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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IP 활용한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 MNP' 첫 공개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활용한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 MNP' 첫 공개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IP 활용한 실시간 전략배틀 모바일게임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넥슨은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 MNP(가칭)'의 티징 영상을 3일 최초로 공개했다. 프로젝트 MNP는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실시간 전략배틀 장르의 모바일게임이다. 메이플스토리 영웅들의 다양한 스킬과 몬스터, 캐릭터들을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대결'에 초점을 맞춰, 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MNP의 주요 콘텐츠로는 다양한 모드의 PvP(Player vs Player)를 비롯해 AI전 및 던전 모드, 리플레이 보기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쿼터뷰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의 '골렘 사원'과 '루디브리엄'을 배경으로 '메르세데스', '오즈', '카이린' 등의 영웅들이 등장해 다양한 스킬과 몬스터를 소환하여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차오르는 자원과 이를 활용하여 카드화된 몬스터를 소환하는 장면, 모바일 인터페이스에 맞춘 다양한 스킬 조작 방식 등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프로젝트 MNP' 개발을 총괄하는 고세준 디렉터는 "'프로젝트MNP'는 '메이플스토리'라는 훌륭한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개발하고 있다"며 "'프로젝트MNP'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이제까지 체험해보지 못했던 신선한 재미를 드리고자 한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MNP'는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를 활용한 친숙함과 실시간 전략배틀 장르의 참신함을 바탕으로 개발 중이며, 2016년 내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16-02-03 18:00:5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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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연매출 1조원 돌파…글로벌 매출 성장세

넷마블, 연매출 1조원 돌파…글로벌 매출 성장세 4분기 매출 3438억원…분기 최대 실적 경신 해외성과 본격화…4분기 해외매출 비중 약40%로 확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넷마블은 연결실적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10~12월) 매출 3438억원, 영업이익 656억원 등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2일 넷마블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86% 성장한 1조72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8% 증가한 2253억원이라고 공시했다. 넷마블의 1조원 달성이 가능할 수 있었던 배경은 내수시장에서의 선전과 함께 글로벌 시장의 성과가 있었다는 점으로 보인다 이번 4·4분기 실적 호조는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몬스터길들이기' 등 장수 인기게임의 지속적 인기와 '레이븐' '이데아' '백발백중' 등 신작 흥행, '마블 퓨처파이트'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의 글로벌 매출 확대 등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글로벌 매출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다. 글로벌 2억 다운로드 및 5000억 누적 매출을 돌파한 '모두의마블', 출시 6개월 만에 30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마블 퓨처파이트', 지난해 10월 글로벌 시장 진출 후 태국, 인도네시아 등 13개국에서 매출 톱10을 기록한 '세븐나이츠' 등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넷마블의 해외 매출비중은 2014년 17%에서 2015년 28%로 증가했다. 특히 4분기에는 약 40%로 확대되는 등 해외 성과의 본격화가 이뤄지고 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작년에는 이용자와 시장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좋은 성과를 냈다"며 "올 해는 규모와 속도의 글로벌 경쟁에 주력해 글로벌 게임회사로 본격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올 해 이미 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액션RPG 'KON(Knights of Night)'을 비롯해 '리니지2'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프로젝트S', 전 세계 2억명의 이용자들이 즐긴 '스톤에이지' IP를 활용한 '스톤에이지 비긴즈(가칭)', 디즈니 IP를 활용한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등의 신작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IMG::20160202000137.jpg::C::320::}!]

2016-02-02 16:41:2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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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129번째 신규 챔피언 '진' 공개

리그 오브 레전드, 129번째 신규 챔피언 '진' 공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가 129번째 신규 챔피언인 '진(Jhin)'을 2일 공개했다. '잔혹극의 거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진은 추가 공격 속도 및 치명타 확률에 따라 공격력이 증가하며 일정 수의 공격 후 재장전이 필요한 새로운 유형의 원거리 챔피언이다. 곳곳에 함정을 설치하고 보이지 않는 거리에서부터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등 색다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 지속 효과이자 무기의 이름인 '속삭임'에는 네 발의 총탄이 들어가는데, 마지막 한 발엔 항상 치명타가 발동해 대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한 추가 피해를 입힌다. 치명타 발동 시 공격 속도에 비례해 이동 속도가 크게 상승해, 이를 활용해 체력이 많이 소진된 적에게 공격을 적중시키면서 추격할 수 있다. 진의 기본 공격 사거리는 평균 수준이지만 '춤추는 유탄' 기술을 활용해 공격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춤추는 유탄은 적 사이를 여러번 튕기며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모여있는 적을 처치할 때 유리하며, 그 스킬로 적을 처치하면 튕길 때 마다 피해량이 증가한다. 기본 공격이나 스킬에 적중당하거나 아군의 공격에 피해를 입은 적에게 몇 초 동안 표식을 남기는 '살상연희'도 독특한 스킬이다. 사용시 일직선으로 장거리 저격을 통해 피해를 입히며, 이미 표식이 있는 적에게는 추가적인 속박 효과를 줄 수 있다. '강제 관람' 스킬을 사용하면 보이지 않는 덫을 설치할 수 있다. 적 챔피언이 그 위를 지나면 발동하여 대상을 드러내고 넓은 둔화 영역을 생성한다. 덫이 발동되면 살상연희 표식이 적용되며, 잠시 후 폭발해 범위 안의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진은 팀 플레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챔피언"이라며 "이전에 볼 수 없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플레이어 여러분들이 더욱 다양한 팀 전술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6-02-02 14:59:5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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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판타지 액션 RPG '에이지 오브 매직' 3개 마켓 동시 출시

넷마블, 판타지 액션 RPG '에이지 오브 매직' 3개 마켓 동시 출시 영웅 캐릭터 수집, 육성에 초점 맞춘 턴제 RPG…iOS, 안드로이드, 원스토어 동시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판타지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에이지 오브 매직'을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개 마켓에 동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에이지 오브 매직은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수집·육성하며 최대 6명의 영웅을 운용해 스테이지를 극복하는 턴제 RPG다. 포세이돈, 하데스 등 그리스 신화와 토르, 로키 등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 등 총 160종의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 600개가 넘는 스테이지를 통해 방대한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최대 6명까지 운용할 수 있는 영웅들을 어떻게 배치하고, 조합하는 지에 따라 스테이지 극복의 성패가 갈릴 정도로 전략성이 강조됐다. 캐릭터의 속성에 맞춰 팀을 꾸리면 공격력과 수비력을 높일 수 있으며, 특별 기술인 '룬스킬'을 시의적절하게 사용하면 난이도가 높은 몬스터도 손쉽게 해치울 수 있다. 에이지 오브 매직은 기본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하는 스테이지 외에 게임재화를 얻을 수 있는 '해상무역'과 '농장' 등 서브 콘텐츠도 풍성한 편이다. 게임 내에서 친구를 맺은 이용자들은 서로의 재화를 뺏거나, 재화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밖에 게임 내 친구들이 함께 거대보스를 물리치는 '마왕전', 광산을 점령해 자원을 획득하는 '수정쟁탈전' 등도 마련됐다. 넷마블의 이완수 본부장은 "'에이지 오브 매직'은 전세계의 유명한 영웅들을 이용자의 전략에 따라 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턴제 RPG"라며 "올 한 해도 넷마블이 모바일 RPG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안정적인 업데이트와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01 11:13:3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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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정기 인사 실시…모바임 게임 글로벌 공략 강화

엔씨소프트, 정기 인사 실시…모바임 게임 글로벌 공략 강화 부사장 2명, 상무 6명 승진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엔씨소프트가 올해 정기 임원 인사를 29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사업성과 및 재무구조를 확보한 것에 대한 평가와 PC온라인·모바일게임 차기 신작 출시와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대한 역량 집중 차원에서 진행됐다. 승진자는 부사장 2명, 상무 6명이다. ▲김택헌 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와 ▲윤재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규 임원 발령으로 ▲김미연(엔씨웨스트 Corporate Planing 총괄) ▲김진태(LE개발실 테크니컬 디렉터) ▲이지호(MXM개발실 디렉터) ▲최규담(재무전략실장) ▲제시 테일러(엔씨웨스트 모바일게임 총괄) ▲마이클 창(엔씨웨스트 신사업발굴 총괄)을 상무로 발령했다. 게임 개발과 사업 강화를 위해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와 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 직책을 신설했다. CCO로 배재현 부사장을, CPO로 김택헌 부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신규 임원으로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담당으로 김헌준 상무와 사업 담당으로 배정용 상무를 이달 초 영입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인사를 통해 모바일게임 사업의 글로벌 공략을 강화하고, 차기 신작의 개발 및 사업 역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투자 및 비즈니스 제휴 기회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2016-01-29 11:05:0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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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 오리지널 정통 FPS로 무장

넷마블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 오리지널 정통 FPS로 무장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캐주얼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에서 온라인 FPS(1인칭 슈팅)의 재미를 이식한 '자유이동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28일밝혔다. 자유이동모드는 좌우이동에서 벗어나, PC 온라인 FPS 게임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며, 친구와 스릴 넘치는 총격전을 펼칠 수 있는 모드다. 이번 모드는 최대 5:5 실시간 대전을 지원해 긴박하고 짜릿한 액션을 최대치로 경험할 수 있다. 또 '백발백중'은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겨울 시즌에 맞춰 일부 맵에 겨울 콘셉트를 적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하고, 대전을 기다리면서 채팅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용병 캐릭터 '안젤라'를 메인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는 스킨 아이템을 선보였다. 넷마블은 카카오와 함께 희귀 6성 총기, 게임재화(다이아) 등 4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카카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신규 가입자에 한해 사전예약 보상과 더불어 게임재화, 희귀 총기 등 총 4만원 상당의 선물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스마트폰을 통해 온라인 수준의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라며 "모바일 슈팅게임의 한계를 넘어서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2016-01-28 17:19:1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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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액션형 수집 RPG '소울 앤 스톤' 28일 출시

위메이드, 액션형 수집 RPG '소울 앤 스톤' 28일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액션형 수집 롤플레잉게임(RPG) '소울 앤 스톤(Soul & Stone)'이 28일 출시했다. 소울 앤 스톤은 전사, 암살자, 마법사, 마검사 4종의 영웅이 펼치는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앞세운 방대한 콘텐츠와 영웅 태깅 시스템, 소환수 시스템이 특징인 모바일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3 기반의 하이엔드 그래픽과 영웅과 소환수의 생동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 연출, 영웅, 무기, 방어구, 소환수, 보석이 조합된 풍부한 성장 시스템, 최적화된 자동 플레이 시스템 등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마켓에 동시 출시한 소울 앤 스톤은 60만명 이상의 사전 등록 신청자를 모으며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소울 앤 스톤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고급 무기·보석의 소환이나 무기·보석의 승급을 통해 응모권을 얻을 수 있고, 아이폰 6s, 나인봇 미니 등 원하는 경품을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지급한다. 또 2월 3일까지 7일 동안 매일 접속을 하면 '루비', '골드', '고급무기 소환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2016-01-28 17:14:5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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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모바일 액션 RPG '블레이드' 일본 진출

네시삼십삼분, 모바일 액션 RPG '블레이드' 일본 진출 일본 게임뱅크와 계약, 4월부터 일본 내 독점 서비스 제공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액션스퀘어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블레이드(BLADE)'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네시삼십삼분은 블레이드의 이번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일본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게임뱅크'와 계약하고, 4월부터 일본 내 독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블레이드의 기본 게임 시스템은 그대로 적용하면서 일본 시장에 적합한 밸런스 조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4년 4월 국내 첫 출시한 블레이드는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했다.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인기 랭킹과 매출 랭킹 1위를 차지한 대작이다. 지난해부터는 대만과 북미 지역에서도 서비스를 개시해 현재까지 전세계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태환 네시삼십삼분 대표는 "블레이드는 국내 최초 언리얼엔진3를 사용해 현존 최고의 그래픽과 타격감, 플레이 내내 화면을 수놓는 특수효과 등 기기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바일 RPG"라며 "일본은 전세계에서 고사양 휴대폰이 가장 보편화되어 있는 국가 중 하나로, 고사양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번에 출시되는 블레이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6-01-28 14:18:4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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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노블레스'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노블레스'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네오위즈게임즈, RPG장르로 제작…각 3월, 올 하반기 출시 예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와 '노블레스'를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네이버와 제휴계약을 체결, 인기 네이버 웹툰인 '마음의 소리'와 '노블레스'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2종을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웹툰과 동명으로 제작되는 이들 게임은 모두 탄탄한 원작과 인기 캐릭터를 갖추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만큼 큰 기대를 모은다. 마음의 소리는 2006년 9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네이버 웹툰 내 최장수 인기 웹툰으로 최근 1000회를 돌파했다. 등장 인물의 일상을 특유의 개그코드로 녹여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마음의 소리는 2D 캐주얼 롤플레잉게임(RPG)으로 조석, 애봉이 등 웹툰 내 인기 캐릭터가 모두 등장한다. 올해 3월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출시 전까지 게임에 대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블레스는 뱀파이어, 웨어울프 등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소재로 하는 인기 웹툰이다. 820년만에 세상에 깨어난 주인공을 주축으로 뱀파이어와 인간 조직 간의 대립을 주요 스토리로 다루고 있는 액션만화다. 정통 RPG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3D RPG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 내 웹툰이라는 콘텐츠를 충실히 구현해 내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들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성과창출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김인권 NNF스튜디오장은 "국내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종의 IP를 이용해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웹툰 독자와 게임 이용자들이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6-01-25 13:33:11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