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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융회사 장외파생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1년 연기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비청산 장외파생거래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중 2개단계 1년 연기/금융위원회 정부가 비청산 장외 파생거래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도입시점을 1년간 연기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금융회사들의 준비인력이 부족한데다 해외 협업도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금융위원회는 5일 비청산 장외 파생 증거금 교환제도 도입 시기를 1년 간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바젤은행 감독위원회(BCBS)와 국제증권위원회(IOSCO)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금융회사의 부담을 고려해 비청산 장외파생거래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중 아직 시행되지 않은 마지막 2개 단계의 이행시기를 1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싱가포르, 캐나다, 스위스, 일본 등은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중 마지막 2개 단계의 이행시기를 1년간 연기한 상태다. 개시증거금 교환제도는 금융회사가 중앙청산소(CCP)를 통해 청산되지 않는 장외파생상품 거래시 손실발생에 대비해 담보성격의 증거금을 사전에 교환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도 비청산 장외파생상품 거래잔액이 70조원이 이상인 금융회사의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도입시기를 오는 9월에서 2021년 9월로 늦춘다. 해당 금융회사는 은행 23개, 증권 8개, 보험 8개로 총 39곳이다. 거래잔액이 10조원 이상 70조원 미만인 금융회사의 도입시기도 오는 2022년 9월까지 미룬다. 해당금융회사는 은행 5개, 증권 7개, 보험 6개, 자산운용 1개 등 19 곳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시장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금융회사들이 단기적 상황대처에 주력할 필요가 있고, 서버등 해외에서 구매한 제품의 배송과 기술관련 인력의 국내 입국이 지연돼 해외협업도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국제합의에 따른 장외파생상품시장의 제도개선 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05 12:00:0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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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경북지역 제품·수산물 특별 기획 판매전

5월 말까지 온라인몰 및 모바일앱 통해 판매 공영쇼핑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 제품과 수산물을 5월 한 달간 온라인몰 및 모바일앱에서 특별 기획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경북세일 페스타'에선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한다.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약 100여개 업체의 우수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4일부터 시작한 '대한민국 수산대전'에선 고등어, 전복, 멍게, 갈치 등 국내산 우수 수산물 약 200여개 품목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된 우리 수산물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TV 판매방송은 시간이 한정돼 있지만 공영쇼핑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은 구매시간 제약없이 많은 제품들을 소개해 판매할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과 수산물 제품들을 집중소개 및 판매하는 온라인 기획전을 마련했다"면서 "공영쇼핑은 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쇼핑은 이날까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소비 촉진을 위한 '7일간의 가치삽시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중소기업과 농어민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0-05-05 09:29: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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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소아암 어린이와 보호자 '코로나19' 진단 검사비 지원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와 보호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소아암을 치료하는 대부분의 병원은 환자가 입원할 때 '코로나19' 음성진단서가 있어야 입원이 가능한데, 동국제약은 치료를 위한 입원이 잦은 소아암 환자와 보호자의 진단 검사비를 지원해 주기로 한 것이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9년째 매년 봄에 후원해 오던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행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쾌유를 응원하고자 진단 검사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관계자는 "야외 체험 행사를 대신해 현재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지원 사업에 발 벗고 나서준 동국제약에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로 다양한 공익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유소년축구 및 리틀야구 대표팀 스포츠용품과 구급함 지원, 녹색어머니회 구급가방 지원, 국립공원 산행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5-04 15:16:01 이세경 기자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정부지원 개발 탄력

GC녹십자가 정부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협업 체계가 작동한다. GC녹십자는 질병관리본부의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과제에 우선순위 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 프로젝트가 국책과제화 돼 개발 속도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치료적 확증을 위한 임상시험 및 상업 생산 준비를 동시에 하고 있다. 임상시험은 늦어도 7월 중에 개시될 예정이다.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약물 제조를 위한 코로나19 회복기 환자 혈장 수집이 이번 주에 시작된다. 조만간 적십자 혈액원에서도 이 같은 혈장 수집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GC녹십자는 자사 혈액제제 국내 생산기지인 오창공장에서 이 치료제 양산을 위한 시험 생산도 이미 성공적으로 마친 상태다. 회사 측은 크게 두 가지 목적을 두고 혈장치료제 개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시급한 코로나19 환자 치료 목적이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신종 감염병 치료제 플랫폼 확보라는 미래 대비차원이란 점도 제시했다. 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유례없는 위기를 직면한 지금은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능동적으로 준비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5-04 15:14: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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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K바이오등 스케일업, 정부가 적극 뒷받침"

방역·진단·언택트 기업과 간담회 갖고 코로나 이후 대응 모색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K바이오, 브랜드-K 등을 적극 활용해 국내외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는 등 유망한 R&D 기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4일 오후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방역·진단·언택트 분야의 기술벤처기업들과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자리는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중소벤처기업의 역할과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멕아이씨에스, ㈜웃샘, ㈜다우코리아, ㈜링크플로우, ㈜살린, 테크하임㈜, ㈜옵토레인, ㈜인테라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 세계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인공호흡기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 생산하며 20년간 외길을 걸어 온 멕아이씨에스 김종철 대표는 고(故)이민화 회장이 창업한 메디슨에서 연구수석을 역임한 의료기기 개발전문가다. 지난달 미국 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국 정부와 수백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그동안 연구로 축적된 기술력을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또,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개발에 착수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음압캐리어의 국산화에 성공한 웃샘 이명식 대표는 최근 지자체, 소방방재청, 일선 보건소에 음압캐리어 500여대를 공급하는 등 전략물자로서 방역물품 개발 생산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정확도가 높은 디지털 기반 바이러스 정량검출기(리얼타임 PCR)를 개발해 유럽 인증(CE-IVD)을 획득한 옵토레인 이도영 대표, 플라즈마 바이오 살균기를 개발해 의료기관과 구급차량에 공급한 다우코리아 배준형 대표, 대기업에서의 백신개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백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인테라 최덕영 대표도 자리를 함께 해 그동안의 경험과 애로를 공유했다. 이외에 코로나로 인해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고 있는 언택트분야 유망 중소벤처들도 함께 했다. 링크플로우 김용국 대표는 360도 VR 전송이 가능한 웨어러블 카메라를 개발해 중국 우한의 코로나 병상에서 의료진이 원격 환자 회진에 사용해 비대면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살린 김재현 대표는 VR을 이용한 교육용 증강현실 플랫폼을 개발해 일본 소프트뱅크의 이노베이션 프로그램(Innovation Program) VR 부분에 선정되기도 했다. 테크하임 이원용 대표는 진단 장치로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로 전송해 원거리에서 신속하게 판독·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전국 의료기관에 공급 중이다. 박영선 장관은 "코로나 위기로 인한 디지털경제로의 급격한 변화는 도전정신과 신속한 적응력을 DNA로 탑재한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주인공으로 도약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5-04 14:00: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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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확인제도, '양'보다 '질'로 바뀐다

보증·대출 유형 없애고 투자·R&D 유형 집중 벤처기업 유효기간 2→3년…확인기관도 선정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보증을 받았다고 해서 벤처기업 인증을 주던 기존 벤처확인제도가 확 바뀐다. 보증·대출 유형을 폐지하고 벤처캐피탈(VC)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거나 연구개발(R&D) 중심의 벤처인증을 대폭 확대하면서다. 벤처기업 유효기간도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그동안 기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벤처캐피탈협회가 별도로 수행했던 벤처 확인 업무도 민간 공모를 통해 벤처확인기관 1곳을 선정, 업무를 통합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기업 확인제도'를 민간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월11일 벤처기업확인 업무를 민간에게 넘기는 특별조치법을 개정한 바 있다. 이번 시행령 개정까지 마무리하면서 제도는 내년 2월12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우선 기존의 ▲벤처투자 ▲연구개발 ▲보증·대출 유형 가운데 보증·대출 유형을 없앤다. 지난 3월 기준으로 벤처기업 3만7216개 가운데 보증·대출유형은 86.2%로 절대적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벤처투자자로부터 5000만원 이상 & 자본금의 10% 이상 투자 유치'를 받은 벤처투자 유형과 '연구개발비 연 5000만원 이상 & 매출액 대비 5% 이상 & 사업성 우수'한 연구개발 유형의 벤처인증만 가능하다. 그러면서 '벤처투자자'의 범위를 기존 13개에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크라우드펀딩 ▲농식품투자조합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 ▲공공연구기관첨단기술지주회사 ▲신기술창업전문회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8곳을 더해 21곳으로 늘렸다. 또 연구개발 유형의 경우엔 관련 조직 범위를 기존 기업부설연구소에 더해 ▲기술개발전담부서 ▲기업창작연구소 ▲창작전담부서까지 4개로 늘렸다. 민간 중심의 '벤처확인기관'을 별도로 선정해 벤처확인위원회를 통해 벤처인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확인기관의 구체적 요건은 ▲민법에 따른 비영리 법인일 것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을 갖추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벤처기업 지원 업무 수행한 실적이 있을 것 ▲상시 고용인력을 20명 이상 보유하고, 그 중 전문인력을 5명 이상 보유할 것 등이다. 중기부는 올 하반기에 공모를 통해 '벤처확인기관'을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벤처기업 확인위원회'의 구성, 평가모형 설계, 전산업무시스템 구축 등 개편된 제도를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올해 내 끝낼 계획이다. 중기부 박용순 벤처혁신정책관은 "벤처기업 확인제도 개편을 통해 우수한 혁신성과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이 벤처기업으로 확인받을 수 있는 새로운 벤처생태계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04 11:40:13 김승호 기자
손발 묶인 보험사, 해외투자 한도 50% 확대

보험회사의 외화자산에 대한 투자한도가 30%에서 50%로 확대된다. 보험사는 저성장·저출산·저금리등으로 급격한 실적악화를 마주하고 있다. 외화자산 투자로 수익률을 높여 소비자의 보험료로 영향이 미칠수 없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 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험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 보험업법상 보험사는 운용자산의 30%까지 해외에 투자할 수 있다. 해외투자에는 외국통화, 외화증권, 외화파생상품 등이 포함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보험사의 외화자산 자산운용한도는 일반계정의 경우 30%에서 50%로, 특별계정(변액·퇴직연금 등) 20%에서 50%로 확대된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이해도 평가도 보험약관에서 보험안내자료(상품설명서)까지 확대된다. 보험소비자의 경우 보험 권유단계에서 제공되는 보험상품 안내자료에 따라 가입여부를 결정한다는 판단에서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해도 평가 결과를 경영실태평가에 반영한다. 아울러 보험회사와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하는 자에게 금리인하요구권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임원 등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겠다는 조항도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업권과 동일하게 보험회사로 변경한다. 보험업법 개정안은 공포후 6개월이 경과한 후 시행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04 06:00:0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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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유진투자증권 등 6개사…중기 특화 금융투자회사 지정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인센티브/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가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등 6개사를 중소기업 특화 투자회사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2016년부터 중소·벤처기업 금융업무에 특화된 금융회사를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를 지정하고 있다. 금융위는 지난 2018년 지정된 금융투자회사의 효력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신청한 금융투자회사를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기존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 회사의 실적평가를 거쳐 3개사를 우선 선발하고, 그 외 신청회사에 대해서는 정성평가를 추가로 실시했다. 이에 따라 유진투자증군, 이베스트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등 6개사가 금융투자회사로 지정됐다. 이들은 오는 5월 4일부터 향후 2년간 중소기업의 모험 자본을 공급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금융투자회사는 정책펀드 운용사 선정우대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반기별로 업무실적을 점검 받는다. 반기별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업금융 실적을 금감원을 경유해 금융위에 보고하고, 실적이 2회 연속해 미미한 경우 지정이 취소될 수 있다. 금융위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기능이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벤처대출 업무 허용, 실적 평가 체계 개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03 12:00:03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