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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전략 RPG '미스틱킹덤' 154개국 동시 출시…첫 글로벌 신작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캐주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미스틱킹덤'을 한국,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154개국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동시 출시했다. 개성 넘치는 3D 캐릭터와 만화 같은 그래픽이 돋보이는 '미스틱킹덤'은 깔끔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영웅과 간편한 조작의 캐주얼함에 강력한 장비, 스킬 성장을 비롯해 전투의 전략성까지 살린 캐주얼 전략 RPG다. 넷마블은 "'미스틱킹덤'에서는 독특한 스킬을 보유한 50여종의 귀엽고 개성 있는 영웅들과 함께 아기자기한 캐주얼 재미요소를 만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의 영웅 및 진형에 따라 약점을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배치하면 승리할 수 있는 만큼 깊이있는 전략의 재미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최대 5명의 영웅을 조작할 수 있는 이 게임에는 플레이를 지속할수록 끊임없이 열리는 게릴라모드, PVP(이용자간 대전), 길드전, 보스전, 무한던전 뿐 아니라 다른 이용자의 마을을 공격해 자원을 빼앗는 영토쟁탈전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 하마르, 엘, 르 3국의 영웅들이 연맹과 배신을 반복하며 자신들이 왕이 되기 위한 전쟁을 계속해 나가는 가운데, 왕의 복위를 돕기 위해 펼쳐가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200여개의 스테이지 등 방대한 콘텐츠가 재미를 높였다. 넷마블의 이완수 본부장은 "넷마블의 2016년 첫 글로벌 프로젝트인 '미스틱킹덤'을 마침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돼 무척 기쁘다"며 "캐주얼 전략 RPG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담은 '미스틱킹덤'을 지금 바로 플레이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2-26 22:31:4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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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지난해 매출 6004억원 전년비 12.9%↑…최대 기록 경신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스마일게이트 그룹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5년도 매출 600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9%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04억원, 당기순이익 2361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5%, 7.9% 증가한 수치다. 이런 호실적은 최근 IP 사업 다각화를 선언한 크로스파이어의 꾸준한 선전으로 풀이된다고 스마일게이트 측은 설명했다. 크로스파이어는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필리핀 및 브라질 등 해외시장에서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스마일게이트는 더욱 강력해진 크로스파이어 IP(지적재산권)로 지난해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 차기작인 크로스파이어2는 일찌감치 중국 최대 게임사 중 하나인 치후 360과 더나인의 합자회사 '오리엔탈 샤이니스타'와 5800억 규모의 중국 내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이끌어냈다. 크로스파이어의 모바일 게임의 경우, 중국의 메이저 게임사인 텐센트와 룽투게임즈를 통해 중국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은 "지난해에는 그룹의 대표 IP인 '크로스파이어'의 꾸준한 약진 속에서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다채로운 사업의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올해에는 크로스파이어 IP 다각화 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며 그룹 차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로스트아크'의 첫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플랫폼 론칭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와 창업지원 등 건강한 산업 문화 조성에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5 15:22:5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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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지난해 영업익 10억원…전년 比 42%↑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한빛소프트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액 192억,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2014년도 대비 7억3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 증가한 10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3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억8000만원 소폭 개선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해 실적을 전체적으로 종합해보면 주력 온라인 게임들의 매출 감소와 모바일 게임 출시 지연으로 인해 1, 2, 3분기 손실률이 높게 반영됐다. 괄목할만한 요소는 4분기가 시작되면서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게임 '오디션'의 런칭이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오디션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94억원을 기록했으며, 3분기 집계된 39억3000만원과 비교해 무려 139.5%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3분기 6억1000만원 손실에서 25억4000만원 플러스로 전환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3분기 7억9000만원 마이너스에서 4분기에 들어서 16억원 플러스로 흑자전환하는 등 큰 폭의 상향이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듯 오디션의 퍼블리싱을 통해 4분기를 기점으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흑자기조 유저의 발판을 다지게 되었으며, 현재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라인업에도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국제회계기준에 근거한 2015년 연결 기준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221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영업이익은 직전사업연도 대비 8억3000만원 흑자에서 13억5000만원이 감소한 5억2000만원으로 집계되며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32억원을 기록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도 4분기에는 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으나, 연결대상 종속회사, 지분법 적용 대상 회사의 신규 게임 개발비 증가 등이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다양한 라인업의 출시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에 청신호를 밝힌다는 계획이다. 우선, 모바일 FPS(일인칭 슈팅 게임) '헬게이트: 런던 FPS(Hellgate: London FPS)'를 전세계 출시하며 라인업의 첫 시동을 걸 예정이다. 이후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세계정복 2', 스페이스 전략 시뮬레이션 '우주전략', YG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 프로젝트 '모바일 오디션', 귀여운 그래픽 톤의 모바일 RPG '프로젝트 AOH', 정통 액션 롤플레잉 장르를 표방한 '미소스'의 IP를 활용한 '미소스 모바일(가칭)' 등 8종에 달하는 신작 모바일 게임을 런칭할 방침이다. 이밖에 '가상현실(VR)' 분야에서 성과를 도출하고자 VR게임 연구개발(R&D)에 집중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개발중인 3종과 협업 프로젝트 2종을 합한 총 5종의 VR 관련 게임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지난 해 12월부터 시작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 '오잉(Oh! English)'도 꾸준한 이용자 증가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용자 층을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 웹 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에서도 영어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며, 장기적으로 회사의 캐시카우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2016-02-24 18:41:0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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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의장 "넷마블 이르면 올해 말 상장"

방준혁 의장 "넷마블, 이르면 올해 말 상장"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이르면 올해 말 상장을 추진한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넷마블의 올해 글로벌 전략 및 신작 등을 소개하는 자리에 나와 "기업 공개(IPO)를 올해 말에서 2017년 초 사이에 진행할 것"이라며 "기업공개를 결정한 것은 인수합병(M&A), 글로벌 마케팅, 미래사업 투자 등을 위한 공격적 투자 자금을 마련해 규모와 속도 경쟁의 시대로 재편된 글로벌 시장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상장할 증시 시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국내(코스피·코스닥)나 미국의 나스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방준혁 넷마블 의장은 "국내 상장도 의미가 있겠지만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나스닥 상장도 고려하고 있다"면서도 "아직은 정해진 바가 없다"고 했다. 이날 권영식 대표는 게임개발 자회사인 넷마블몬스터와 넷마블에스티의 합병 계획도 함께 밝혔다. 유석호 넷마블에스티 대표는 "에스티의 고사양 액션 RPG(롤플레잉게임)에 대한 노하우와 몬스터의 글로벌 시장 경험이 만나면 글로벌 시장 진출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레이븐이 출시되기 전부터 합병을 결정했었다"고 설명했다. 방준혁 의장은 올해 넷마블의 사업비전으로 '글로벌 파이어니어(Pioneer·개척자)'를 내세웠다. 방 의장은 "IPO를 하게 된 이유도 글로벌에서 펼쳐지는 '규모의 전쟁' '자원의 전쟁'에 대응하기 위해서였다"면서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진출 스피드를 봤을 때 넷마블의 IPO 시점은 다소 늦은 감이 있다"고 말했다. 방 의장은 글로벌 개척의 핵심 전략으로 인지도 높은 대형 지식재산 보유, 빅 마켓(중국·일본·북미)에 대한 철저한 현지화, 유저맞춤형 서비스(인공지능 콜럼버스 엔진) 등 3가지를 내세웠다. 방 의장은 "지난해가 넷마블에게 글로벌 도전의 해였다면 올해는 글로벌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면서 "그동안 해외에서 쌓은 노하우와 글로벌 전략으로 올해에는 한국 게임도 글로벌 메이저로 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올해 신작 26종을 내놓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는 총 30종의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기대를 모으는 대표작으로는 RPG(역할수행게임) '콘(KON)'과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 및 엔씨소프트와 공동개발하는 '리니지2 모바일' 등이 있다.

2016-02-18 17:58:1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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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작년 매출 6446억원 전년比 15.8%↑…모바일 게임 선전

NHN엔터, 작년 매출 6446억원 전년比 15.8%↑…모바일 게임 선전 영업손실 543억원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1652억원 전년비 228.1%↑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NHN엔터테인먼트 17일 2015년 연간 매출이 전년대비 15.8% 증가한 644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543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고, 당기순이익은 1652억원으로 전년보다 228.1%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3.6% 증가한 2178억원을 달성했다.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2천억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손실은 전분기 대비 감소한 97억원, 당기순이익은 22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 중 PC온라인 게임 부문에서는 웹보드 게임이 계절적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엘소드'와 '에오스' 등 주요 온라인 게임 매출이 감소하며, 전분기 대비 2.2% 줄어든 480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라인디즈니 츠무츠무'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일본에서는 '요괴워치 푸니푸니'가, 한국에선 국민 캐주얼 게임으로 자리잡은 '프렌즈팝'이 가세, 전분기 대비 31% 증가한 687억원을 달성했다. 이 기록 역시 모바일 게임 매출의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자체 개발한 퍼즐 게임의 연이은 성공이 눈에 띄는 대목이다. 기타 매출은 중국 전자상거래 법인인 에이컴메이트를 비롯, 한국의 디자인 상품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1300K 등 신규 연결법인의 편입효과와 보안업체인 PNP시큐어의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64.3% 증가한 1012억원을 기록했다. 게임 매출 중 모바일 게임 비중은 59%로 41%의 PC온라인 게임 매출 비중과 그 격차를 늘려나갔고,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와 해외가 각각 59%, 41%를 나타냈다. 정우진 NHN엔터 대표는 "라인디즈니 츠무츠무와 프렌즈팝 등 모바일 게임의 성공을 발판으로 올 해는 '앵그리버드'와 '갓오브하이스쿨' 등 유명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게임 출시는 물론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에 집중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신사업 부문에서도 페이코(PAYCO) 이용자 확대 등 사업다각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2-17 09:21:5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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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개발사 상생 모델 공개…"글로벌 경쟁력 강화하겠다"

네시삼십삼분, 개발사 상생 모델 공개…"글로벌 경쟁력 강화하겠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로스트킹덤'으로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네시삼십삼분(4:33)이 게임 개발사들과 연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네시삼십삼분은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올해 모바일 게임 출시 예정작 18종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장원상·소태환 4:33 공동대표를 비롯해 썸에이지, 라쿤소프트, 펀플, 스마트게임즈 등 개발회사의 대표 및 주요 인사가 함께 자리했다. 소태환 4:33 공동대표는 개발사와의 연합인 '4:33 유나이티드'를 소개하며 "'영웅 for Kakao', '블레이드 for Kakao' 등 성공 경험을 국내외 게임 개발사들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4:33 유나이티드는 네시삼십삼분과 개발사들 간의 기술·인적교류 생태계다. 이 시스템을 통해 개발사 간 기술과 인적자원, 노하우를 교류해 게임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복안이다. 또 네시삼십삼분은 포털시스템도 만들어 개발사에게 정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4:33은 이 연합을 통해 개발사들의 독립적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특히 개발사들이 교류를 할 수 있는 포털시스템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협업을 지원하게 된다. 소 대표는 "올해 초까지 4:33 유나이티드를 통해 국내외 24개의 개발사에 총 700억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해외 개발사에 대한 지원도 집행되고 있다. 미국 게임 개발사 섹션스튜디오에 투자해 뛰어난 그래픽의 액션 대작 '블러드테일즈'를 개발 중이다. 또 워너브라더스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WBIE)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슈퍼맨, 배트맨 등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돌입했다. 이날 4:33은 올해 '로스트킹덤'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18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소 대표는 "블레이드, 영웅 등 1위 게임을 서비스한 노하우를 살려 18종에 이르는 출시 게임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개발사와 협업할 것"이라며 "다양한 라인업이 갖춰진 만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6-02-16 16:29:2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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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워쉽배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건 달성

조이시티, '워쉽배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건 달성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워쉽배틀 대표 이미지조이시티는 3D 전함 액션 게임 '워쉽배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건을 달성했다고 15일 전했다. 워쉽배틀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다운로드 6500만 건을 넘어선 바 있는 '건쉽배틀'의 인기 흐름을 이어 받아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전작과는 차별화되는 게임성과 밀리터리 장르에 최적화된 조작 방식, 다양한 콘텐츠로 미국과 러시아, 터키 등 해외 국가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이시티는 워쉽배틀이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시스템을 개편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종 이용자 지표와 게임 및 서비스에 대한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워쉽배틀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실제 전쟁에서 사용된 군함과 에피소드를 소재로 활용해 사실감 넘치는 게임성을 완성한 3D 전함 액션 게임이다. 군함을 조종하는 재미와 적진을 무너뜨리는 타격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D 전함 액션 게임 '워쉽배틀'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16-02-15 14:22:5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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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실사 야구게임 '이사만루2' 퍼블리싱 계약 체결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개발사 공게임즈와 '이사만루2 KBO'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은 향후 공게임즈와 '이사만루2 KBO'의 경쟁력 강화 및 성공을 위해 긴밀한 상호 파트너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사만루2 KBO'는 전작 시리즈 대비 더욱 업그레이드된 실사형 그래픽과 실시간 대전 플레이, 혁신적인 이적 시장(거래소 시스템)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전작인 이사만루 시리즈는 서비스 3년간 1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비롯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2위까지 오르는 등 모바일 실사 야구게임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성과를 거둬왔다. 공두상 공게임즈 대표는 "국내 최고의 게임 퍼블리셔인 넷마블과 함께 '이사만루2 KBO'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출시 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완성도를 높여 나가 모바일 야구 게임의 정점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의 이완수 본부장은 "모바일 야구 게임에 있어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임이라 기대가 크다"며 "상호 긴밀한 파트너쉽을 구축해 '이사만루2 KBO'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사만루2 KBO'를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올 3월 말 출시할 계획이다.

2016-02-11 15:30:08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