사의 '리니지2 레볼루션', 액션스퀘어의 '삼국블레이드', 넥슨레드의 '액스', 조이시티의 '오션 앤 엠파이어', 베스파의 '킹스레이드' 등 10개작이 올랐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와 '리니지2 레볼루션'이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 10개월만인 지난달 누적 매출 1조원을 넘긴 것으로 추정되며 모바일 게임의 열풍을 불렀다. 해외 시장에서도 지난 6월 아시아 출시 8일 만에 6개국 구글,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다만 리니지2 레볼루션은 배틀그라운드에 밀려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 그쳤다. 우수상에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더 뮤지션', '액스', '킹스레이드'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은 트위치,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 됐으며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등 게임 업계 관련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17-11-15 21:28:32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