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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 대학생 서포터즈 ‘GC 플레이어’ 1기 모집

게임빌-컴투스는 양사 대학생 서포터즈 'GC 플레이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1기 모집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게임빌과 컴투스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휴학생 가능)이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24일까지 지원 서류를 받는다. GC 플레이어 1기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양사의 게임 외에도 채용 콘텐츠 등 내부의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분야는 기자팀과 영상팀으로 나뉜다. 기자팀은 사진과 글 중심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영상팀은 영상 콘텐츠로 서포터즈 활동에 나서게 된다. 참여한 서포터즈들에겐 향후 게임빌-컴투스 공채 및 인턴십에 서류 전형 가산점을 부여한다. 활동비 지급과 더불어 우수 기자에게는 별도 포상도 주어진다.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카카오톡 ID '게임빌채용'과 이메일로도 문의를 받는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세계 각지 주요 거점을 기반으로 '별이되어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게임 간 컬래버레이션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걸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 시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9-03-06 11:10:0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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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FESTA 부스참가.. 총 10개 타이틀 시연 및 무대 이벤트 실시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CAPCOM, EA 및 ㈜디지털터치와 협력하여 KOEI TECMO GAMES의 타이틀을 오는 3월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PlayStation® FESTA’에 대규모 부스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부스에서는 10개 시연대로 구성된 총 6개 타이틀이 시연될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무대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시연 타이틀 소개 - CAPCOM CAPCOM 퍼블리싱 타이틀로는 『바이오하자드 RE:2』, 및 『데빌메이크라이5』가 시연 타이틀로 출전한다. 『바이오하자드 RE:2』는 콘솔게임에서 공포 장르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칭송 받은 “바이오하자드 2”를 더욱 세밀한 표현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데빌메이크라이5』는 전세계 누계출하 1,600만장 이상을 달성한 “데빌메이크라이”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본 행사의 하루 전에 해당하는 3월 8일에 발매 예정으로 본 타이틀의 발매를 기념하여, 개발진 ‘이츠노 히데아키’ 디렉터를 초청하여 열리는 특별 무대 이벤트가 예정 되어있다. 『데빌메이크라이5』는 전세계 누계출하 1,600만장 이상을 달성한 “데빌메이크라이”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본 행사의 하루 전에 해당하는 3월 8일에 발매 예정으로 본 타이틀의 발매를 기념하여, 개발진 ‘이츠노 히데아키’ 디렉터를 초청하여 열리는 특별 무대 이벤트가 예정 되어있다. - EA EA 퍼블리싱 타이틀로는 『ANTHEM™』 및 『FIFA 19』가 시연 타이틀로 출전한다. 『ANTHEM™』은 신들이 태초에 창조를 위해 사용한 힘의 원천인 ‘앤섬’을 통제하려는 세력에 맞서 인류의 생존을 모색하기 위해 자벨린 엑소슈트를 착용하고 싸우는 ‘프리랜서즈’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게임피아 부스에서는 팀워크가 중시되는 본 타이틀의 특성을 고려하여 온라인 모드 시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FIFA 19』는 는 FIFA와 정식 라이선스를 체결하여 만들어진 가장 대표적인 축구 게임 시리즈인 FIFA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PlayStation® FESTA에 함께 방문한 친구 및 가족과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게임피아 부스에서 시연 시 2인 플레이도 지원할 예정이다. - KOEI TECMO GAMES (㈜디지털터치) KOEI TECMO GAMES에서는 『DEAD OR ALIVE 6』 및 『네르케와 전설의 연금술사들 ~새로운 대지의 아틀리에~』가 시연 타이틀로 ㈜디지털터치와 협력하여 출전한다. 3D 대전 격투 액션 게임 「DEAD OR ALIVE」 시리즈의 넘버링 최신작에 해당하는 『DEAD OR ALIVE 6』를 게임피아 부스에서 2인 대전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시연부스에서는 특별 포토모델로 유명 레이싱 모델인 서진아씨가 본 타이틀의 인기 등장인물인 『마리 로즈』를 코스튬 할 예정이어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본 타이틀 또한 『DEAD OR ALIVE 6』의 개발진 ‘심보리 요헤이’ 프로듀서 겸 디렉터의 특별 무대 이벤트 및 고수 초청전이 예정되어 있으며 모델 서진아 씨 역시 무대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네르케와 전설의 연금술사들 ~새로운 대지의 아틀리에~』는 3월 26일 발매 예정으로 한국 유저들을 위해 특별히 가수 ‘지숙’의 한국어 오프닝이 수록되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 연금술을 사용할 수 없는 소녀 네르케를 주인공으로 그려지는 「마을 만들기×RPG」를 테마로 한 「아틀리에」 시리즈 20주년 기념 작품이다. 본 타이틀은 PlayStation® FESTA 게임피아 부스에서만 발매 전에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 무대 이벤트 소개 게임피아㈜에서는 CAPCOM의 『데빌메이크라이5』, ㈜디지털터치에서는 『DEAD OR ALIVE 6』의특별 스테이지 이벤트를 예정하고 있다. - 『DEAD OR ALIVE 6』 타이틀 무대 이벤트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는 PlayStation® FESTA 특설 무대에서 KOEI TECMO GAMES의 ‘심보리 요헤이’ 프로듀서 겸 디렉터를 메인으로 이벤트 매치 및 고수 초청전이 펼쳐진다. 『마리 로즈』 코스튬의 모델 서진아 씨와 프로듀서의 특별 이벤트 매치 및 고수 초청전에서는 4명의 고수들의 현란한 실력을 엿볼 수 있는 미니 토너먼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데빌메이크라이5』 타이틀 무대 이벤트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 사이에는 PlayStation® FESTA 특설 무대에서 CAPCOM의 ‘이츠노 히데아키’ 디렉터를 메인으로 『데빌메이크라이5』 무대 이벤트가 진행된다. 디렉터의 시연을 통하여 PlayStation® FESTA 하루 전에 발매된 『데빌메이크라이5』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볼 수 있음은 물론이며, 시연 이후에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 게임피아 부스 이벤트 안내 PlayStation® FESTA 게임피아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아래의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PlayStation® FESTA’는 오는 3월 9일(토)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며, 게임피아에서는 최대 규모의 부스와 무대 이벤트를 마련하면서 “유저들이 알차고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2019-03-05 15:44:5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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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돈이다③] "켜놓기만 하세요" 게임의 유혹…VR·AR는 '타임킬러'

게임사들이 게이머들의 '시간 붙잡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과거 PC나 콘솔에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게임이 모바일로 이식되며, 이동하거나 밖에 있어도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득세하는 국내 게임 시장은 게이머들의 시간을 붙잡기에 적절하다. 더구나 인공지능(AI) 등 정보기술(IT)이 진화하며 접속을 하지 않아도 시간, 공간, 조작 제약 없이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무접속 플레이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 일 하면서도 게임 즐긴다…무접속 플레이 트렌드로 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게임 접속을 하지 않아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무접속 플레이'가 새로운 게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엔씨소프트가 발표한 MMORPG '리니지M'의 업데이트가 대표적이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상반기 중 무접속 플레이를 게임에 도입할 계획이다. 무접속 플레이란, 게임 이용자가 모바일 기기에서 리니지M에 따로 접속하지 않아도 미리 설정한 게임 설정에 따라 게임 캐릭터가 자동으로 사냥해 경험치 등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모바일 게임이 가지는 공간, 시간적 제약을 타파하고 게이머들이 리니지M에 더 시간을 투자하도록 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도 리니지M을 플레이할 수도 있고,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 목소리로 전투 사냥, 던전 입장 등을 할 수도 있다. 심승보 엔씨소프트 전무는 "서비스 3년차에 접어든 리니지M이 시작할 때는 PC 콘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하는 고민이 가장 컸다"며 "올해는 모바일 플랫폼의 한계를 돌파하고 즐거움을 연결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식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도 '흑정령 모드' 추가로 애플리케이션(앱)을 종료해도 사냥, 채집, 낚시를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자동사냥 모드가 도입됐다. 이로 인해 게이머들은 자동사냥으로 모바일로 24시간 내내 게임을 이용해 캐릭터를 키울 수 있게 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모바일 게임을 이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이용자가 평소에 이용한 모바일 게임 빈도는 '1주일에 6~7일(44.8%)'이 가장 높았고, 1주일에 2~3일(25.2%)'의 비율이 다음을 차지해 전반적으로 빈번하게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무접속 플레이는 PC에서 모바일로 게임 트렌드가 이동하며 장소와 시간에 구애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특성을 극대화한 플레이"라고 말했다. ◆ 제2의 '포켓몬 고' 등장할까…VR·AR 게임이 온다 모바일뿐 아니라 가상·증강현실(VR·AR)도 새로운 게임 트렌드로 부상하며, 소비자들의 시간 뺏기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VR 게임은 더 질 높은 게임 시간 확보를 통해 기기를 같이 구입하는 경향이 높다. 때문에 소프트웨어(SW)뿐 아니라 하드웨어(HW)의 소비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콘솔 기반 VR 게임을 경험해 본 이용자 가운데 64.4%가 플레이스테이션 VR와 같은 하드웨어 구입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 때 전 세계적으로 게임업계에 돌풍을 일으킨 나이언틱의 AR 게임 '포켓몬고'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과 AR를 결합해 현실 세계로 게임의 범위를 확장했다. 게임을 하기 위해 집 밖을 나서는 시대의 가능성을 증명한 셈이다. 이동통신사도 이 같은 기회를 노려 게임사와 연일 손잡고 있다. SK텔레콤은 게임 업체 넥슨과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버블파이터 VR 게임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나이언틱과도 국내 5G 대중화 시점에 맞춘 게임 공동 마케팅 등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업계 관계자는 "VR·AR 게임이 활성화되면서 햅틱 수트 등 주변기기의 발전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장비의 고도화로 VR·AR 게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게이머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5 06:00:1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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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닌텐도 스위치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 맥시마' 국내 정식 발매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Maxsoft와 협력하여, SQUARE ENIX의 RPG 게임 『WORLD OF FINAL FANTASY MAXIMA』의 Nintendo Switch 버전을 2월 28일부터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WORLD OF FINAL FANTASY MAXIMA』는 새로운 파이널 판타지의 세계를 그리는 RPG 게임 『WORLD OF FINAL FANTASY』의 확장판에 해당한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인 ‘렌’과 ‘란’ 남매가 되어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그리모와르라는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세계에는 ‘미라쥬’라고 불리는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이들을 동료로 삼아 모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역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서 등장한 세계를 모티브로 한 거리나 던전이 다수 등장하며, 각각의 장소와 연관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 『WORLD OF FINAL FANTASY MAXIMA』에서 주목할만한 특징은 첫째로 역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영웅이 되어서 싸울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아바타 체인지 기능이 탑재되어, 렌과 란을 역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캐릭터로 모습을 바꾸어 배틀을 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캐릭터 별 전용 능력의 발동도 가능하다. 그리고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적인 새로운 미라쥬들도 등장한다. 이 중에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상기시키는 옛날 캐릭터가 미라쥬로 등장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미니게임 ‘녹티스와의 낚시’가 추가되었다. 미니게임 중에는 전용 BGM을 들을 수 있어서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월 28일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WORLD OF FINAL FANTASY MAXIMA』의 Nintendo Switch 버전의 심의등급은 12세 이용가이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게임피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2-28 14:39:51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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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8월부터 포괄임금제 전면 폐지

넥슨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와 포괄임금제 폐지 등 복지와 근로환경 관련 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안은 ▲포괄임금제 폐지 ▲전환배치 제도 개선 ▲유연근무제 개선 ▲복리후생 및 모성보호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포괄임금제는 연장, 야간근로 등 시간외 근로에 대한 수당을 급여에 포함시켜 일괄지급하는 제도로, 게임 업계의 과도한 야근 등 열악한 근로환경을 야기한 제도로 꼽힌다. 단체협약 잠정 합의에 이어 오는 3월 4일과 5일 양일 간 넥슨지회 조합원 찬반투표가 진행된다. 조합원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협약이 체결된다. 협약에 따라 포괄임금제 폐지 등 일반적인 근로조건 관련 사항은 넥슨코리아 구성원 모두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보다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 및 효율적인 근무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수찬 넥슨지회 지회장은 "상호 양보와 타협을 통해 합의에 이르렀던 이번 교섭 과정을 기억하며, 노사가 상생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은 지난 1월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 산하 네오플분회와 포괄임금제 폐지, 복리후생 및 모성보호 확대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단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9-02-26 10:54:59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