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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춘천·강남성심병원, 비대면 '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 도입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병원인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고객 중심 편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에는 보험금 청구 시 가입자가 보험사의 청구서 양식을 받아 직접 기재 후 구비 서류를 팩스, 이메일,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 때문에 정작 실손보험에 가입해 놓고도 보험금 청구를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다. 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는 실손보험에 가입한 환자가 병원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출력 없이 보험사로 전송 및 청구하는 시스템이다. 키오스크를 통해 본인 확인 후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인 진료비 영수증, 처방전 등을 스캔해 첨부하면 보험사로 바로 청구가 된다. 이를 통해 대기시간 단축 및 서류 간소화는 물론, 장기적으로 자원 절약, 환자의 개인정보 유출 위험 감소 등 환자 및 보호자의 편의성 향상과 개인 의료정보 보호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키오스크 이용이 처음인 고객이나 고령자를 위해 안내원이 현장에서 가입내역 조회, 보험 본인부담금, 제출 서류, 보험 관련 문의사항 등 맞춤형 상담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고객들이 더 쉽고 간편하게 보험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편의를 우선으로 하는 병원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25 13:26:30 이세경 기자
GC녹십자랩셀, 해회 학회서 NK세포 배양 플랫폼 기술 우수성 발표

GC녹십자랩셀이 자체 개발 중인 자연살해(NK)세포 치료제의 우수한 기술력을 공개한다. GC녹십자랩셀은 24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Innate Killer Summit 2020'에 참가해 NK세포치료제 상용화의 핵심인 배양 플랫폼 기술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GC녹십자랩셀 NK세포치료제의 원천 배양 기술과 작용 원리가 해외 학회에서 자세하게 소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발표는 GC녹십자랩셀의 배양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메인 섹션의 첫 번째 발표로 선정될 만큼 학회에 참가한 글로벌 NK세포치료제 개발 기업들의 관심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NK세포 배양에는 골수종 세포주(K562)가 활용된다. 반면 GC녹십자랩셀은 이보다 동등 이상의 기술적 우수성을 가진 T세포 기반의 배양 기술을 독자 개발해 보유하고 있다. 바이오리액터를 활용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대량 배양과 동결 보존까지 가능해져, NK세포치료제를 언제든지 처방할 수 있는 기성품 형태로 개발할 수 있다. 대량 배양과 동결 보존 기술은 NK세포치료제 상용화의 가장 큰 장애물이었다. 집약된 기술력은 경쟁력 있는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GC녹십자랩셀은 말초혈액과 제대혈 기반의 NK를 비롯해 CAR-NK, 유전자 편집 및 줄기세포 유래 NK 등 동종업계 기업들이 보유한 파이프라인을 모두 구축하고 있다. 이로 인해 GC녹십자랩셀의 NK세포치료제는 글로벌 개발 현황의 축소판으로 평가 받는다. 아티바도 이번 학회에 참가한다. 최고기술경영자(CTO)인 피터 플린 박사가 GC녹십자랩셀 기술 기반의 NK세포치료제 상업화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NK세포치료제의 미국 개발을 위해 설립된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의 CAR 기술, NK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등을 도입한 바 있다. 발표자로 나선 황유경 GC녹십자랩셀 세포치료연구소장은 "GC녹십자랩셀의 고유한 배양 방법과 선행 임상 경험이 아티바의 풍부한 개발 경험과 합쳐져 세계 무대에서 인정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25 13:22: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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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의 스마트화, ‘스마트공방’ 경쟁 뜨겁다

스마트공장 경쟁률 4.8:1 기록 9월 중 최종 60개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정부로부터 스마트공방 지원을 받기 위한 소상공인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4일 접수를 마감한 '소공인 스마트공방 기술보급' 사업이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공방은 소공인이 스마트기술(IoT, AI 등)로 수작업 위주의 제조공정을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공인은 부분 자동화, 생산관리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소공인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촉진할 수 있다. 상반기에는 이미 20개 소공인을 선정해 사업 추진 중이다. 지난 7월 발표된 '한국판 뉴딜 종합 계획'에도 디지털 뉴딜 과제로 반영됐다. 중기부는 이번에 접수한 곳을 대상으로 오는 9월 중 최종 60개를 선정한다. 뽑힌 소공인에게는 스마트기술 도입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스마트공방 선정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1개 제조업종의 다양한 분야의 소공인이 신청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41.5%, 서울 10.3%, 인천 5.5% 순으로 수도권 지역의 관심이 많았다. 또 충남 7.2%, 대구·광주·대전 각 4.5%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신청했다. 업종별로는 식료품 제조업이 13.5%로 가장 높았다. 이어 기타제품 제조업 11.8%,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9.3%, 기타 기계과 장비 제조업 8.6% 순으로 나타났다. 중기부 노기수 지역상권과장은 "올해 스마트공방은 소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마중물 사업"이라며 "올해 시범으로 지원하는 소공인 80개사를 스마트공방 표준모델로 만들고, 25년까지 스마트공방 1만개사 육성을 목표로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08-25 12:00:0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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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멥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위탁개발생산 계약 체결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질환성 신생혈관 치료용 후보물질 PMC-403의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파멥신은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세포주 개발,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지원 등 PMC-403의 CDMO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PMC-403은 안지오포이에틴-1,2단백질의 세포표면 수용체 Tie-2를 활성화하는 기전의 질환성 신생혈관 치료용 후보물질이다. 활성화된 Tie-2 수용체는 혈관 생성을 촉진시켜 혈관 벽에 구멍이 나거나 제대로 연결돼 있지 않은 비정상적인 혈관 기능을 정상화한다. 파멥신은 PMC-403을 신생혈관 노인성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외에도 코로나-19의 주요한 합병증인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을 포함해 급성콩팥손상, 급성폐손상, 당뇨병성 족부 질환, 출혈성 쇼크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 년에는 안질환을 적응증으로 하는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산하기관인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한 파멥신은 전신 모세 혈관 누출 증후군(SCLS)에서 PMC-403의 효능을 평가하는 전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SCLS은 일시적 전신 혈관내피세포 기능 이상으로 체액과 단백질 등이 혈관 내에서 결체조직으로 급격하게 빠져나가는 중증 전신 질환이다. 파멥신 유진산 대표는 "이번 계약은 파멥신이 장기간 준비했던 신생혈관 물질의 비종양 분야 진출을 실행에 옮기는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협력을 통해 생산된 PMC-403 분자를 SCLS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혈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 개발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25 10:51:58 이세경 기자
셀트리온그룹,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전체 3분의1 재택근무

셀트리온그룹은 코로나19의 수도권 재확산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내 확진자 발생 시 우려되는 잠재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계열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단계적 재택근무에 돌입한다. 셀트리온그룹은 현재를 심각 1단계로 보고 전체 인원의 1/3 재택 근무에 우선 돌입한다. 이후 심각 2단계로 격상될 경우 전체 인원의 1/2 재택 근무, 심각 3단계에 해당할 경우 생산에 필요한 최소 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 재택 근무를 실시한다. 기존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임상, 유통 및 코로나19 항체 치료제를 비롯한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차질이 없도록 단계별로 재택근무를 시행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현재 사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위주의 방침보다 더욱 강력한 심각 1단계~심각 3단계의 내부 재택근무 정책을 추가로 수립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살아 있는 세포를 기반으로 연중 휴무없이 생산시설 가동을 통해 생산이 진행되어야 하는 바이오의약품 제조회사로 재택근무를 결정하는 것이 어려웠다"며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확산 사태의 심각성에 대한 정부의 기조와 코로나 대응 정책에 발맞춰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25 10:40:2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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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대출만기연장·이자유예 연말로 연장

-금융당국 조치따라 추가 연장도 검토 대출만기연장 현황(8월14일 기준)/금융위원회 수출입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따라 기업의 대출만기와 이자상환 유예시한을 연말까지 추가 연장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전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의 '하반기 기업대출 만기 연장 중소기업 이자 유예대상 기간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어 기업자금수요등을 고려할 때 추가 연장이 불가피 하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수은은 지난 2월 기업 대출 만기를 6개월 연장했다. 지난 3월에는 중소기업의 이자납부 상환기한을 6개월간 유예했다. 이에 따라 수은은 기업의 대출만기와 이자상환 유예기한을 각각 8월과 9월에서 올해 말로 추가 연장한다. 수은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당국의 대출만기와 이자상환 유예 연장조치가 확정되면 현재 3~4개월인 연장기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금융당국은 지난 4월 코로나19 금융지원 방침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대출원금 상환만기를 연장하고 이자상환도 유예했다. 기한은 9월 말이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6일 정례회의를 열어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유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에 따른 대출만기 연장금액은 지난 14일 기준 정책금융기관 23조6000억원, 시중은행 51조3000억원, 제2금융권 9000억원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25 09:33:04 나유리 기자
국내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 가시화..완치자 혈장 모집 집중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를 긴급승인하면서 국내 개발중인 혈장치료제에도 관심이 모인다. 다만, 혈장치료와 혈장치료제의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FDA는 지금까지 코로나19 환자 7만명이 혈장치료를 받았으며, 이 중 2만명을 상대로 분석한 결과 치료의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80세 이하 환자에서 혈장치료의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FDA의 긴급승인 소식을 전하며 "혈장 치료를 통해 사망률 35%의 감소를 볼 수 있었다"며 "FDA가 이 치료법이 안전하고 매우 효과적이라는 독립적 판단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국내에서 개발 중이 혈장치료제에도 관심이 모인다. 다만, GC녹십자는 최근 임상2상을 승인 받은 코로나19 혈장치료제는 혈장치료 요법과 다른 개념이라고 밝혔다. FDA가 승인한 혈장치료는 회복기 환자의 혈액 속 면역항체로 감염증의 원인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원리다. 즉, 완치자 몸속에 생긴 항체를 다른 환자에게 옮겨주는 것이다. 반면, 혈장 치료제는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 GC녹십자에 따르면 혈장치료제는 완치자의 혈액 속 혈장에 들어있는 항체 등 면역 단백질을 추출·분획해 농축시킨 '고면역글로불린' 제제로 만든 의약품이다. 현재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시험을 승인받아 환자 모집 중이다. GC녹십자는 현재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을 모집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날 GC녹십자는 홈페이지와 본사내 콜센터를 통해 혈장 공여 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완치자가 홈페이지에서 혈장 공여를 신청하면 가능한 채혈 일정, 채혈이 가능한 헌혈의 집 위치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기존에 코로나19 완치자 혈장 채혈은 고대안산병원, 대구 경북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등 4개 의료기관에서만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수도권과 강원도 21곳 헌혈의 집에서 가능해졌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임상시험을 위한 혈장은 이미 확보했으나, 이후 단계에서의 치료제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혈장 공여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24 15:55:12 이세경 기자
코로나19 빠른 확산 추세...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로 낮아졌다. 다만, 수도권 외 지역에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전국 대유행'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상태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6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이틀 연속 300명대를 넘어선 확진자 수는 다시 200명대로 내려앉았지만 세자릿수 증가세를 11일째 기록 중이다. 11일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2895명에 달한다. 이 중 지역발생은 258명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97명, 경기 84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에서 201명이 나왔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확진자는 지속 증가하는 추세다.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정오 까지 사랑제일교회 확진자는 875명으로 늘어났다. 직장, 종교시설, 의료기관 등으로 감염 전파 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회 관련 'n차' 감염자는 112명에 달한다. 지난 15일 광화문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서는 전날까지 확진자가 136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대한 요구도 거세지고 있다. 대한감염학회와 대한소아감염학괴, 대한응급학회 등은 이날 성명을 통해 "병상이 급속도로 포화하는 등 의료체계도 감당하기 어려운 한계에 이르렀다"며 "방역 조치는 조기에 적용돼야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4대 의료정책 추진을 중단하고 의료계와 원점에서 재논의할 것을 약속해달라"며 "정부와 의료계 사이 인식 차이가 크고 정책 당사자의 의견수렴도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성명서에서 "일일 확진자가 400여명에 이른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을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 판단에 맡기는 건 정부의 책임 방기"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방역이 우선이고 경제가 그 다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24 14:38:55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