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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배그하고 에어팟2 받자…참여 방법은?

카카오게임즈가 13일 오후 4시 '카카오 배그데이'를 시작했다. 카카오 배그데이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PC방 이용자들에게 파격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는 8월 10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 경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2' 총 1500개(매주 300개)와 매주 달라지는 스페셜 상품, 1등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 중복 할인 쿠폰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에어팟2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PC방에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생존 시간 누적 10분을 달성해 프리패스권(1일 1매)을 발급받아 이후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 사이에 2시간 단위로 열리는 '에어팟2 공짜' 페이지에서 타임어택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페이지는 포털 사이트(네이버)에서 카카오 배그데이 브랜드 검색 배너를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다. 타임어택 경품 에어팟2는 매주 200개씩 마련된다.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페이지에서도 참여 가능하고, 빠르게 응모하면 누구나 쉽게 획득할 수 있다. 타임어택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는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열려있는 에어팟2 공짜 무한어택(매주 100개)에 응모하면 된다. 누적 생존 20분을 달성하면 스페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도 발급된다. 1주 차 13일에 응모 가능한 스페셜 경품은 스마트폰(갤럭시 S10 5G)이다. 프리패스권과 응모권 모두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는 문화상품권 증정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2019-07-13 16:27:42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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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시장 공략 나서는 게임업계, 한일 무역갈등 영향 없나

일본이 대법원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사실상의 경제 보복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 규제에 나선 가운데 게임 업계도 불똥이 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최근 판호(유통허가권) 발급 허가가 나지 않아 사실상 국내 게임 업체들의 중국 진출이 막힌 상황에서 일본 시장이 하나의 대안이 돼 왔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문화 콘텐츠 산업 특성상 마니아층이 많아 경제 보복 '무풍지대'라는 낙관론도 있지만 한일 관계가 장기적으로 악화되면 게임 산업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1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오는 18일 일본 개발사의 신작 모바일 게임 '시노앨리스'를 출시한다. 시노앨리스는 일본 개발사 스퀘어에닉스와 포케라보가 개발했으며,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 이야기를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세계관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앞서 일본에 출시된 시노앨리스는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석권했다. 문제는 일본 무역 보복에 의한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한 변수다. 실제 이번 일본 경제 보복으로 반일·반한 감정이 악화되며 다양한 소비재 부문에서 불매 운동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국내 게임들도 불매 운동 대상이 될지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 업계 관계자는 "문화 콘텐츠 사업 특성상 일반 소비자보다는 게임 자체의 특성을 즐기는 마니아층이 많아 아직까지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직까지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게임들의 실적은 견고한 모양새다. 이날 기준, 출시 한 달 여 기간이 지난 넷마블의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앱스토어 매출 순위 6위, 구글플레이 19위를 기록해 여전히 순위 상위권에 머물러 있다. 지난달 4일 넷마블이 출시한 이 게임은 출시 10일 만에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 한국과 일본 동시 론칭한 국산 게임이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게임은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같은 날 기준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역시 구글플레이 14위, 앱스토어 21위를 기록했으며 컴투스의 '서머너저 워: 천공의 아레나'는 구글플레이 32위, 앱스토어 35위를 차지했다. 게임사들은 하반기 일본 시장 진출을 계획 중인 신작에도 차질 없이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첫 타자로 넷마블은 오는 30일 일본 시장 출시를 예고한 모바일 캐주얼 RPG '요괴워치: 메달워즈' 준비에 한창이다. 일본의 대중적 IP를 활용한 이 게임은 하반기 일본 시장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넥슨도 '리비전즈: 넥스트 스테이지'와 퍼즐 액션 게임 '아크 레조나' 등을 올 하반기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을 내년 출시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한일 관계 악화가) 게임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다만 이 상황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경우 악영향을 끼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11 15:05:4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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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대한민국 산업 전망] 냉탕·온탕 오간 게임 업계, 5G·다양성으로 승부수

'냉탕과 온탕'. 올 상반기 게임 업계는 정부 규제 완화와 게임 질병코드 도입, 게임업계 맏형인 넥슨 매각 불발 등 격동의 시기를 보내며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중국이 판호 발급을 재개했지만 여전히 국내 게임에 대한 빗장은 막혀 있고,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이용 장애를 질병으로 공식 인정하면서 게임 산업 침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 와중에 김정주 NXC 대표가 넥슨 매각을 추진했다. 결국 불발로 마무리됐지만, 이로 인해 업계에 파장이 일었다. 국내에서 높아진 게임 업계의 위상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정부는 게임 산업을 옥죄던 대표 규제인 온라인 월 결제 한도 상한을 폐지하고 셧다운제 단계적 개선을 추진했다. 올 하반기 게임 업계는 5세대(5G) 이동통신 수혜를 노리고, 신작 출시가 이어질 전망이다. ◆꽉 막힌 中국에 WHO 게임 이용 장애 질병 코드 부여까지…규제 올가미는 풀려 올 상반기 중국이 게임 판호 발급을 재개했지만, 국내 게임사에는 여전히 빗장을 걸고 있다. 1년여 만에 외국게임에 대한 외자 판호 발급을 했지만, 한국 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은 아직 한 건도 없다. 2017년부터 한국 게임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와중에 WHO는 지난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2차 세계보건총회 B위원회에서 게임 이용 장애에 질병 코드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각국은 2022년부터 WHO 권고 사항에 따라 게임 이용 장애에 대한 정책을 펼칠 수 있게 된다. 국내 도입에 대해서는 앞으로 치열한 공방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2022년 질병코드화가 시행될 경우 향후 3년 간 3조8214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매출의 경제적 위축효과는 같은 기간 6조3454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업계를 충격에 몰아넣었던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의 매각은 끝내 무산됐다. 10조원을 웃도는 매각가에 대한 부담으로 마땅한 인수후보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게임 업계에서는 국내 게임 산업의 위기가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앞으로의 성장을 이끌 파급력 있는 지식재산권(IP)이나 신규 게임도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게임 산업이 정체기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 반면, 호재도 있었다. 그간 게임 산업의 정체를 유발했다고 지적받은 국내 규제가 서서히 올가미를 풀기 시작했다. 정부는 지난달 온라인게임 월 결제 한도 상한을 도입 16년 만에 폐지했다. 사행성을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로 시작한 PC게임 결제 한도는 모바일게임이 활성화되면서 역차별 문제도 제기됐다. 아울러 만 16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0~6시까지 일률적으로 게임이용을 하지 못하게 하는 '셧다운제' 또한 도입 8년 만에 단계적 개선에 나선다. ◆하반기 유명 IP 활용 신작 쏟아진다…5G는 게임업계 변수로 올 하반기 게임사들은 그간 준비했던 신작을 내놓으며 기지개를 켠다. 특히 유명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하고,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을 외연을 넓히며 사업 기반을 확장한다. 하반기 출시 게임들은 각 게임 회사들의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중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그간 게임 업계 대세로 자리 잡았던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대신 캐주얼 게임 등으로 게임 장르 외연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를 제외한 해외 게임들은 대부분 플레이 시간이 짧은 게임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또한 게임 시장의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5G에 진입하며 스트리밍 게임이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스트리밍 게임이 이용 행태 전반으로 확대되면, 비즈니스모델(BM)도 확률형 아이템보다 스킨형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모바일뿐 아니라 콘솔과 PC 게임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WHO의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등재는 장기간 게임 업계의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질병코드에 등재돼 있어 산업규제가 쉽게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기준안 적용은 2022년부터 마련될 것으로 향후 2~3년 간 관련 논의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키움증권 김학준 연구원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 질병코드를 국내에 적용시키더라도 방어를 할 수 있는 데이터 근거와 논리 마련 등 자체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필수휴식 시스템 등의 요건 도입으로 통제적 요소를 부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2019-07-09 14:18:5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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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게임즈, 모바일 신작 4종 퍼블리싱 진행

온페이스게임즈, 모바일 신작 4종 퍼블리싱 진행 온페이스게임즈는 게임 및 애니메이션인 모양새친구들 제작사 림팩토리의 IP를 이용하여 게임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4종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온페이스게임즈의 신작 쉐이크 쉐입(Shake Shape)과 '크레이지 점프'(Crazy Jump) 및 스쿨버전으로 종합 4종의 게임을 개발해 130여개국에 런칭할 예정이다. 쉐이크 쉐입은 3매치 방식의 퍼즐 게임으로 격자 규격의 일반적 퍼즐 게임과 달리 자유낙하 방식의 무작위 배열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간단한 조작은 휴대전화를 흔들어 상황을 극복하는 독특한 요소를 통해 타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누구나 쉽게 간단한 터치로 시원한 타격감과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크레이지 점프는 다양한 배경의 공간을 무대로 캐릭터를 날려 가장 멀리 가는 걸 겨루는 게임이다. 쉬운 조작과 상쾌한 움직임, 그리고 다양한 성장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두 개의 게임 모두 림팩토리의 IP인 '모양새 친구'를 사용하고 있다. 모양새 친구들은 4~7세의 아이들의 눈높이 맞춘 호기심 많은 캐릭터로 감성놀이, 행복 재미라는 키워드를 각각 캐릭터화 시켜 재미와 힐링을 전달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온페이스게임즈는 림팩토리의 신작들이 틈새 장르 시장에 대한 공략은 물론 가벼운 캐주얼 장르를 선호하는 서양 측 환경에 적합하다고 판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됐으며, 림팩토리 역시 글로벌 사업 전개를 준비 중인 온페이스게임즈의 저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계약을 맺었다. 현재 북미 유럽 모바일 게임 시장은 '캔디 크러시 사가'를 비롯해 토이 버스트, 골프 라이벌, 꿈의 정원 등의 캐주얼, 퍼즐 게임이 강세다. 온페이스게임즈와 모양새친구들은 이 같은 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 외 수익원 확보부터 브랜드 이미지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온페이스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본 서비스를 통하여 캐쥬얼 게임의 선두 주자로 나갈예정이며 향후 캐릭터를 사업성이 있는 IP를 통하여 지속적인 글로벌 런칭을 할 예정입니다. "하반기 신작 4종의 글로벌 출시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7:47: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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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직영 PC게임 키 셀링 사이트 '코드피아' 론칭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디지털 게임 ESD(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인 '코드피아'를 7월 3일에 론칭하였다. 코드피아는 스팀, 오리진, 유플레이 등 해외 게임 플랫폼에 출시된 PC게임의 제품 코드를 판매하는 디지털 유통 서비스다. 따라서 코드피아에서 구매한 제품 코드를 플랫폼의 코드 입력창에 입력하면 바로 게임을 다운로드 하여 플레이 할 수 있다. 코드피아에서 판매되는 게임들은 게임물관리위원회와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정식으로 유통될 계획이며, 스팀과 달리 국내 결제 방식 또한 지원하기 때문에 계좌이체, 신용카드 결제 등으로 편리하게 구입하여 즉시 플랫폼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코드피아의 론칭을 기념하여 아래와 같이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 이벤트 1. 회원가입 시 5,000원 적립금 지급 - 코드피아 론칭 후 한달 간 회원가입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적립금을 지급 이벤트 2. 랜덤박스 이벤트 (론칭 후 14일간 진행) - 랜덤박스 구매 시 프리미엄박스 16종 혹은 스탠다드박스 13종 타이틀 중 1개 타이틀을 무작위로 발송 - 가격 : 프리미엄박스 9,800원, 스탠다드박스 3,800원 이벤트 3. 타임 특가 - 4가지 종류의 인기 타이틀을 론칭일 당일 11시~14시동안 1시간 간격으로 특가판매 진행 - 타임특가 진행 상세 상품목록은 코드피아 홈페이지 참조 이벤트 4. 할인 판매 (론칭 후 14일간 진행) - 인기게임 27종을 소비자가격 대비 저렴한 가격에 할인판매 게임피아㈜는 새롭게 코드피아를 론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후에 발매될 다양한 신작 PC게임들을 업데이트 해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장개척 및 건전한 놀이문화, 창조적인 디지털콘텐츠의 확산을 위해 더욱 열심히 매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2019-07-03 16:34:2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