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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홍철, 토토가 최대 편집…"갑작스런 일, 노력 중"

노홍철이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에서 편집된다. 8일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음주단속에 적발된 노홍철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힌 가운데 그의 입장을 수용하기로 하며 5인 체제를 선언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오늘 새벽 노홍철씨의 음주운전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점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노홍철 씨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통감,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왔다"며 "이에 제작진은 심사숙고 끝에 본인의 의사를 수렴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MBC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에 노홍철이 담긴 장편을 최대한 편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앞서 노홍철은 이날 오전 0시 1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네거리 인근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는 특별 기획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편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었다. '토·토·가'는 1세대 아이돌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는 솔로 가수들까지 20세기 뮤지션들의 특별한 무대를 기획하는 박명수·정준하의 아이템이다. 유재석·정형돈, 박명수·정준하, 노홍철·하하가 팀이 돼 90년대 인기 가수로 변장, 직접 섭외에 나선다.

2014-11-08 18:35:3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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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무한도전' 하차…제작진, 편집 여부 고심 중

노홍철이 MBC '무한도전'에서 하차한다. 노홍철은 8일 MBC를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하차의 뜻을 전달하며 "더 이상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내린 결정입니다.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MBC 측은 8일 '무한도전' 방송에서의 노홍철 편집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편집을 해야할 지 논의 중이며 아직 결정된 게 없다. 한편 노홍철은 8일 오전 0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네거리 인근에서 강남구청 방면으로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를 몰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노홍철은 당시 소주와 와인을 마셨다고 인정했지만 음주 측정에 불응하고 채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노홍철이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시던 중 불법주차 된 차량은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고 차량을 이동시키다가 단속에 적발됐다"며 "불과 20~30m를 운전했지만 단 1m라도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했다면 적발 대상"이라고 말했다.

2014-11-08 12:26:5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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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곽진언·김필·임도혁, 준결승 진출…결국 벗님들이다

엠넷 '슈퍼스타K6'가 벗님들(김필·곽진언·임도혁)의 대결로 좁혀졌다. 지난 7일 '슈퍼스타K 6'에서 톱5는 심사위원 이승철·윤종신·백지영·김범수의 곡을 맡아 부르는 미션을 했다. 송유빈은 이승철의 '열을 세어 보아요', 정우람은 이승철 '추억이 같은 이별', 곽진언은 윤종신의 '이별의 온도', 김필은 백지영의 '여기가 아파', 임도혁은 김범수의 '바보같은 내게'를 선택해 불렀다. 그 결과 김필·곽진언·임도혁이 톱3에 진출했다. 세 사람은 슈퍼위크 때 벗님들이라는 팀으로 뭉쳐 '당신만이'로 음원 차트를 휩쓴 바 있어 준결승을 향한 시청자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특히 곽진언과 김필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서태지의 음악을 주제로 한 경연에서 곽진언은 '소격동'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김필을 꺾었다. 곽진언은 '소격동'을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 스트링으로 편곡해 원곡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김필은 서태지의 히든트랙 '틱탁'으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꾸며 극찬 받았다. 이날 두 사람의 무대는 '결승전을 미리보는 것 같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한편 '슈퍼스타K6' 우승자에게는 상금 5억 원과 음반 발매 기회가 주어지며 2014 'MAMA' 스페셜 무대에 오를 자격을 가지게 된다.

2014-11-08 12:00:53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