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게임
기사사진
네시삼십삼분, 신작 모바일 FPS 2종 사전예약 실시

네시삼십삼분, 신작 모바일 FPS 2종 사전예약 실시 '오픈파이어'·'팬텀스트라이크'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25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FPS '오픈파이어'와 '팬텀스트라이크' 2종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타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오픈파이어는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FPS)를 모바일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게임성과 그래픽을 통해 시원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기본적인 AI(인공지능)모드와 폭파미션 모드, 클랜전은 물론 게임 내 친구방 난입 기능을 통해 친구와 같이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텐포인트나인에서 개발 중인 팬텀스트라이크는 중국 최고 인기 온라인 FPS '크로스파이어'의 메인 PD 육승범 대표가 개발한 정통 실시간 FPS 게임으로, 최대 6대 6의 인원이 실시간으로 플레이하는 것은 물론 팀데스매치와 폭파모드 등 PC FPS에서 즐길 수 있었던 다양한 모드들을 지원한다. 특히 신작 2종 모두 모바일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간편한 조작 방식을 제공하며, 개인의 성향에 맞춘 다양한 조작 방식 제공과 빠른 자동 매치 등을 통해 PC에서 느낄 수 있었던 타격감과 손맛을 느낄 수 있다. 4:33의 신작 FPS 2종의 사전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한 번의 정보 입력만으로 2종 게임의 사전예약이 완료된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오픈파이어 이용자에게는 AK골드 전용보급상자 3개와 1000다이아를, 팬텀스트라이크 유저에게는 AK47_파이어몽키스킨(3일)과 1000 다이아를 선물한다.

2016-01-25 13:04:3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NHN엔터 '크루세이더퀘스트', 새해 첫 업데이트 실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크루세이더퀘스트'가 새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우선 기존 게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룰을 적용한 신규 고대 던전 '격돌! 용사로이드'와 '시간 가속 마법'이 추가된다. '격돌! 용사로이드' 던전에서는 실제 용사들이 기계화되어 적과 싸우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계 용사들은 치명타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크리티컬 데미지를 통해서 공략 가능하다. '시간 가속 마법' 던전은 특수 스킬과 여신의 스킬을 사용할 수 없는 극한의 던전으로, 블록 생성속도와 모션 속도가 빨라져 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용사의 출격도 눈에 띈다. 지난해 한국, 일본, 대만 3국에서 실시한 '크루세이더퀘스트 팬아트 콘테스트'의 베스트 출품작이 실제 용사로 등장하게 된 것. 한국의 '베스터', 일본의 '아리타', 대만의 '리' 등 팬아트 용사 3종이 추가됐다. 각 용사의 패시브 스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초월 무기 6종과 함께 코스튬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인다. 코스튬 시스템은 용사들의 비주얼과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용사를 더 강하고 아름답게 꾸미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호 NHN엔터테인먼트 퍼블리싱사업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던전과 더불어 글로벌 팬아트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새로운 용사를 선보이는 등 유저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통해 보다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게임 접속 시 고기 50개를 매일 증정한다. 이와 함께 21일부터 일주일간 유료 상품인 황금 계약서에서 신규 용사 3종의 등장 확률이 높아지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크루세이더퀘스트'는 초창기 콘솔 게임을 연상케 하는 픽셀 아트 그래픽과 3-매치 방식의 룰로,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한 NHN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모바일 게임 중 하나다. 최근에는 360, 바이두 등 중국 내 7개 로컬 마켓에 진출하는 등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2016-01-22 13:41:0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선데이토즈 '애니팡', 신규 콘텐츠 '무한모드' 장착

선데이토즈 '애니팡', 신규 콘텐츠 '무한모드' 장착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선데이토즈가 자사의 모바일 퍼즐게임 '애니팡'에 신규 콘텐츠 '무한모드'를 탑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애니팡에 새롭게 탑재된 무한 모드는 60초 동안 퍼즐을 맞추는 기존 규칙과 달리 제한 시간 없이 퍼즐을 맞출 때마다 시간이 늘어나는 구조로 플레이에 따라 무제한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성탄과 연말 이벤트로 기획, 서비스되었던 무한모드는 기간 중 이용자들의 호응으로 정규화되며 '애니팡' 시리즈 특유의 고객 중심 서비스 원칙을 담아낸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2012년 출시되어 5년차 장수 흥행 게임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애니팡'은 누적 다운로드 3,500만 건을 기록 중인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주요 이용층으로 집계되고 있는 30대 이상 이용자 및 높은 여성 이용자 비율은 '애니팡'만의 두터운 고객층을 형성하며 게임의 장기 흥행을 이끄는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애니팡 서비스를 담당하는 김신현 PD는 "고객들의 호응으로 추가 탑재된 무한 모드가 60초 동안 즐겨온 '애니팡'의 새로운 재미를 전할 것"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게임에 접목해 최선의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애니팡' 무한모드 탑재를 기념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은 오후 8시~11시 접속자 모두에게 코인을 선물하는 피버 타임 이벤트 등을 26일까지 진행한다.

2016-01-22 13:40:30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네시삼십삼분, 슈퍼맨·배트맨 모바일 게임 제작한다

네시삼십삼분, 슈퍼맨·배트맨 모바일 게임 제작한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네시삼십삼분(4:33)은 슈퍼맨, 배트맨 등 DC코믹스 작품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퍼블리싱하기 위해 미국 워너브라더스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WBIE)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액션 롤플레잉게임(RPG)이 될 이 신작 모바일 게임은 4:33의 개발 자회사 썸에이지에서 개발한다. WBIE의 모바일, 소셜, 차세대 플랫폼 본부 수석 부사장인 그렉 발라드는 "4:33과 썸에이지는 한국 유저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전문업체" 라며 "이들과 함께 다양한 DC코믹스 브랜드를 한국의 모바일 팬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돼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썸에이지는 이번 계약을 통해 수퍼맨, 배트맨을 비롯한 DC코믹스의 다양한 슈퍼 히어로와 악당들이 등장하는 신작 액션 RPG를 개발한다. 썸에이지의 첫 번째 작품 '영웅 for Kakao'실존 인물 IP(지적재산권)를 모바일 게임에 맞게 재해석해 큰 성공을 거뒀다. 영웅은 2014년 11월 출시후 약 1년간 누적 매출 600억, 다운로드 500만 건을 돌파했다. 4:33 관계자는 "실존 인물 IP를 모바일 게임에 맞게 재해석해 큰 성공을 거둔 만큼, 2017년 하반기에 국내 출시 예정인 DC코믹스 IP 기반의 신작 역시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백승훈 썸에이지 대표는 "DC코믹스의 개성 넘치는 영웅과 악당을 활용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21 14:48:4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자사 IP기반 '캐릭터 사업' 강화

넷마블, 자사 IP기반 '캐릭터 사업' 강화 세븐나이츠 아트북 14일만에 매진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마구마구 피규어 출시 예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마구마구' 등 자사의 인기게임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캐릭터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넷마블은 인기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세븐나이츠의 아트북 일반판을 출간했다. 일러스트, 캐릭터 등 세븐나이츠 아트소스 290여 점이 수록된 이 책은 다음날인 31일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와 일간 베스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출간 14일만인 1월 12일에는 5000부 전량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넷마블 관계자는 "출판업계에서 게임, 아트북 서적으로는 이례적인 흥행 돌풍이라고 평하고 있다"며 "추가 출시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아, 넷마블은 3000부를 추가 제작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는 3월에는 세븐나이츠 서비스 2주년을 맞아 피규어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을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영웅 7종(루디, 크리스, 제이브, 아일린, 레이첼, 델론즈, 스파이크)을 피규어로 제작한다. 넷마블은 상반기 중 모두의마블과 마구마구 피규어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피규어는 이 게임의 캐릭터 데니스, 슬기 등 6종으로 준비 중이다. 대한민국 대표 야구게임 마구마구 피규어는 2016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의 윤혜영 제휴사업팀장은 "자체 IP 경쟁력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브랜드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서적, 퍼즐, 액세서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며 이용자들에게 한층 친숙한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13 10:06:1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삼국지 RPG '천지를 베다', 카카오버전 출시…사전등록 시작

삼국지 RPG '천지를 베다', 카카오버전 출시…사전등록 시작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한빛소프트는 12일 중국 삼국지의 실존 역사와 다채로운 시나리오를 기반 모바일 전쟁 롤플레잉게임(RPG) '천지를 베다 for Kakao'를 모바일 게임 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를 준비 중 이라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1월 12일 오늘부터 1월 25일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사전등록 참여는 이벤트 페이지(www.hanbiton.com/mobile/he-kakao/av/index.aspx)에서 가능하다.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기념으로 천지를 베다 등록 신청 유저들에게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 신청한 유저들에게는 5성 부관 뽑기권과 플래티넘 장비 뽑기권(4~6성급), 보옥 100개 등 모험을 빠르게 전개하기 위한 다양한 선물이 지원된다.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벤트 내용을 알리면 게임 캐시를 지급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천지를 베다의 게임성을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차원에서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차근차근 계획해왔다"며 "그 결과 지난 해 하반기부터 이동통신 3사의 앱마켓 스토어와 iOS 버전 출시, 그리고 이번에 카카오 게임하기로 영역을 한 발 넓히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플랫폼 출시 버전에는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을 공개할 계획이다. 시나리오부터 시스템, 그리고 삼국지 본연의 스토리를 느끼도록 스토리텔링이 그려지는 등 게임성을 한층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구체적으로 '주막 및 보부상 시스템'이 도입된다. 지능이 뛰어난 부관으로 인재들을 탐색하면 주막에 다양한 인재들을 소환할 수 있는데, 이후 정치력이 높은 부관으로 설득을 시도, 인재가 이에 응할 경우 유저의 수하로 맞아들일 수 있다. 보부상은 일정한 확률로 유저가 점령하고 있는 수도에 출몰하며, 여러 진귀한 물건부터 각종 장비 등 여러 아이템들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삼국지 이야기를 보다 짜임새 있게 전달함은 물론 몰입도를 가중시키고자 다양한 장치를 계획중이다. 그 첫 단계로 에피소드 처음 시작 단계부터 '시나리오 영상'을 삽입했다.

2016-01-12 14:27:43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선데이토즈, 신작 7종 발표…국내외 서비스 확대 목표

선데이토즈, 신작 7종 발표…국내외 서비스 확대 목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선데이토즈가 7종의 신규 게임을 선보일 올해 라인업 계획을 발표했다. 선데이토즈는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 퍼즐 게임과 SNG, 보드 게임 등 올해 창사 이래 연간 최다 게임 출시를 통한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과 국내 서비스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날 선데이토즈가 공개한 신작 라인업은 애니팡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퍼즐,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등 모바일게임 7종이다. 서비스 장르 확대에 나서는 국내와 시장 개척에 나설 해외 출시작으로 구분된 것이 특징이다. 해외 시장의 경우 일부 국가에서 현지화를 점검하고 있는 '애니팡 사천성'의 후속작 '(가칭)애니팡 마종'을 필두로 '애니팡2'를 기반으로 한 '애니팡2 글로벌' 등이 올해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또 고객지향형 업데이트의 성공으로 최근 인기 퍼즐 게임으로 자리매김한 '상하이 애니팡'이 중국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개발 작업에 돌입하며 출시 시기를 검토 중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시스템과 콘텐츠를 탑재한 '(가칭)애니팡3'를 비롯해 애니팡 시리즈의 시장 확대를 위한 캐주얼 퍼즐 게임과 SNG 등이 올해 중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장 안착에 성공한 '애니팡 맞고'에 이어 웹보드 시장에서의 건전함을 이어갈 후속 게임 역시 시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의 김영을 COO(최고운영책임자) 이사는 "올해 국내 시장 확대와 해외 공략을 화두로 창사 이래 최다 게임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6종의 기존 인기 게임들과 애니팡 IP의 친숙함, 캐주얼 게임 개발의 강점을 결합한 신작 7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라인업의 청사진을 소개한 선데이토즈는 캐주얼 퍼즐 게임 '(가칭)애니팡 마종'을 첫 주자로 낙점하고 막바지 개발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2016-01-12 13:44:23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2016 LoL PC방 토너먼트, 23일 막 올린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2016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PC방 토너먼트'를 오는 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LoL PC방 토너먼트는 프로부터 일반 플레이어까지 누구나 e스포츠를 즐기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라이엇 게임즈의 'e스포츠 에코 시스템'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각 지역 PC방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취미로 LoL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LoL PC방 토너먼트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16개 지역의 프리미엄 PC방에서 열린다.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경기는 '소환사의 협곡' 맵을 이용하며,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진행돼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우승팀에 소속된 팀원들에게는 '라이엇 그레이브즈' 스킨과 특별 우승 상품이 지급된다. 준우승팀에게는 10승 IP 부스트 쿠폰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참가자 전원에게는 LoL 마우스 패드와 간식이 함께 제공된다. 작년에 대회에 참여한 PC방은 총 636곳, 참가자는 2만5650명으로 초창기인 2012년에 비해 PC방 수와 참가자 수 모두 각각 3배 이상 증가했다. 4년간 누적 참가자 수는 무려 9만4410명에 달한다. 라이엇 게임즈 권정현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상무는 "지금까지 총 십만명에 달하는 참가자가 함께한 최대 규모의 PC방 토너먼트 대회인 LoL PC방 토너먼트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프로 리그 못지않게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요소라고 생각한다"며 "2016년에도 더욱 즐거운 PC방 토너먼트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06 13:29:04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