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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넵튠에 100억원 투자한다…"모바일게임 라인업 강화"

카카오가 모바일 게임사 넵튠에 100억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게임 라인업을 확보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는 모바일 게임사 넵튠에 총 1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월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의 계열사인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 성장나눔게임펀드에서 각각 5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 형태로 진행된다. 넵튠은 이를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유상 증자를 단행한다. 카카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신규 프렌즈게임 2종을 포함, 넵튠이 국내 출시를 위해 개발·퍼블리싱 하는 모바일 게임을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런칭하는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게 됐다. 카카오는 넵튠의 검증된 모바일게임 개발력과 라인업을 확보해 카카오게임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게임 사업의 내실을 탄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했다. 넵튠은 2015년 연결 기준 해외매출 비중이 80%를 넘어섰으며, 주요 지역은 일본, 북미, 대만 등이다. 올해에만 8종 이상의 게임 론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투자를 맡은 카카오게임즈는 직접 투자사로서 넵튠과 함께 게임 소싱 및 유통 전반의 협업을 담당하며, 카카오 성장나눔게임펀드를 운영중인 케이큐브벤처스도 넵튠의 주요 주주사로서 이들 사업의 측면 지원을 맡게 된다. 넵튠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총 100억원 규모의 모바일게임 소싱 자금을 확보하고, 향후 유망 개발사 인수와 유력 게임 IP(지식재산권) 확보에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남궁훈 카카오 게임사업총괄 부사장은 "넵튠은 검증된 개발력과 우수한 맨파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게임사 중 하나로 인정 받고 있다"며, "카카오는 넵튠과 같은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사와의 공조를 통해 우수한 게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한편, 나아가 카카오게임의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넵튠은 온라인게임 '테라'로 유명한 개발사 블루홀에 5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결정하고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넵튠은 이번 협약으로 자사가 개발하는 게임에 블루홀 및 블루홀의 자회사가 보유한 게임 IP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정욱 넵튠 대표는 블루홀에 대해서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성과와 경험을 가진 블루홀은 넵튠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최상의 파트너이며 특히 최근 아처리킹의 성공은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했다. 또한 카카오 제휴와 관련해서는 "이번 전략적제휴 및 투자 유치를 통해 캐주얼 모바일게임 대중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에서도 통할 수 있는 우수 IP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7-01-31 17:00:3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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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열풍 타고…VR시장도 더 뜨거워진다

"너무 무서운데 이거." "멀미는 안나요. 괜찮다 할 만한데." 국내에 정식 출시된 '바이오하자드7' 한글판 VR(가상현실) 버전을 체험한 유명 유튜버 대도서관의 평이다. 진흙 위를 걸어가는 사운드도 생생하다. 머리에 가상현실 헤드셋을 쓰고 미스테리 저택을 탐험하는 화면이 제법 실감난다. 증강현실(AR) 게임인 '포켓몬 고'가 해외에 이어 뒤늦게 국내에서도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VR 게임들도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본격적으로 색다르고 역동적인 콘셉트를 내세운 VR게임이 대거 쏟아질 전망이다. 30일 시장조사 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세계 VR 시장 규모는 지난해 67억달러(약 7조4000억원)에서 2020년 700억달러(약 77조5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VR·AR 게임의 몰입도를 경험한 이용자들이 늘고 있고, VR 게임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피아는 지난 14일부터 바이오하자드7의 데모 버전을 플레이스테이션VR로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존을 잠실 롯데타워몰 하이마트와 서초 국제전자센터 한우리 두 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공포가 집으로 찾아온다'는 콘셉트로 인기 서바이벌 액션 시리즈 바이오하자드의 전작 이후 5년 만의 신작으로 VR을 통해 호러 요소가 더욱 강조돼 이용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에서는 "실제로 걸어 움직이는 느낌이 좋고 조작이 어렵지 않다" "너무 리얼해서 몰입도가 심해 강심장인 분만 즐기는 것이 좋겠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윈킹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플레이스테이션VR용 게임 '언어씽 마스'가 정식 발매됐다. VR로 경험할 수 있는 화성 탐사 게임이다. 이용자는 직접 화상 탐사대의 신입 탐새대원이 돼 VR로 화성을 탐험하며 외계 생물체의 공격을 방어하고, 영화처럼 화성을 탐험하며 실감나게 우주 공간을 느낄 수 있다. 개발사 윈킹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출시 전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진행, 눈의 피로도를 줄기이 위한 밸런스 조정을 거쳤다. 때문에 두시간 연속 플레이를 진행하더라도 멀미와 같은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언어씽 마스'는 지난달 2016 중국 금령상 시상식에서 '플레이어가 가장 기대하는 VR게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주체험 VR에 이어 카지노·보드게임 VR도 올해 안에 출시된다. 와이제이엠브이알(YJM VR)은 올해 상반기 VR 게임 8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6일 공개된 YJM VR이 개발한 '카트 체이서'는 모두 14가지 트랙에서 37종 카트 중 하나를 선택해 벌이는 레이싱 게임이다.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접근 가능하다. 카지노 게임, 카드수입게임, 보드게임, 액션게임 등 YJM VR에서 개발된 게임들은 관계사인 와이제이엠게임즈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배급될 예정이다. 무협을 기반으로 한 이용자가 멀티 전투 게임으로 유명한 '열혈강호'도 오는 3월 중국 VR체험관에서 VR로 출시된다. 엠게임과 위고게임은 지난해 '열혈강호 온라인'을 활용한 VR게임 공동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이용자간 전투를 기반으로 한 VR게임 개발을 진행해 왔다. 한빛소프트는 오디션 모바일 VR과 우주전략 AR 등 AR 및 VR 기술에 기반한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드레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 게임 '스페셜포스 PS VR'을 개발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업계에서는 현재는 엠게임이나 조이시티 등 중소 업체들이 주로 VR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올해부터는 주요 게임사도 VR·AR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엠게임 측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4000여곳의 VR방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중국을 겨냥한 신사업으로 부상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업계 관계자는 "VR는 체험방을 비롯해 카페, 쇼룸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고 영화, 기존 게임 등 인기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기대작들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어지럼증 등 기기 문제에 대한 기술력이 보완되면 게임의 재미를 더한 VR게임이 PC온라인게임처럼 보편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31 06:40:4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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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목 노린 '포켓몬고' 통했다…일 이용자 500만명 돌파

위치기반(LBS)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가 국내 출시 닷새째 50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끌어모으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29일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 1만7400명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설 당일인 지난 28일 524만명이 포켓몬고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10대가 184만명으로 가장 많은 35%를 차지했다. 이어서 20대 174만명(33%), 30대 95만명(18%), 40대 57만명(11%), 50대 이상 15만명(3%) 순으로 집계됐다. 포켓몬고 이용자는 출시 당일인 지난 24일 291만명, 25일 384만명, 26일 428만명, 27일 490만명으로 꾸준히 늘어났다. 설 연휴 게임 대목을 맞아 포켓몬고로 여가를 즐기려는 이용자가 꾸준하게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포켓몬고 설치자는 총 711만명으로 추정됐다. 공식 출시 전 외국 앱 마켓이나 비공식 경로로 내려받은 51만 명을 제외하면 출시 후 660만명이 이 게임을 내려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포켓몬고는 양대 앱 장터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어 게임 부문 매출 2위에 올랐다. 포켓몬고의 국내 매출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이템 매출만으로 상당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포켓몬고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역대 게임 중 최단 기간인 110일 만에 매출 8억 달러(한화 약 9330억원)를 돌파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포켓몬고 이용 시 주변 시설 등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인파가 몰려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변 환경을 잘 살펴보는 등 안전 문제에 유의하는 것이 권장된다.

2017-01-29 17:17:3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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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즈네트웍스, 웹RPG게임 '크라운' 출시 사전등록 진행

㈜이비즈네트웍스(대표 박기범)는 2월 내 정식오픈 예정인 웹RPG게임 '크라운'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크라운은 독보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믿음과 배신이 공존하는 인간, 지혜의 상징인 블러드엘프, 나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마법을 연구하는 나이트엘프는 각자의 종족번영과 풍요를 위해 전쟁과 민족분열을 일삼고 있으며 그 중심에서 신과 악마의 존재가 서서히 드러난다는 내용이다. 직업도 많다. 몬스터의 강력한 공격에도 버티는 전사, 안정적인 벨런스의 기사, 습격에 강력한 자객, 원거리에서 치명타를 날리는 궁수, 대량의 적을 학살할 수 있는 법사, 생명의 원천인 사제로 총 6개의 직업 12개의 남녀 캐릭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각의 캐릭터의 특색이 선명하다. 크라운은 기존 웹게임과 차별화를 모색하기 위해 캐릭터 육성, 전투시스템, 게임사운드, 던전콘텐츠, 장비강화 등에 심혈을 기울여 개발된 게임이다. 또한 웹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한 웅장한 사운드는 게임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표현해냈다. 특히 크라운 사운드는 세계적인 작곡가 아티스트 '다니엘 새도우스키'의 협업을 통해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없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효과음 또한 남다르다. 싸늘한 날씨의 매서운 바람소리, 축축한 늪지대의 끈적거림, 전투의 서막을 알리는 긴장되는 함성소리 등 크라운을 즐기는 내내 한편의 판타지 영화음악을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전투시스템도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없는 보스레이드 시스템을 제공한다. 보스레이드는 최대 10명이 하나의 파티를 구성하고, 각자의 포지션에 맞는 역할을 수행하여 보스를 사냥하는 시스템이다. 보스레이드에 성공한 팀은 특별한 보상과 함께 전용칭호를 받을 수 있으며, 유저에게 우월감을 극대화 시켜준다. 30일부터 진행되는 사전등록 이벤트는 크라운의 정식서비스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머니, 강화석, 진급단 등 정식오픈 시 캐릭터 성장에 큰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파격적으로 제공한다. 이비즈네트웍스 담당자는 "크라운 사전등록 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님께서 풍성한 혜택을 받고 게임을 이용하시길 권한다"며 "사전등록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기대에 부응하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서비스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크라운 사전등록 이벤트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01-26 10:25: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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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막히는 귀성길 우리 게임 어때요?"

이번 설 연휴에는 총 3115만 명, 하루 평균 623만 명이 이동할 전망이다. 요즘은 도로망이 개선되고 내비게이션 기능도 뛰어나 예전과 같이 고속도로에서 10시간 이상 보내는 정체가 일어나진 않지만 장시간 이동은 변함없이 지루하기만 하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다양한 모바일 게임들이 이용자 눈길 사로잡기에 나섰다. 고향 가는 고속도로와 기차 안에서 각종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새로운 재미를 더한 게임을 즐기며 지루함을 덜어보는 것은 어떨까.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25일 대전 콘텐츠 '난투전', 아홉 번째 탐험 지역 '화룡의 둥지' 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온라인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를 캐주얼하게 재구성한 모바일 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난투전은 이용자가 10마리의 소환수(게임 캐릭터)를 한 번에 조작하며 다른 이용자와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다. 상황에 따라 고유 기술을 사용하면서 전략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배경인 아덴 월드에서 가장 강력한 몬스터 중 하나인 '화룡 발라카스'가 서식하는 '화룡의 둥지' 지역이 공개된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신규 이용자는 4성 소환수 '리엘'을 포함해 총 6종의 소환수를 받을 수 있다. 복귀 이용자에겐 4성 소환수 '카르고'를 비롯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새로 게임을 시작하도록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게임즈도 설 명절을 맞아 자사 인기 모바일 게임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민 게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두의마블'은 친구를 초대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설 특집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급 아이템을 증정하는 미션 이벤트와 '운수대통 한국맵' 등 맵 이벤트를 함께 연다.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도 매일 특정 시간에 접속하면 인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모험 스테이지에서 특별한 혜택을 주는 '핫타임 이벤트'도 마련됐다. 네시삼십삼분(4:33) 역시 모바일 게임에서 설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국블레이드'는 게임 내 아이템 사용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고급 아이템을 지급하는 '삼블과 함께하는 설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션을 모두 수행한 이용자에게는 4성 장수 뽑기권도 증정한다. '몬스터슈퍼리그'에서는 특별한 버프 혜택을 제공한다. 설 당일 오후 12시부터 자정까지는 에너지 충전 시간이 기존 5분에서 3분으로 단축되고,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는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이 두 배로 증가한다. 푸시 이벤트로 '전설' 등급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비밀의 알도 1개씩 선물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명절 귀성길과 귀경길에는 모바일 게임 접속량이 증가한다"면서 "장시간 이동에서 오는 지루함을 게임으로 덜어내도록 업계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말했다. [!{IMG::20170125000098.jpg::C::480::네시삼십삼분 삼국블레이드의 설 명절 이벤트 안내 이미지. /네시삼십삼분}!]

2017-01-26 06:30:00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