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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복구 지원 캠페인 진행

'EPIC LOVE' 캠페인 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의 이용자들과 함께 최근 발생한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전국 그룹홈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캠페인 'EPIC LOVE'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EPIC LOVE'는 에픽세븐과 이용자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별도의 절차 없이 에픽세븐을 꾸준히 플레이 하기만 해도 캠페인에 자동 참여 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용자들이 보유한 영웅의 친밀도 상승 단계 합계가 100만을 달성하면 2000만원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침수 피해를 입은 전국 그룹홈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한다. 캠페인 기간은 14일부터 23일까지로 해당 기간 동안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빠른 피해 복구를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도 남길 수 있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등으로 인한 가정 해체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아동 보호 시설이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지난 6일부터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전국 그룹홈 지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희망스튜디오에 직접 기부금을 전달한 기부자들의 뜻을 한데 모아 부산, 목포, 대구, 포항, 울산등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그룹홈 5곳의 시설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EPIC LOVE' 캠페인을 통해 지원되는 기부금을 더해 그룹홈에 대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15 12:18:0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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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앞둔 카카오게임즈, 모바일게임 글로벌 공략 나선다

'가디언 테일즈' 메인 캐릭터 이미지.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모바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동남아시아 모바일 게임 서비스사 글로하우를 인수했다고 15일 공개했다. 인수 주체는 카카오게임즈 유럽법인으로, 지난 6월 법인 산하의 종속기업으로 들였다. 이번 인수는 모바일게임의 글로벌 공략의 일환으로, 동남아시아 전진기지를 두고 현지 시장을 직접 공략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유럽, 북미, 일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게임 서비스 및 시장 분석을 하며 자체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다져왔다. 글로하우는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모바일게임 마케팅, 운영,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게임 업체다. 카카오게임즈는 글로하우와의 협업으로 모바일게임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지난 7월 230여개 해외 국가에 정식으로 출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를 첫 시작으로 서비스에 총력을 다한다. '가디언 테일즈'는 글로벌향 감성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이다. 글로벌 버전으로는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중국어(번체), 프랑스어, 태국어, 이탈리아어 등 총 16개국 언어를 제공 중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가디언 테일즈'에 이어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의 대만 서비스도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을 시작으로 '달빛조각사'를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달빛조각사' 중화권 출시는 '리니지M',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다양한 국내 유명 게임들을 대만 시장에 서비스한 감마니아를 파트너로 선택했다. '달빛조각사'의 현지 서비스명은 '월광조각사(月光雕刻師)'로 결정됐으며, 연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올해가 카카오게임즈의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원년으로, 카카오게임즈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15 12:14:0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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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부상·신작 흥행으로 날았다…2분기 날개 단 게임 '3N'

게임 '3N' CI.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언택트(비대면)가 부상하고 강력한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신작이 흥행하며 주요 게임사들이 2·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올 하반기에도 기대 신작들이 예고돼 올해 최대 실적을 경신할지 주목되고 있다. 1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을 시작으로 넷마블, 엔씨소프트가 연이어 2·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날 실적 발표를 한 엔씨소프트는 올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 5386억원, 영업이익 209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가 31%, 61% 늘어난 수치다. 특히 '리니지' IP를 기반으로 한 '리니지2M'이 1973억원, '리니지M'이 1599억원으로 모바일 게임 매출을 이끌었다. 이날 진행한 2·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리니지2M은 올 4·4분기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어 매출 반등을 노리고 있다"며 "하반기 대만을 시작으로 서비스 권역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4276억원, 북미·유럽 241억원, 일본 151억원, 대만 95억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623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엔씨소프트 '2조 클럽'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3N'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한 넥슨은 올 2·4분기 매출 7301억원(645억엔, 이하 분기 기준환율 100엔당 1132.5원), 영업이익 3025억원(267억 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106% 성장했다.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 주요 스테디셀러 PC 게임들과 'V4',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모바일 게임들의 동반 흥행에 힘입어 올 2·4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전체 PC 게임 매출과 모바일 게임 매출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 24% 늘었다.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넥슨 스테디셀러 게임 덕이다. 특히 2000년대 초반 추억의 PC 게임을 모바일로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이 주효했다. 넷마블도 신작의 흥행으로 해외 매출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으로 달성했다. 전날 넷마블은 올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 6857억원, 영업이익 817억원, 순이익 8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3%, 146.1% 늘었다. 북미,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쿠키잼' 등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 중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넷마블은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일곱개의대죄' 글로벌 빌드가 한국과 일본을 제외하고 운영 중"이라며 "미국과 유럽이 글로벌 빌드 안에서 70%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반기 전망도 밝다. 언택트 수요도 지속될 전망이고, 각 사들이 하반기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엔씨소프트는 '프로젝트 TL', '블레이드&소울 2', '트릭스터M' 등 PC·콘솔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새로운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넥슨은 사전 등록 6000만명을 기록한 '던전 앤 파이터 모바일'의 중국 출시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넷마블은 자체 IP를 활용한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선두로 빅히트와의 협업 작품인 'BTS 유니버스 스토리'의 글로벌 출시 등을 앞두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13 15:09:4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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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2분기 영업익 전년比 2.4%↓…하반기 IP 강화 집중

펄어비스 CI. 펄어비스는 올 2·4분기 연결기준 매출 1317억원, 영업이익 506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2·4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8.4%, 2.4% 줄어든 수치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1%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9.4% 늘었다. 2·4분기 매출 중 해외 매출 비중은 78%로, 매 분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검은사막'과 '이브온라인'의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로 PC와 콘솔 플랫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각각 25.3%, 11.5% 증가했다. 두 플랫폼 비중은 57%로 상승했다. '검은사막'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전지역의 매출이 상승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국내 게임사 최초로 '글로벌 온라인 간담회'를 진행하며 이용자와 소통했다. 검은사막 일본은 자체서비스로 전환하며, 유저지표가 개선됐다. '검은사막 콘솔'은 지난 3월 크로스 플레이 도입 이후 증가한 신규·복귀 이용자의 높은 리텐션과 신규 패키지 판매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펄어비스 조석우 CFO는 "펄어비스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유저소통을 지속해가며 매출 안정화와 수익성을 동시에 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IP 강화를 통해 수익성을 유지하며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CP게임즈의 모바일 신작 '이브에코스'는 이날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13 14:10:4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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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의 힘'…엔씨소프트, 2분기 영업익 전년比 61% 급증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옥 전경.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형제의 흥행으로 호실적을 거뒀다. 엔씨소프트는 올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 5386억원, 영업이익 2090억원, 당기순이익 158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 이익은 각각 31%, 61%, 당기순이익은 36% 늘었다. 전분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26%, 13%, 19% 감소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4276억원, 북미·유럽 241억원, 일본 151억원, 대만 95억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623억원이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 매출은 3571억원을 기록했다. '리니지M'이 1599억원, '리니지2M' 1973억원이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리니지' 343억원, '리니지2' 258억원, '아이온' 82억원, '블레이드&소울' 198억원, '길드워2' 156억원이다. 길드워2는 게임 접속자 수와 평균 사용 시간이 늘어나며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 리니지2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로열티 매출은 대만 리니지M의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프로젝트 TL, 블레이드&소울 2, 트릭스터M 등 PC·콘솔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며 "신작은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13 10:56:3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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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통했다…해외 매출 역대 최고치

넷마블 2·4분기 실적. / 넷마블 넷마블이 신작의 흥행으로 해외매출 분기 기중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올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 6857억원, 영업이익 817억원, 순이익 85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3%, 146.1% 늘었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124.2% 증가했다. 특히 넷마블은 2·4분기 매출 중 해외매출 비중이 75%(5144억원)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북미,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쿠키잼' 등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 중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넷마블은 하반기에도 자체 및 인지도 높은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신작을 앞세워 국내 및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우선 지난 7월 8일 하반기 들어 첫 출시한 '자체 IP' 활용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필두로 넷마블과 빅히트의 두 번째 협업 작품인 'BTS 유니버스 스토리'의 전세계 동시 출시를 3분기 내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또 넷마블 대표 IP 중 하나인 '세븐나이츠'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 스위치 버전인 '세븐나이츠·Time Wanderer-'를 비롯해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 등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A3: 스틸얼라이브'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 중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A3: 스틸얼라이브' 등 상반기 출시작들이 견조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자체 및 글로벌 인기 IP를 앞세운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12 16:33:1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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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 공개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 정식 업데이트.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의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을 정식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즌 2에서는 최대 전투 레벨을 60까지 확장하고 전투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세팅이 가능한 장비 성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콘텐츠를 재정비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개편을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선 서브 머신건과 드론을 사용해 전투를 펼치는 신규 클래스 '스카우터'를 추가하고 캐릭터 슬롯을 확장했다. 아울러 신규 서버 '카단'을 추가했으며, 한 개의 캐릭터가 915레벨까지 성장이 가능한, '로아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연다. 이 밖에 성장에 도움 되는 다양한 가이드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신규 대륙 '파푸니카'가 업데이트 된다. 또 신규 콘텐츠 '원정대 영지'가 시즌 2의 새로운 주축이 돼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고, 원정대 영지와 관련된 생활과 항해도 개편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연다. 특히 '로아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로드맵을 따라 미션을 클리어하고 최대 915장비 레벨까지 성장할 수 있다. 미션 클리어 진행 단계에 따라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도 지급한다. 이밖에도 영지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실리안의 특별한 선물', 신규 클래스 스카우터의 무기 아바타와 한정 칭호 지급 이벤트도 열린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게임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로스트아크의 두 번째 시즌이 막을 올렸다"며 "로스트아크의 도전적인 변화를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12 15:44:26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