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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美 카밤 밴쿠버 스튜디오 인수 확정

넷마블게임즈는 미국의 유명 게임사 카밤의 벤쿠버 스튜디오를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넷마블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내년 1분기 내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다. 카밤 밴쿠버는 'MARVEL 올스타 배틀'을 개발했으며, 세계적으로 성공한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 이 게임은 2014년 12월 출시 이후 미화 4억5000만달러의 매출과 9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북미와 글로벌 시장에서 앱스토어 매출 10위 내에 꾸준히 진입한 바 있다. 카밤은 내년 2분기에는 '트랜스포머' IP로 개발한 'TRANSFORMERS: Forged to Fight'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카밤 밴쿠버와 함께 카밤의 오스틴 지사에 위치한 고객 서비스 팀, 카밤 샌프란시스코 지사에 위치한 사업 개발팀, 마케팅팀, 그리고 이용자 확보(UA) 팀의 일부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현지에서의 이용자 지원과 마케팅도 차질 없이 이어나갈 계획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북미를 포함한 서구권 시장에서 개발경쟁력과 사업경쟁력이 가장 뛰어난 카밤의 밴쿠버 스튜디오를 인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통해 북미 등 서구권 지역에서 넷마블의 사업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12-20 16:08:0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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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 미래 세대에 전파하는 컴투스의 '희망'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미래 희망 더하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외 청년과 청소년,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후원 사업으로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컴투스, 저개발국 IT 교육 지원 지난 16일 컴투스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컴투스 글로벌 IT교실' 2호 조성 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컴투스 글로벌 IT교실은 세계 아동·청소년들이 미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IT교육 환경개선 사업이다. 교육 시설이 부족한 저개발 국가에 교육 시설을 건립하고 학생과 지역주민 등에 IT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호 교실은 지난 6월 중앙아시아 북부 키르기스스탄의 콕추 지역 학교에 조성됐다. 학교 노후 시설을 리모델링해 쾌적하게 바꿨고 인터넷 설치를 비롯해 최신 컴퓨터, 스마트 칠판, 빔프로젝터, 책상 등 기자재와 학습 물품을 지원했다. 컴투스 글로벌 IT교실은 게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진행돼 의미가 남다르다. 컴투스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서머너즈 워' 유저에게 공동미션을 제시했다. 유저들이 이를 달성하면 컴투스가 후원금을 내는 방식으로 기금이 조성됐다. 2호 교실 역시 지난 11월 공동미션 이벤트로 기금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컴투스는 올해 초 '낚시의 신' 유저와 함께 저개발 국가에 태양광 랜턴을 보급했고 RPG '원더택틱스'를 통해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아동 교육 시설 건립을 도운 바 있다. ◆국내 활동은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가 컴투스 임직원들은 자발적 참여로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를 운영하고 있다. 2013년 6월 발족한 컴투게더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새로운 기수를 신청 받아 활동한다. 활동은 분기 1회씩 이뤄진다. 올해는 지난 3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하늘지역아동센터에 '공부방 꾸미기'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하고 단원들이 공부방 환경 개선 활동을 펼친 것이 첫 활동이다. 단원들은 센터를 방문해 내부 벽을 도배하고 외부에는 벽화를 그리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밝은 공간을 만들었다. 낡은 책상은 단원들이 직접 조립한 책상으로 교체됐다. 지난 6월에는 여름용품이 담긴 '여름나기 행복상자'를 제작해 금천구 내 지역아동센터에 선물했다. 여름나기 행복상자는 모기장, 선크림, 쿨매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봉사단은 천연 모기약을 직접 만들고 상자를 포장했다. 9월에는 금천구에 소재한 시흥초등학교 담장을 벽화로 꾸미고 교내 과학실에 기자재를 후원하는 희망 나눔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꿈속 여행을 테마로 '분홍빛 바다', '스마일 왕국'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이미지로 구성된 벽화를 완성했다. 지난 10일에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게 김치와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컴투스는 김장에 필요한 비용 1000만원을 후원하고 직접 담근 김장 700포기를 쌀과 함께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둔 저소득 가정, 지역아동센터,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했다. 컴투스는 이와 더불어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창업경진대회'를 후원하며 창업 준비 대학생들을 통해 미래 신규 산업 육성을 촉진한다.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 영상캠프'도 지속 후원해 영상 콘텐츠 분야 인재 육성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컴투스는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게임학회 학술대회를 후원한다. 최근에는 사내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했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르 코르뷔지에' 국내 전시의 복원·보존비용 전액을 게임빌과 함께 지원했다. 현대 건축의 아버지로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 전시회에서는 훼손의 우려가 있어 재단이 방출하지 않았던 회화 작품들이 처음 공개된다.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선두주자의 위상에 걸맞도록 적극적이고 다양한 사회 환원 사업들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IMG::20161218000081.jpg::C::480::컴투스 사내봉사단 '컴투게더' 단원들이 지난 9월 금천구에 소재한 시흥초등학교 담장을 벽화로 꾸미고 있다. /컴투스}!]

2016-12-19 07:06:46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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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코리아, 국내 기업 해외 진출 발판 된다

유니티 코리아가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 역할을 강화한다. 게임 엔진 서비스 기업 유니티 코리아는 지난 16일 서울 역삼동 사옥에서 오픈하우스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파트너십 계획과 운영 전략, 신기능, 국내 기업 지원 방안 등을 담은 '2017년 유니티 코리아 로드맵'을 발표했다. 게임 엔진은 게임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일종의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말한다. 지난 1년 동안 유니티는 엔진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최적화에 주력했다. 지난 3월에는 신규 버전인 5.4버전 발표를 연기하면서 기존 버전의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안정성을 확보한 5.3.4버전을 선보였다. 또한 그래픽 성능 향상에 주력했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유니티 콜라보레이트' 오픈 베타 서비스를 공개했다. 구글 데이드림 등 신규 플랫폼 지원 확대도 추진했다. 유니티의 '2016년 3분기 모바일 게임 산업 백과'에 따르면,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유니티 기반 모바일 게임은 세계 모바일 기기 24억대에 약 50억회 설치됐다. 유니티는 그간의 성과를 국내 업체들과 공유하고자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유니티는 유니티 에디터에 페이스북의 게임 플랫폼 '페이스북 게임룸' 지원 기능을 넣을 예정이다. 유니티 에디터로 게임을 만든 뒤 버튼 하나만 누르면 페이스북에 게임이 자동 등록되는 방식이다. 현재 공개 프리뷰로 제공되는 이 기능은 5.6버전에서 공식 적용된다. 개발자들은 페이스북에 맞춰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지 않아도 새로운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국내 개발자들의 중국 앱 시장 진출을 위해 샤오미와 협력하기로 했다. 중국은 2G시절 한국처럼 성(省)별, 통신사별로 별도의 안드로이드 마켓을 운영한다. 단일화된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지 않기에 게임 등을 현지에 선보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중국 정부가 요구하는 '라이선싱 프로세스'도 큰 부담이다. 유니티는 샤오미와 협력해 유니티로 개발된 앱을 샤오미 앱스토어에 선보일 예정이다. 샤오미는 라이선싱 프로세스와 마케팅 등도 지원하게 된다. 국내 개발자와 제작사를 위한 '메이드 위드 유니티' 한국 웹사이트 오픈과 일자리 매칭 사이트 '유니티 커넥트' 계획도 공개했다. 메이드 위드 유니티는 우수 게임과 콘텐츠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다. 유니티코리아 김원경 마케팅 부장은 "구글 피처드 등은 상용화된 게임 위주지만 유니티에서는 개발 중인 게임도 소개할 것"이라며 "제작 콘텐츠가 글로벌 웹사이트에도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6-12-18 19:22:17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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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부모와 자녀 함께하는 게임소통교육 개최

넷마블게임즈는 광명시 하안남초등학교에서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게임소통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게임소통교육은 청소년의 미래 비전 설계와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넷마블이 올해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와 함께 시작한 '넷마블게임아카데미'의 일환이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는 청소년 대상 '게임예술교육'과 학부모와 자녀를 위한 '게임소통교육'으로 구성됐다. 게임소통교육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건전한 여가로서 게임의 가치를 이해하고 선용 방법을 배우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이다. 올해 아홉 번째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하안남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22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놀이문화로서 게임의 특성과 장르를 알아보고 자녀가 사용하는 게임 용어를 서로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박주영(12)군은 "엄마 말씀이 단순한 잔소리가 아닌 게임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임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엄마와 함께 만든 게임 규칙을 잘 지키는 습관을 들이고자 한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넷마블은 "게임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쉽게 즐길 수 있는 개방성 높은 문화콘텐츠"라며 "세대를 통합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게임소통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게임소통교육에 신청을 원하는 초등학교나 관련 기관은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16-12-16 17:08:03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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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다시 태어난 리니지, 인기 비결은?

1998년 첫 선을 보인 장수 지식재산권(IP) 리니지가 모바일 게임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넷마블 게임즈는 14일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을 출시했다. 이 게임은 출시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게임과 매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PC MMORPG 리니지2의 IP를 활용해 원작의 감성을 광대한 오픈필드에 재현한 리니지2 레드나이츠에는 사전예약자만 340만 명이 몰렸다. 언리얼엔진4의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원작의 캐릭터와 공성전, 혈맹 시스템 등을 선보인 점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넷마블은 게임 이용의 불편을 방지하고자 100개의 서버로 게임을 선보였지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수천 명의 접속대기자가 발생했다. 공식카페에도 하루 만에 10만 명 이상이 추가 가입해 현재 회원수 50만명을 넘어섰다. 넷마블은 '레드다이아(게임재화)', 'A~S급 방어구 상자', 'S급 집혼석', '스킬북 페이지' 등의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혈맹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혈맹 단위 미션을 달성하면 게임재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넷마블 이완수 본부장은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 신규 서버 30대를 긴급 오픈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일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9일과 12일 각각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인기게임과 매출 1위에 올라섰다. 리니지의 IP를 활용한 이 게임은 리니지의 방대한 스토리와 시스템을 아기자기한 57종의 SD 캐릭터(캐릭터 비율을 2등신 또는 3등신으로 표현한 기법)로 녹여냈다. 원작 리니지를 접했던 이용자는 물론 접하지 않았던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4일에는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업데이트에는 ▲신규 캐릭터(소환수) 2종 ▲신규 의상 9종 ▲신규 연성(캐릭터 능력치 강화) 등급 추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19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소환수 영혼석과 의상 아이템도 증정한다. 엔씨소프트는 레드나이츠 흥행을 유지하며 내년 1분기 또 다른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 M'을 출시할 계획이다. 업계는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넓은 연령대의 유저에게, 리니지2 레볼루션은 마니아 유저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내다보면서도 리니지 IP의 영향력에 놀라는 반응이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리니지가 첫 선을 보인 것이 1998년 9월"이라며 "하나의 IP가 이토록 오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1998년 9월 출시된 리니지는 12월 온라인게임 사상 최초로 동시접속자 1000명을 돌파했다. 2000년 대만과 미국 등지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고 2003년에는 현재의 공성전 시스템이 형태를 갖췄다. 같은 시기 출시됐던 온라인 게임 대부분이 자취를 감추거나 명맥만 유지하고 있지만 리니지 IP는 18년이 지난 지금도 엔씨소프트의 효자로 남아있다. 지난 3분기 엔씨소프트 게임매출 가운데 리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45.3%에 달했다. 금액으로는 782억원이었으며 지난해 총 매출은 3129억원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엔씨소프트는 이용자의 피드백을 받아 리니지에서 매주 진행되는 주간 퀘스트 난이도를 낮추는 등 꾸준한 운영에 힘쓰고 있다"며 "특화 서버를 추가하고 e스포츠, 모바일게임 같이 새로운 분야로 진화하며 원작에 끊임없이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이 인기 비결"이라고 분석했다.

2016-12-14 17:47:53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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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사천성' 개발사 넵튠, 코스닥 상장

모바일게임 개발사 넵튠이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넵튠은 사천성 게임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에 강점을 가진 회사다. 대표작 '프렌즈사천성'은 출시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1위, 5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다. 2014년에 출시한 'LINE 퍼즐 탄탄'은 일본, 대만 등지에서 인기를 끌며 누적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 넵튠은 지난해 연결 기준 총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일본, 북미, 한국, 대만 순이다. 특히 자회사 HNC게임즈는 북미 페이스북과 모바일 플랫폼에 소셜카지노 게임 '리얼카지노'를 서비스해 지난해 매출 79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달성했다. 넵튠은 현재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사천성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현지화 작업은 란투게임즈가, 현지 서비스는 룽투게임즈가 맡는다. 아크베어즈의 '블랙서바이벌', 오올블루의 '헌터스리그' 등 자회사의 모바일 게임도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정욱 넵튠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통용될 수 있는 게임 IP를 보유한 개발사를 적극 발굴하고 M&A를 통한 추가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넵튠의 2015년 연결 기준 매출은 100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이다.

2016-12-14 17:18:04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