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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PC방 친구소환' 이벤트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의 개발·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가 개학 시즌을 맞아 'PC방 친구소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많은 플레이어들이 친구와 함께 PC방을 방문해 롤을 즐기며 팀플레이의 묘미를 맛보고,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오는 18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친구, 지인과 함께 프리미엄 PC방을 찾으면 함께 플레이한 침구의 수에 따라 '우정 지수' 점수를 획득하면 된다. 2인은 5점, 3인은 10점, 4인은 15점, 5인은 20점이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 해당 점수가 50점을 넘으면 '와드' 아이템의 스킨을 무작위로 지급하는 '수수께끼 와드 스킨'을 받을 수도 있다. 100점을 달성하면 자신이 보유한 챔피언의 스킨을 제공하는 '수수께끼 챔피언 스킨'이 제공된다. 100점 달성자에게는 이벤트 기간 PC방에서 친구와 승리를 거둘 때마다 추가적인 게임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IP 부스트'가 1개씩 계속 지급된다. 상품은 조건을 달성한 플레이어들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보상 수령 버튼 클릭하면 즉시 지급된다. 이미 모든 스킨을 보유하고 있어 수수께끼 스킨을 받을 수 없는 플레이어는 '수수께끼 챔피언 상자'나 RP 등을 대신 받을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 권정현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많은 분들에게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는 롤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PC방 이벤트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롤을 즐기고 선물까지 획득하는 즐거운 경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3-16 18:12:59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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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일본 앱스토어 7위 기록하며 흥행 이어가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넷마블의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세븐나이츠'가 아시아 지역에서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넷마블은 2014년 3월 출시한 세븐나이츠가 지난 11일 일본 앱스토어 7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세븐나이츠는 이미 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에서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전투를 즐기고 400여 종의 캐릭터를 모아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12개 영지를 두고 매주 공성전이 벌어지며 다양한 던전 레이드와 각성 시스템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월 5일 일본 시장에 진출한 세븐나이츠가 진출 한 달여 만에 일본 앱스토어 7위에 올랐다. 이는 국내 게임사 자체 서비스 중 최고 기록이며 이전까지는 컴투스의 서머너즈워가 기록한 9위가 가장 높은 순위였다. 세븐나이츠의 흥행 뒤에는 넷마블의 현지화 전략이 있었다. 넷마블은 이미 2년 가까이 서비스해온 세븐나이츠를 일본 시장에 맞춰 기획 단계부터 리디자인했다. 캐릭터 성장방식과 비즈니스 모델, 유저 인터페이스(UI) 등 모든 콘텐츠를 현지에서 대중적인 방식으로 변경하고 캐릭터를 중시하는 일본 소비자 성향에 맞춰 캐릭터별 연출을 컷인 방식으로 추가했다. '나루토', '블리치' 등 인기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유명 성우들도 기용해 이용자 몰입도를 높였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도 새로 만들었다.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박진배 작곡가(ESTi)가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7개의 빛'을 선보였다. 넷마블의 노력으로 세븐나이츠는 출시 10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앱스토어 10위에 올랐다. 출시 이후에는 이용자층 확대를 위해 일본 대전격투게임 '블레이블루'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일본 게임VJ와 함께 '세븐나이츠'를 소개하는 인터넷 방송을 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여 다운로드수 150만 건, 앱스토어 7위를 달성했다. 넷마블게임즈 차정현 사업부장은 "세븐나이츠가 이용자들의 변함없는 성원으로 2주년을 맞이했다"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여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토종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16-03-15 15:52:57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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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모바일 야구게임 '이사만루2 KBO' 이달 말 출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10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모바일 리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를 3월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작인 이사만루는 1500만 누적 다운로드와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넷마블게임즈와 공게임즈는 이사만루2 KBO에 ▲리얼 그래픽 ▲풍부한 실시간 콘텐츠 ▲이적 시장 시스템 ▲시즌 모드와 도전 모드 등의 요소를 담아냈다. 수동플레이의 대전모드와 랭킹전, 친선경기 등을 제공하며 KBO 원년부터 현재까지의 한국 프로야구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미디어 쇼케이스에는 이사만류 시리즈의 마니아로 알려진 송진우, 염종석 해설위원도 참석해 실시간 대전모드로 게임을 시연했다. 넷마블은 모바일 리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를 오는 3월 말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금일부터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10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에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들에게 '갤럭시 S7 엣지', '블루투스 헤드셋', 'LG G5'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넷마블 백영훈 사업전략 부사장은 "이사만루2 KBO로 대한민국 모바일 야구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3-10 19:32:38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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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북미·유럽 지역 동시접속자 10만명 기록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실시간롤플레잉게임(MMORPG) '검은사막(현지명: Black Desert Online)'이 3일 북미·유럽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음게임은 54개 서버로 시작한 북미·유럽 서비스가 동시접속자 10만명을 기록하며 80%의 재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패키지 종류에 따라 29.99 달러에서 99.99달러까지 금액을 지불하고 게임을 구매한 유료 이용자다. 검은사막은 론칭 패키지 구매자 대상으로 진행된 사전 캐릭터 생성에 50만명이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북미 최대 온라인게임 포털 'mmorpg.com'에서 장르 최고 수준의 평점인 8.14를 기록하고 지난 한 달간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게임에 오른 바 있다. 민킴 다음게임유럽 지사장은 "높은 완성도와 자유도, 깊이 있는 세계관으로 현지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지난 3일간 수많은 이용자들이 접속하는 것이 콘텐츠와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다음게임은 "2014년 한국 서비스 시작 이후 유저들의 의견을 받아 게임을 꾸준히 다듬어온 덕분에 성공적인 론칭이 가능했다"며 "북미·유럽 서비스 경험이 한국 서비스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6-03-07 21:11:27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