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기사사진
티웨이항공, 괌 여행객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괌 정부관광청과 함께 괌 노선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티웨이항공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실시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괌 노선 항공권을 편도 총액 18만 9800원부터 판매한다. NH농협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시 6만원이 즉시 할인되는 쿠폰도 선착순 제공한다. 더불어 초과 수하물 23kg(1개)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는 쿠폰도 선착순 제공하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23kg에 추가 23kg을 더해 총 46kg의 수하물을 무료로 위탁할 수 있다. 쿠폰의 사용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며,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탑승하는 인천-괌 노선 항공편에 한해 적용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7월 인천-괌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매주 토요일 운항하고 있다. 현재 괌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괌 도착 72시간 이내 발급받은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는 입국자의 격리를 면제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격리 없이 안전한 해외여행을 준비해보시기 바란다"라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 운항을 통해 승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9-01 11:19:3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항공, 환승객 유치 확대로 코로나19 재확산 위기 극복 나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내국인 수요 정체를 극복하기 위한 타개책으로 환승객 유치 확대 카드를 꺼냈다. 1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중국발 미주행 인천 환승 노선(중국→한국→미국)에서 약 1만여 명의 수요를 유치해 코로나19 상황 이후 최대 환승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 2월 중국 출발 승객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국 제한 조치 이후 18개월 만에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조치가 완화됨에 따른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같은 수요에 발맞춰 ▲미주행 연결 항공편 증편 ▲항공기 스케줄 탄력 운용 ▲환승 프로세스 개선 ▲타항공사들과의 협업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환승 수요 유치를 확대할 수 있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정부의 한중 노선 제한에 따라 창춘, 하얼빈, 난징, 청두 총 4곳에서 주 1회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미주행 환승 수요에 이어 유럽 학교로의 복귀를 준비 중인 중국인 유학생 유치도 준비 중이다. 향후 중국발 호주행, 동남아발 미주행 등 다양한 루트의 환승 수요를 유치해 영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임선진 아시아나항공 여객전략담당 상무는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여객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세밀한 수요 분석을 통해 환승 수요 유치를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01 10:35:4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HMM, 육상노조도 파업 가결…노사 마지막 협상 테이블 '관심 집중'

1만6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 1호선 'HMM Nuri(에이치엠엠 누리)호'의 모습. HMM 해상노조에 이어 육상노조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했다. 9월 1일 진행되는 마지막 임단협 교섭에서 노사가 협의점을 찾지 못하면 HMM의 사상 첫 파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HMM 육상노조는 8월 30일 오전 8시부터 31일 오전 8시까지 24시간 파업 등 쟁의 행위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했으며 조합원 791명 중 755명이 참여했고 739명이 단체행동에 찬성했다. 참여자 대비 97.88%의 찬성률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육상노조는 이미 쟁의 행위를 가결한 해상노조와 함께 공동 단체 행동에 나설 전망이다. 두 노조는 24일 공동투쟁위원회를 출범한 바 있다. 대부분 조합원이 선원인 해상노조는 선원법상 파업이 쉽지 않아 현재 조합원들로부터 사직서를 취합해둔 상태이며, 육상노조와 공동으로 단체행위에 나설 경우 이 사직서를 사측에 제출할 예정이다. 해상노조는 단체행동 결의 후 조합원 317명으로부터 단체사직서와 교대신청서, 스위스 선사인 MSC 지원서를 받아왔다. 휴가자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조합원이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설명이다. 현행법상 정박한 배의 선원만 파업에 참여할 수 있어 사직서 제출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업계 등에서는 두 노조가 곧바로 파업 등 단체 행위에 돌입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1일 HMM 사측과 노조 간 임단협 협상 테이블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배재훈 HMM 사장과 김진만 육상노조 위원장, 전정근 해상노조위원장의 만남이 있을 전망이다. 하지만 이날 교섭에서도 노사간 입장차를 좁힐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들은 8월 24일 한 차례 만남을 가졌으나 별 소득을 얻지 못하고 서로 입장차만 확인하는데 그쳤다. 해운업계는 HMM이 3주간 파업한다면 이로 인한 피해액이 68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HMM 사측은 채권단과 협의를 통해 임금 8% 인상과 격려금 300%, 연말 결산 후 장려금 200% 추가 지급 등 수정안을 내놓은 상태다.

2021-08-31 15:22:1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CJ대한통운, AI·빅데이터 경진대회 연다

1일부터 신청 접수…총 상금 5100만원, 입사시 특전도 부여 CJ대한통운의 통합관제센터. CJ대한통운이 인공지능(AI)·빅데이터 경진대회를 연다. 입상자에겐 상금과 함께 CJ대한통운에 입사 지원할 경우 우대한다. CJ대한통운은 첨단 기술 중심 기업으로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역량있는 인재의 발굴을 위한 'CJ대한통운 미래기술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Open System, Open Data, System & Solutions Innovation'을 주제로 열리는 CJ대한통운 미래기술 챌린지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AI,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등 관련 분야에 관심과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4명 이내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주어지는 영역별 과제 5개와 자유 과제 1개 총 6개 중 하나를 선택해 주어진 데이터를 대상으로 수요예측, 알고리즘 분석,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을 적용해 유의미한 결과물을 도출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지를 평가하며 총 10개팀을 선발해 시상한다. 선발된 10개팀 중 대상 1팀 1500만원, 최우수 2팀 각 800만원, 우수 3팀 각 400만원, 입선 4팀 각 200만원 등 총 5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입상자 전원에게 CJ대한통운 채용 지원시 1차 면접과 테스트 전형 면제 특전을 부여하며 입사시 500만원의 축하금도 지급한다. 졸업 예정자가 졸업 후 입사 희망을 밝힐 경우 최대 4학기동안 학기당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희망시 방학 중 인턴십을 통해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CJ대한통운 공식 홈페이지 상단의 링크를 통해 9월1일부터 17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고, 약 4주간의 프로젝트 준비기간을 거쳐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물류 경쟁력은 첨단 기술 경쟁력이 좌우하며 특히 경쟁력의 필수 요소인 우수 인재의 발탁과 양성을 통해 초격차 역량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31 09:55:4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대상 정보 업데이트 프로모션 실시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정보 업데이트 프로모션 대한항공이 스카이패스 회원을 대상으로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를 위한 '나의 회원정보 속 옥의 티를 찾아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대한항공은 8월 23일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이메일 주소와 휴대전화 번호를 업데이트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10마일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벤츠 주말 시승권 (2명), 국내선 항공권 2매 (3명), 200마일 적립 (3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0월 1일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참여는 대한항공 한국지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기존 작성된 회원정보를 확인해 필요한 정보를 갱신하면 응모가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장기간 미변경된 연락처로 인해 고객이 항공권 예약 정보와 같은 주요 고지사항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방지하고 개인정보 업데이트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시킨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한 개인정보 갱신으로 고객이 대한항공의 이벤트 정보, 할인 쿠폰 등 유용한 혜택 안내를 적시에 받아볼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해당 정보의 수신을 위해서는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가 꼭 필요하다.

2021-08-30 16:16:2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위기의 수출기업' HMM, 극적타결 이끌까…국내 기업 관심 집중

HMM 육상노조 파업 찬반 투표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HMM 본사 로비에 선박 모형이 놓여 있다/뉴시스 제공 국내 수출기업의 관심이 HMM으로 집중되고 있다. 올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으로 세계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며 수출 물동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지만 국내 기업들은 컨테이너 부족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나마 국내 최대 해운 선사인 HMM의 임시선박을 투입으로 간신히 최악의 상황을 막아내고 있지만 임단협 갈등으로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HMM 노조가 임단협 갈등으로 파업에 돌입할 경우 물류대란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임금협상 갈등으로 창사 이래 첫 파업 기로에 선 HMM 노사가 이번주 재교섭에 돌입한다. HMM 노사 대표는 육상노조의 파업 찬반투표 결과가 나온 다음날인 오는 9월1일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지난 24일 배재훈 HMM 사장과 전정근 해상노조 위원장, 김진만 육상노조 위원장이 교섭을 통해 다시 한 번 협상에 나서기로한 것이다. HMM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유일의 원양 컨테이너 선사의 선박운항이 중단돼 수출 시업의 어려움이 가중 될 것이란 우려가 전 사회적으로 제기되면서 노조가 한 발짝 물러선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사측과의 재교섭을 앞두고 노조는 압박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회사에 집단 사직서를 제출하려던 해상노조는 이를 잠시 보류하기로 했다. 해상노조는 이미 조합원 317명으로부터 사직서와 교대신청서, 스위스 국적선사 MSC 이력서를 받아놓은 상황이어서 사측과 갈등이 확대될 경우 최악의 상황으로 번질 수 있다. 또 해상노조와 육상노조는 공동투쟁위원회를 출범해 오는 30일 쟁의행위 찬반투표 이후 공동으로 단체사직서·교대신청서 제출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육상노조는 30일 파업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결과는 31일 발표될 예정이다. 사측은 노조에 임금 8% 인상과 격려금 300% 즉시 지급, 연말 결산 이후 생산성 장려금 200% 지급 등을 제안하고 있지만 노조는 육상직은 지난 8년 동안, 해상직은 지난 6년 동안 임금이 동결된 만큼 25%, 성과급 1200% 등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가 두자릿수 인상을 요구하는 명분도 있다. HMM은 지난해 10년 만에 연간 흑자를 달성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연결기준 매출 5조3347억원, 영업이익 2조408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은 HMM의 경영정상화에 3조원이 넘는 공적 자금이 투입된 만큼 두 자릿수 임금 인상에는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져 오는 9월1일 재협상에서 극적인 타결을 이룰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해운업계에서는 약 3주동안 HMM 노조 파업으로 인한 피해액이 6800억원에 달하고, 정부가 물류대란과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우려해 노사간 합의를 원하고 있어 이번주 교섭이 타결될 수도 있을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해운업계 위기로 최저 수준의 임금을 감내하면서 회사를 지켜온 부분은 인정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조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유일의 원양 컨테이너 선사의 선박운항이 중단돼 수출기업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며 "노사 모두 한발씩 양보를 통해 협상을 마무리지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8-29 11:36:5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한진, 배송용 전동車 개발·친환경 윤활유 사업 통해 ESG 경영 '박차'

벤처기업과 전동대차 개발…9월부터 택배기사 구매지원 SK루브리컨츠와 함께 '친환경 윤활류'로 화물車 탄소 감축 배송용 전동대차 시연식에서 (왼쪽부터)한진 노삼석 사업총괄 대표, 하이코어 박동현 대표, 한진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진 한진이 택배기사의 안전과 업무 편의성 개선을 위한 '배송용 전동대차' 개발,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 등을 통해 ESG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한진에 따르면 모터 엔지니어링·IT 개발 솔루션 벤처기업인 하이코어와 택배·물류 현장용 전동대차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공동 협력을 통해 시제품 개발을 끝내고 제품 시연회도 개최했다. 본제품은 9월에 출시해 전동대차 구매를 원하는 소속 택배기사들에게 할인판매 등의 방법으로 구매도 지원한다. 배송용 전동대차는 무겁고 부피가 큰 제품들을 평지는 물론, 언덕길에서도 택배기사가 힘들이지 않고 안전하고 편하게 운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양사는 지난 2월 한진택배 남서울터미널에서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시제품 시연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앞서 3월에는 전국 택배기사 1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기능보다는 무게가 가볍고 가격이 저렴해야한다는 의견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했다. 또 미끌림 방지, 내구성 및 상품 적재 편의성도 더욱 강화했다. 한진은 또 SK루브리컨츠와 손잡고 화물차량의 탄소 감축을 위한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에도 적극 나서도 있다. 양사는 지난 3월 화물 차량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최근까지 친환경 윤활유를 사용한 화물차량을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실차 테스트를 위해 한진은 친환경 윤활유를 사용한 8~25톤(t) 차량 20대와 일반 윤활유를 사용한 차량의 주행기록을 제공했다. 이를 토대로 SK 루브리컨츠는 친환경 윤활유 제품과 교체비용 지원 및 각 차량의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 결과를 분석했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양측은 친환경 윤활유를 활용한 ESG 관리지표를 운영하며, 친환경 윤활유 사용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녹색 물류 체계 활성화로 ESG 경영을 강화하고, 화물운송 종사자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택배기사의 배송 환경 개선을 위해 전동대차를 벤처기업과 협업해 개발했다. 앞으로도 택배기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동행 활동을 다각도로 실행하여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면서 "녹색성장을 위해 SK루브리컨츠와의 협력을 통해서도 이종 산업이 함께 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모델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진이 SK루브르컨츠와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한진

2021-08-29 10:12:5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에어서울, 추석 연휴 역귀성 항공편 탑승객 '복권 이벤트'

에어서울 추석 연휴 역귀성 이벤트. 에어서울이 9월 추석 연휴 역귀성 항공편 탑승객을 위한 복귄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어서울은 9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제주~김포, 제주~부산, 부산~김포 노선의 탑승객과 9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김포~제주, 김포~부산, 부산~제주 노선의 탑승객 전원에게 '꽝' 없는 '에어서울 복권'을 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1등에게는 '국내선 편도 항공권'(5명)이 주어지며, 2등은 보다 넓은 앞좌석과 비상구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 '민트존 이용권', 3등은 도착 후 가장 빨리 수하물을 받을 수 있는 '우선 수하물 서비스권', 4등은 위탁수하물 5kg 추가 무료 서비스권 등 탑승객 전원에게 총 1만3000여 개의 당첨 선물이 제공된다. 승객들은 탑승 당일, 기내에서 1인 1매씩 '에어서울 복권'을 받아 현장에서 바로 긁어서 당첨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된 서비스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에어서울은 추석 연휴 귀성객 편의를 위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김포~제주, 김포~부산(김해), 부산(김해)~제주 등 국내 전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위탁수하물 10kg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같은 기간 에어서울 국내선 탑승객은 기존에 이용 가능한 15kg을 포함해 총 25kg의 위탁수하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1-08-26 09:03:1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