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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넥스트플로어 합병…통합 법인 '라인게임즈' 출범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는 27일 넥스트플로어와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통합 법인 출범을 밝혔다. 앞서 라인게임즈는 지난달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사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넥스트플로어 및 넥스트플로어 지하연구소와 합병을 결정한 바 있다. 대표 등 내부 주요인사 단행을 비롯한 합병절차를 통해 통합법인 '라인게임즈'로 새롭게 출발한다. 통합법인 대표직에는 현(現)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가, 인사 및 재무 등 경영지원 업무 총괄에는 넥스트플로어 황은선 전(前) 대표가 선임됐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등 각 분야에 걸쳐 전문성에 기반한 견고한 사업 역량을 구축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신규 타이틀 공개 등 본격적인 게임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하는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를 비롯해 '데스티니 차일드' 등 현재 서비스 중인 타이틀에 대한 안정적인 운영을 지속하는 한편 올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진출 및 신규 타이틀 출시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통합법인 출범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2018-08-27 14:41:3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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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PC방 청결 나선다

웹젠은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PC방의 청결도를 공인하는 'PC방 클린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웹젠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의 영구크린 본사에서 내달 13일부터 시작되는 '웹젠 클린 PC방 인증'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웹젠 클린 PC방 인증'사업은 전국 1만여 웹젠 가맹 PC방을 보유한 웹젠과 청소서비스 전문업체 영구크린이 실내청소뿐 아니라 냉난방기 등의 부분크리닉까지 일괄 진행한 후 검수와 사후점검(AS)까지 공동으로 인증하고 책임지는 PC방 전문크리닉이다. 양사가 제공하는 'PC방 클린서비스'를 마친 PC방은 웹젠과 영구크린이 함께 보증하는 '웹젠 클린 PC방 인증' 현판을 부착할 수 있다. 웹젠은 다년간 쌓아온 PC방 운영 경험을 살려 PC방 내 크리닉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영구크린은 청소전문업체로서 신뢰할 만한 크리닉서비스를 제공한다. 'PC방 클린서비스' 비용은 매장의 면적과 상관없이 운영되는 PC 수량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친환경제품만을 사용하는 영구크린의 '살균케어'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무료 살균케어 서비스는 올해까지 크리닉을 신청한 PC방에 한해 혜택을 제공한다. 웹젠의 'PC방 클린서비스'는 웹젠 PC방 가맹 여부와 상관 없이 전국 어떤 PC방이라도 웹젠의 PC방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가입한 후 내달 13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면 신청할 수 있다. 양사는 실내크리닉을 우선 시작으로 PC방전문 크리닉서비스 범위를 넓히는 등 전국단위로 '웹젠 클린 PC방 인증' 사업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웹젠은 전국 1만여 개 가맹점의 영업망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30여 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웹젠의 PC방 친환경 서비스 또는 퍼블리싱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젠 PC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27 11:20:5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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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게임스컴2018’ 네트워킹 행사 개최

카카오게임즈는 유럽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18(Gamescom 2018)'이 열린 독일 쾰른에서 글로벌 게임유저들과의 네트워킹 행사 '카카오게임즈 커뮤니티 파티'를 성황리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저녁 쾰른 인근 오픈바에서 열린 행사는 카카오게임즈의 유럽법인(Kakao Games Europe B.V.)의 주최로, 전세계 게임인들과의 교류 및 네트워크 확보를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게임스컴 2018'을 맞아 각지에서 모인 글로벌 게임 업체 및 카카오게임즈 관계자 등 총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카카오게임즈가 유럽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 글로벌 유저들도 함께 초청됐다. 유저들은 '검은사막'의 콘텐츠 업데이트 및 현지 서비스 방향 등의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카카오게임즈 민 킴 유럽 법인장은 "이번 행사로 글로벌 유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검은사막' 등 공통된 게임 주제를 가지고 서로 의견을 듣고 나누는 데 의의가 있었다"며,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북미, 유럽지역에서의 '검은사막'의 안정된 서비스를 구축함과 동시에,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 등 다양한 업데이트로 서구권 시장에서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은 2016년 3월부터 카카오게임즈 유럽법인을 통해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100여개 국가에 직접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2018-08-24 12:03:1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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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 브랜드 하나로 통합한다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카카오게임(kakaogame)' 브랜드 강화를 위한 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은 퍼블리싱 브랜드 '카카오게임 S', 카카오프렌즈 게임 브랜드 '카카오게임 프렌즈' 등으로 나눠 구분했던 브랜드를 '카카오게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이 골자다. 브랜드 별로 나눠 운영되던 인게임 및 영상 광고 스플래시를 '카카오게임'으로 통일 적용하고, 서비스 게임명 및 브랜드이미지(BI)에 'for kakao(포 카카오)' 제외하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개편은 카카오게임즈가 PC 온라인 및 모바일 기기를 통해 퍼블리싱, 채널링 등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의 브랜드를 통합, 관리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통일된 '카카오게임' 브랜드 이미지를 이용자들에게 각인시키고, 파트너사들의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카카오게임'의 소셜 기능에 중점을 둬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목표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이번 브랜드 개편은 글로벌 게임사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갖춘 국내 유일한 게임 마케팅 플랫폼인 '카카오게임' 브랜드를 통해 보다 양질의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고, 파트너사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할 수 있는 해외 마케팅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2 14:57:3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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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 왕좌 가른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의 세계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대륙컵 본선이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시아퍼시픽컵을 시작으로 약 한달 간 전세계에서 펼쳐진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 선수 모집을 통해 대회 시작을 알린 'SWC 2018'은 7월부터 매주 각 지역별 온·오프라인 예선전을 실시하고 아메리카컵(4명)·유럽컵(8명)·아시아퍼시픽컵(8명) 등 총 20명 본선 진출자 선발을 완료했다. 선수들은 오는 10월 13일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SWC 2018' 월드결선 출전을 위해 대륙컵 본선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겨룬다. 우선 오는 25일 오후 일본 도쿄 빅 사이트 티에프티 홀에서 열리는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은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지역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본선 무대다. 8강 토너먼트 경기로 펼쳐진다. 선수는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아시아권에서 열린 지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됐으며, 본선에서 지역을 대표할 총 3명의 월드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아메리카컵'(9월 8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컵'(9월 22일)이 2주 간격으로 열리며 각각 2명의 지역 대표를 선발해 총 8명의 선수들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서머너즈 워' 최강자를 가린다.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을 비롯한 전 경기는 영어를 포함한 다양한 현지 언어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SWC 2018' 모든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2018-08-22 14:01:54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