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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스 8강 첫 경기 앞두고 선수 분석…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 많아

'독일 프랑스 8강 첫 경기 앞두고 선수 분석' 독일 프랑스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벨기에 네덜란드 코스타리카가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8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가별 선수 중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10명이나 8강 무대에서 뛰게 돼 최다를 기록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 소속이 8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첼시(잉글랜드)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소속이 나란히 7명이었고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 페예노르트(네덜란드), 인터 밀란(이탈리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 네 팀이 5명씩의 8강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유럽 리그에 속하지 않은 팀 중에서는 에레디아누(코스타리카) 소속 선수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치다. 리그별로 살펴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이 42명으로 가장 많고 독일 분데스리가가 25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세리에 A(이탈리아)가 18명, 리그1(프랑스) 16명, 프리메라리가(스페인) 15명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2014-07-04 16:28: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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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4연승 신바람…KIA 양현종 시즌 10승

LG 트윈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한 팀과의 3연전 승리를 싹쓸이하고 4연승 했다. LG의 올 시즌 최다 연승이다. LG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5-4로 재역전승했다. 3-4로 끌려가던 8회, 연속 3안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정성훈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올렸다. 반면 한화는 5연패에 빠졌다. 한화 선발 이태양은 6⅔이닝을 3실점으로 막고 4-3으로 앞선 가운데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그러나 불펜진의 난조로 시즌 4승 달성이 불발됐다. KIA 타이거즈의 왼손 에이스 양현종은 4년 만에 두자릿수 승리를 거뒀다. KIA가 6-3으로 승리해 시즌 16번째 등판 만에 10승(4패)째를 올렸다. 양현종은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홈런 하나를 포함한 5안타와 사4구 셋을 내주고 2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5개를 잡았다. 양현종이 시즌 두자릿수 승리를 거둔 것은 16승 8패를 기록한 2010년 이후 4년 만이며 프로 통산 세 번째다. 올해 10승 투수는 양현종이 한국인 투수로는 처음이고 넥센 히어로즈의 앤디 밴 헤켄(17경기 10승4패)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두산 선발 유희관은 6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한 7안타와 볼넷 세 개를 내주고 6실점(3자책), 시즌 5패(7승)째를 당했다.

2014-07-03 22:34:3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