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신한은행, '마이급여클럽' 가입자 11만명 돌파

-출시 43일 만에 가입자 11만명 돌파 신한은행은 지난 6월 18일 출시한 '마이(My)급여클럽'의 가입자가 11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마이급여클럽은 급여 뿐만 아니라 용돈과 생활비, 아르바이트비, 카드매출 등 소득이 있는 모든 고객에게 이체·금융자동화기기(ATM) 수수료 등을 면제하고,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직장인 고객에게만 제공되던 급여혜택의 대상을 '소득이 있는 누구나'로 넓히며 가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마이급여클럽을 통해 급여 통장을 등록한 고객은 수수료 면제 서비스 외에도 매월 소득이 입금될 때마다 '월급봉투'를 제공받아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응모권 '월급봉투'는 연단위로 매월 누적돼 첫 달 입금시 1개, 둘째 달에는 2개씩 누적해 연간 최대 78개를 받을 수 있다. 또 영업점 방문 없이 쉽게 각종 공과금 자동납부 계좌를 변경하면 연간 최대 48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이 가입고객 11만명을 분석한 결과 그 동안 급여로 인정받지 못했던 용돈, 생활비, 아르바이트비, 카드매출 소득이 있는 고객 등 약 30%는 새롭게 혜택을 받게 됐으며, 신규로 급여이체를 등록한 고객수도 3만명을 넘어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권 최초로 소득이 있는 고객을 클럽화하고 디지털에 익숙한 고객에 초점을 맞춰 최대한 쉽게 찾아 가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면서 짧은 시간에 고객의 호응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마이급여클럽은 신한은행 모바일 앱인 쏠(SOL)과 신한그룹의 신한플러스, 신한은행 웹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달 말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무선청소기를 제공하는 '웰컴 투(Welcome to) 마이급여클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19-08-01 14:09:2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김도진 기업은행장 "닫힌 '뱅킹'서 열린 '플랫폼'으로 대전환"

-기업은행 창립기념식…중기 상생 플랫폼 'BOX' 출시 -김도진 은행장, 혁신의 시대, "고객과 직원의 개별성에 주목해야…" "닫혀있던 뱅킹의 사고에서 벗어나 열려있는 플랫폼의 사고로 대전환 해야한다." 김도진 기업은행장은 1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창립 58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하고 "경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과 서민을 더 깊이 들여다 보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행장은 이날 중소기업 경영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 'BOX'를 공개했다. BOX는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해결하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책자금 맞춤 추천 ▲비대면 대출지원 ▲생산자네트워크 지원 ▲기업부동산 매매 중개 ▲일자리 매칭 등 총 12개 분야의 금융 비금융 솔류션을 제공해 은행과 기업 기업과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그는 "BOX 통해 우리가 가진 모든 역량과 핵심자산을 중소기업에 공유하고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는 플랫폼의 본보기를 만들어나가겠다"며"중소기업의 모든 성장단계에서 능동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제조업이 경쟁력을 잃으면 혁신 역량도 잃게 되고 일자리도 사라지게 된다"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동산금융활성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이 IBK중기대출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성장까지 함께 책임지겠다는 설명이다. 김 행장은 혁신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선 고객에 대한 관점도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제는 핀테크 기업 앱이나 다른 은행에서도 계좌의 돈을 출금할 수 있고 나의 개인정보를 결합한 나만의 맞춤형 금융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며 "은행을 통하지 않고도 자동 결제 신청보다 공과금 납부까지 가능한 시대가 나가온다"고 말했다. 그는 "평균의 함정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상품과 절차를 단순화하고, 고객과 직원의 개별성에 주목하자"며 "겹겹이 쌓인 복잡성의 무게에 벗어나지 않고는 고객에 다가설 수 없고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2019-08-01 11:08:1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아동수당 이벤트' 실시

KEB하나은행은 아동수당 수급계좌 신청 손님과 '아동수당 적금' 신규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아동수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아동수당 이벤트는 KEB하나은행으로 아동수당 수급계좌를 신청하는 손님 1012명을 추첨해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 ▲신세계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던킨도너츠 기프티콘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아동수당 적금' 신규가입 손님 전원에게 프리미엄 유아브랜드 '디밤비몰'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로 구성됐다. 경품 추첨 이벤트는 아동수당 수급계좌 신규신청 손님은 물론 KEB하나은행으로 수급계좌를 변경하는 손님도 포함한다. 할인쿠폰 행사는 '디밤비몰' 홈페이지에서 5만원 이상 20만원 미만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20% 할인혜택이, 20만원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까지 15%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KEB하나은행 '아동수당 적금'은 만 6세 이하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를 위한 정액적립식 적금 상품으로 월 10만원 한도 내에서 1년제, 2년제, 3년제 상품 선택이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1일 기준 1년제 연 1.5%, 2년제 연 1.6%, 3년제 연 1.8%이며 아동수당 입금 시 연 1.0%의 추가금리가 제공된다. 또한 아이 본인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후 만기보유 시 연 1.5%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4.3%의 금리가 적용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마케팅부 관계자는 "아동수당 이벤트는 아이의 행복과 힘찬 미래를 함께 응원하고자 마련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손님들께 더 큰 기쁨을 드리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동수당 이벤트에 추가해 만 5세 이하 아동 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적금 신규 손님에게 올해 연말까지 아이의 출생 12간지에 맞춰 제작한 '아이띠도장'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만 '하나머니'를 담은 '아이바우처'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플랫폼 '하나멤버스' 앱에서 자녀 1명당 1회 신청 가능하다. 아동수당은 아동의 주민등록주소지 상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19-08-01 10:14:43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5기 발대식

KB국민은행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일산연수원에서 'KB캠퍼스스타' 15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KB캠퍼스스타는 KB국민은행의 브랜드와 상품,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KB국민은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대학생 홍보대사다. KB캠퍼스스타는 국내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총 146명이 선발됐다.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 동안 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KB국민은행 신입행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활동팀에는 장학금 지급, 해외금융탐방 프로그램 참여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KB캠퍼스스타 15기는 KB국민은행의 유스(Youth)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및 확산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특히 KB캠퍼스스타 계정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신설해 새로운 유스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KB캠퍼스스타의 홍보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통해 '청춘(靑春)19-30' 고객을 대상으로 한 유스마케팅을 강화하겠다"며 "청춘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SNS 콘텐츠를 통해 20대 청춘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1 10:09:5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뱅크, 민간 중금리 '중신용대출' 출시…최대 5000만원 한도

-연소득 3000만원 이상 직장인 대상 -기존 사잇돌대출보다 금리 ↓ 한도 ↑ 카카오뱅크는 중금리 대출 확대를 위해 자체 신용 기반의 '중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중신용대출은 정책 중금리 상품인 '사잇돌대출'과 달리 SGI서울보증의 보증이 붙지 않는 민간 중금리 대출 상품이다. 대출 자격 조건은 ▲연소득 3000만원 이상 직장인 ▲재직 후 6개월 경과 ▲신용등급(CB등급 기준) 7등급 이상이다. 향후 자격 조건은 변경될 수 있다. 이번 중신용대출은 현재 카카오뱅크의 직장인 대상 사잇돌대출에 비해 높은 한도와 낮은 금리를 제공한다. 사잇돌대출이 최대 한도 2000만원인 반면 중신용대출의 최대 한도는 5000만원이다. 또 이날 기준 중신용대출의 최저금리는 연 3.81%(금융채 3개월물 기준)로 사잇돌대출 연 4.06%에 비해 낮다. 중신용대출은 카카오뱅크 앱의 기존 대출 메뉴인 '신용대출' 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출 신청 고객의 대출 요건과 신용상황에 따라 중신용대출과 사잇돌대출 중 금리와 한도가 가장 적합한 상품을 고객에게 추천하는 형태다. 카카오뱅크 이형주 상품파트장은 "지난 2년 동안 누적된 대출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중저신용자 고객에게 보다 높은 한도와 낮은 금리에 대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 중신용대출은 카카오뱅크 앱을 업데이트한 후 이용할 수 있다.

2019-08-01 09:41:1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