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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리니지2M'서 한가위 이벤트 아이템 받으세요"

엔씨소프트 한가위 이벤트 이미지.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추석을 맞이해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는 게임 속에서도 한가위를 맞이하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선 '리니지'는 7일까지 추석 맞이 '에피소드 3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특별 사냥터인 '하늘 정원(1일 1회 입장)'에서 사냥을 즐길 수 있다. 하늘 정원의 몬스터를 처치해 얻은 재료로 큐브와 상자를 제작하면 확률에 따라 '퓨어 엘릭서', '파푸리온의 숨결' 등의 아이템을 얻는다. '리니지2'는 7일까지 '풍성한 한가위, 화염의 침략을 막아라!' 이벤트를 연다. 본서버 이용자는 '아데나샵'을 방문해 '프리미엄 추석 선물 세트'와 '오색 송편'을 구매할 수 있다. 여러 종류의 송편을 사용하면 공격력 증가 등의 버프(강화효과)를 받고 아이템을 얻는다. 매일 11시, 21시에 등장하는 '불꽃 군주 블레즈'를 처치해 추가 보상을 얻을 수도 있다. '아이온'은 14일까지 '달달한 한가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꿀송편'을 모아 NPC '쿵덕쿵'을 찾아가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꿀송편'은 잉기스온·겔크마로스 필드에 등장하는 '달빛 요정'과 '꿀송편으로 가득 찬 달덩이'를 사냥해 획득 가능하다. 대도시에서는 한가위 맞춤 배경을 감상하고 광장에서 휴식의 기운도 회복할 수 있다. '블레이드&소울'에서는 21일까지 '한아름 램프의 정령'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여러 경로를 통해 얻은 '램프'를 개봉해 게임 아이템과 '추석 의상'을 받을 수 있다. 4일까지 누적 접속 시간, 누적 접속 일자에 따라 '이름변경 이용권', '의협의 광석 상자' 등 여러 게임 아이템도 제공한다. '리니지M'도 추석을 맞이해 이벤트 5종을 연다. 이용자는 10월 14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던전에서 높은 경험치와 '봉인된 희귀 방어구 제작 비법서(각인)', '축복받은 무기·갑옷 마법 주문서'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리니지2M'에서도 5종의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는 14일까지 하루에 두 번 등장하는 '만월의 늑대'를 처치해 게임에 필요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모든 필드에서 드랍 되는 '한가위 송편'을 재료로 '축복받은 무기 강화 주문서' 등의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이용자는 이벤트 던전 '달토끼 마을' 오픈, 특별한 접속 보상 등 다양한 이벤트에 추가로 참가할 수 있다. '프로야구 H2'는 13일까지 추석 맞이 '2020 프로야구 H2 한가위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 보상, 업적 달성 등을 통해 '한가위 송편'과 유용한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한가위 송편은 '선호구단 위너스 팩', '몬스터의 증표', '특수능력 익스 온리 팩' 등 23종의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10-02 08:00:3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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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원신', PS4·PC·모바일 동시 출시…사전예약자 1천만명 돌파

원신 이미지. / 미호요 미호요는 자사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원신'을 PC, 모바일, 플레이스테이션4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원신'은 광활하고 이국적인 게임 배경과 원소 상호작용 기반의 전투, 다양한 캐릭터 및 스토리, 협동 모드 등의 콘텐츠가 담긴 멀티 플랫폼 게임이다. 일곱 원소의 신이 다스리는 티바트 대륙을 배경으로, 유저들은 신비로운 '여행자'가 되어 잃어버린 가족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고 그 과정 속에서 미지의 대륙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게 된다. 이번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티바트의 일곱 개 도시 중 주요 도시 '몬드'와 '리월' 두 곳이 오픈될 예정이며, 20여 개 캐릭터와 협력하고 원소 상호작용의 기술을 익혀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미호요는 신규 도시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후속 스토리와 라이브 업데이트, 기술적인 성능 최적화 등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원신'은 PSN 스토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미호요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 류웨이는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아름다운 오픈월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3년 반을 노력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9-29 10:54:1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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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PC방 사업주 대상 9월 게임 이용료 전액 감면

넥슨 CI. 넥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PC방 사업주들을 위한 지원책을 28일 공개했다. 넥슨은 넥슨PC방 서비스를 사용하는 PC방 사업자를 대상으로 9월 이용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넥슨PC방 가맹 사업주들은 'FIFA 온라인 4',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 등 넥슨PC방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27종 게임에서 사용한 9월 이용시간 100%를 '페이백' 형태로 지원받게 된다. 9월 한 달 동안 발생한 넥슨PC방 유료 사용시간 전체가 지원 대상이며, 29일 정오 이후 일괄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넥슨은 향후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경우 정부 시책에 따라 PC방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해 상생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PC방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침체된 PC방 업계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코로나19로 유례없는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PC방 사업자분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추가적인 상생 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9-28 15:11:1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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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2020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020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020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2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게임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게임 AI 개발관리(PM) ▲게임 UX 기획 ▲게임 사업 ▲보안 엔지니어링 ▲언론 홍보 ▲인사 등 20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및 서류 전형, NC 테스트(인적성 검사 및 직무별 역량 평가), 1차 면접, 2차 면접 순이다. 지원서는 9월 28일 오전 11시부터 10월 14일 오후 2시까지 엔씨 채용 홈페이지에서 제출할 수 있다. 엔씨는 올해 채용 관련한 모든 홍보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지원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채용 설명회'와 '온라인 1대1 직무 상담회', '온라인 서면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1대1 직무 상담회'는 지난 5월 하계 인턴사원 채용 당시 엔씨가 국내 기업 최초로 진행한 바 있다. '온라인 채용 설명회'는 내달 7일 오후 2시부터 엔씨 공식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는 지원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채용 담당자가 기업 전반과 공개채용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해 공채로 입사한 직원과 선발한 팀장이 함께 출연해 전형 경험과 합격 팁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코너로 꾸며진다.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시간도 갖는다. 생방송 시청이 어려운 지원자들은 추후 공식 유튜브에서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다시 볼 수 있다. '온라인 1대1 직무 상담회'는 사전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0월 12일과 13일 이틀간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열린다. 사전 신청은 이날부터 10월 4일까지 '2020 신입사원 공개채용 안내 웹페이지'에서 받는다. 참가자는 직무 담당자와 1대1 화상 상담을 진행하면서, 직무의 상세 내용이나 분야별 지원서 작성 팁 등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다. '독취사' 네이버 카페에서는 '온라인 서면 인터뷰'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부터 5일간 카페 내 상담 게시물에전형 과정이나, 직무, 근무 환경 등에 대한 질문을 남기면, 10월 8일 채용 담당자의 별도 포스팅을 통해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세부 정보는 '2020 신입사원 공개채용 안내 웹페이지'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9-28 14:11:1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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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싸이월드 사진 보면서 작사했어요"…게임으로 쌓은 추억 되살리는 공모전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넷마블 "게임을 즐긴다"고 하면 '게임 중독이 아니냐'는 등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아직도 사회에 만연한 가운데, 게임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한 이용자들의 사연을 모아 알리는 게임회사가 있다. 국내 최대 게임회사로 꼽히는 넷마블이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8일 게임으로 긍정적 변화를 경험한 이용자들의 사연을 공모전 형식으로 작품으로 모집해 시상했다. 이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37건의 작품이 선정됐다. 27일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는 넷마블 창립 20주년이라 사회공헌도 무게를 더했다"며 "게임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돼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게임으로 삶에 변화를 경험했다면 어느 주제든 응모가 가능하도록 했다. 응모 작품도 수필, 영상, 카드 뉴스, 사진, 웹툰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받았다. 이나영 사무국장은 "외부 심사위원들은 게임이 일부 전유물이 아니라 남녀, 성별, 세대, 지역, 직업을 가리지 않고 전부를 아우른다는 점, 많은 분들이 게임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 놀랐다는 말씀을 많이 했다"며 "게임을 별도의 여가나 교육 수단이 아닌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친구 같은 존재로 느끼는 분들이 많아서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이사장상은 김정범 씨의 '내 삶의 BGM'이 받았다. 게임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김정범 씨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곡으로, 레트로풍의 영상도 더해졌다. 이 국장은 "내 삶의 BGM은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대한 집중도가 높았으며, 표현 방식이 독창적이고 완성도가 있었다는 평이 많았다"며 "무엇보다 게임으로 인해 인생의 꿈을 가지고 정진하는 진정성이 돋보였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게임에 대한 인식 문제는 적절한 경험과 정보의 제공이 부족함으로 인해 발생한 부분이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건강한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해 세대 별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 삶의 BGM'으로 게임인라이프 공모전 이사장상을 수상한 김정범 씨. 다음은 '내 삶의 BGM'으로 이사장 상을 받은 김정범 씨(32)와의 일문일답.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자면. 사운드센스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한다고 들었다. - 혼자 프리랜서로 영상과 음악 작업을 한다. 1년 전엔 공연영상 연출(VJ)을 하기도 했다. 사운드센스는 어릴 적 친구들과 만든 그룹 모임 이름이었는데 왠지 멋져 지금도 사용한다. ▲'내 삶의 BGM'으로 수상했다. 게임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담았는데 작곡과 작사 모두 직접 했나. 창작 영감은 어디서 받았는지 궁금하다. - 작곡은 좋은 음원이 있어 구입 후 조금 손을 봐 사용했다. 작사는 직접 했는데 싸이월드에 올렸던 과거 사진을 보면서 대부분 옛 기억을 떠올리며 썼다. ▲영상이 감각적이고 독특하다. 특히 레트로 감성이 돋보이는데 공연 영상 감독으로 일했던 노하우가 들어갔나. - '쇼미 더 머니' 무대 영상을 연출할 때 레트로한 느낌의 레퍼런스를 많이 받았었다. 그 때 힙합과 레트로는 케미가 좋다는 걸 많이 배웠다. 공연영상을 한 경험으로 타이포의 가독성도 많이 신경 써서 작업했다. ▲평소에도 게임에 관심이 있는지 궁금하다. 주로 즐긴 넷마블 게임이 있다면. - 게임에 관심이 아주 많다. 피파, NBA등 스포츠 게임을 특히 자주한다. 모바일 게임은 딱 하나 하는데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다. ▲ 넷마블 게임인라이프는 어떻게 알게 됐고, 왜 지원하게 됐나. - 게임과 관련된 추억을 생각하니 잊고 있던 꿈, 묻어 두었던 친구들도 많이 생각나 지원하게 됐다. ▲이사장상을 받게 된 소감은. - 홍대 반지하에서 4년 동안 살았는데 회사를 관두고 나서 인천으로 이사간다. 지금에 비해 엄청 좋은 집이다. 경제적인 문제로 걱정도 했는데 큰 도움이 됐고 자존감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줬다. ▲ 게임으로 삶이 변화한 경험이나 특별한 추억이 있는지 궁금하다. - 학창 시절 만나던 친구들을 지금도 만나고 있는데 항상 PC방에 모여있던 멤버 그대로다. 좋아하는 게임이 같았기에 지금의 친구들이 있고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9-27 14:49:3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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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日 서비스 돌입…사전 예약 10만명 돌파

로스트아크 일본 공개 서비스 개시 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는 핵앤슬래시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일본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공개 서비스 약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사전 예약자 수는 10만명을 돌파했다. 게임온에서 로스트아크의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제1사업부 노다 부장은 "일본에서 PC온라인 게임이 사전 예약을 진행하는 사례 자체가 드문 케이스"라며 "로스트아크 사전 예약에 10만명 이상이 참여한 것은 로스트아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공개 서비스에서는 로스트아크의 모험이 시작되는 아르테미스부터 북부의 슈샤이어 지역까지를 포함한 9개 지역과 45개의 섬이 오픈됐다. 전사, 무도가, 헌터, 마법사 직업군에서 각각 3종씩 전직 가능한 총 12종의 캐릭터를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근 국내에서 시즌2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원정대 영지를 비롯해 리뉴얼된 카오스던전, 가디언 레이드 4종, 오픈 사양의 최종 도전 관문인 어비스 던전 '고대유적 엘베리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울러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아마노 요시타카'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 속 특별 카드 아이템도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일본은 로스트아크의 두번째 글로벌 진출 국가로 현지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로스트아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9-24 15:21:2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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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토리 소셜 게임 'BTS 유니버스 스토리' 글로벌 정식 출시

스토리 소셜 게임 'BTS 유니버스 스토리' 이미지. / 넷마블 넷마블은 24일 방탄소년단 지식재산권(IP) 기반 스토리 소셜 게임 'BTS 유니버스 스토리'를 글로벌 173개 국가 및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과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협업 작품인 'BTS 유니버스 스토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스토리를 자유롭게 생산하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며 소통하는 방식의 스토리 소셜 게임이다. 게임 제작 툴을 활용해 누구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스토리 제작' 모드와 이야기 전개 및 결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스토리 감상' 모드를 제공한다. 또 의상과 액세서리 등을 수집해 방탄소년단 세계관 속 캐릭터들에게 입히고 직접 커스터마이징하고, 증강현실(AR) 촬영을 할 수 있는 '컬렉션' 모드를 지원한다. 넷마블은 'BTS 유니버스 스토리'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7일동안 접속만 해도 매일 30주얼씩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토리'를 제작하고 다른 이용자들에게 '좋아요'를 받으면, 누적 '좋아요' 수에 따라 '게임 로고 티셔츠' 및 '스토리 제작용 테마' 등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연다. 'BTS 유니버스 스토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트위터 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9-24 14:59:08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