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기사사진
마블 코믹스 웹툰 ‘블랙 위도우’, 네이버웹툰에서 볼 수 있다

네이버웹툰은 마블 코믹스의 대표 인기작 '블랙 위도우'를 6일부터 네이버웹툰에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네이버웹툰을 통해 선보이는 '마블 웹툰 프로젝트' 첫 번째 시리즈로, 8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마블 코믹스 원작을 웹툰 스크롤 형태에 맞게 재창조한 세계 최초의 타이틀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웹툰이라는 장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마블 코믹스와 네이버웹툰, 국내 공식 마블 퍼블리셔인 시공사의 협업으로 성사됐다. 원작 블랙 위도우는 인기 작가 마크 웨이드가 2016년 미국 현지에 연재한 타이틀로 러시아 스파이 출신 히어로 '나타샤 로마노프'의 과거의 현재를 아우르는 수작이라 평가받으며, 블랙 위도우라는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원작 코믹스로 손에 꼽히는 작품이다. 네이버웹툰 블랙 위도우는 기존에 가로형으로 방대하게 연출됐던 그림들을 스크롤 연출에 맞게 구성하고 말풍선과 텍스트의 크기를 적극 조정하는 등 과감한 방식의 재창조를 시도했다. 동시에 마블 코믹스 특유의 압도적인 액션신은 물론 감각적인 그림과 색감, 속도감 있는 전개를 살려 출판 만화 원작의 매력을 새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는 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블랙 위도우가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웹툰 역시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웹툰은 블랙 위도우를 시작으로 시공사와 협업해 마블 코믹스 시리즈를 웹툰으로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이터널스의 원작 코믹스를 비롯해 어벤저스, 스파이더맨, 헐크 등의 대작들을 9월부터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에서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웹툰 김여정 한국웹툰 리더는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출판 만화이자, 세계 최고의 슈퍼 히어로물인 마블 코믹스의 원작을 모바일 환경에 맞춘 웹툰으로 구현할 수 있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블랙 위도우를 시작으로 국내 코믹스 및 영화 팬들에게 원작 만화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6 13:41:45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여우·무등풀 등 국내 자생 202종 '멸종 우려'

국가생물적색자료집. 사진=국립생물자원관 여우와 산양, 무등풀 등 국내 포유류와 관속식물 202종이 '멸종 우려'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멸종위험 상태에 있는 국내 자생 포유류와 관속식물 601종의 현황을 다룬 '국가생물적색자료집' 개정판을 7일 발간한다고 6일 밝혔다. 자료집에 따르면 멸종위험 상태의 생물종은 포유류 47종과 관속식물 554종이다. 포유류는 2020년 기준 우리나라 국가생물종목록에 등록된 포유류 125종의 37.6%, 관속식물은 4596종의 12% 수준이다. 이번에 새롭게 평가받은 포유류는 관박쥐 등 8종, 관속식물은 선모시대 등 109종이다. 특히, 포유류 14종과 관속식물 188종은 위급, 위기, 취약에 속하는 멸종 우려 범주에 속했다. 이는 야생생물의 현지 내 보전상태 및 멸종위험도 평가 기준을 담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지역적색목록 지침을 토대로 평가한 결과다. 나도풍란, 다시마고사리삼, 무등풀, 벌레먹이말, 줄석송 등 5종의 관속식물은 '지역 내 절멸' 상태로 파악됐다. 여우, 산양, 무산쇠족제비 등 포유류와 무주나무 등 관속식물 102종은 지난 2012년보다 절멸 위험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12년 처음 발간된 자료집과 비교하면 멸종 우려 범주에 속한 종의 수는 240종에서 202종으로 감소했다. 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모니터링 결과 자료가 꾸준히 축적돼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자생생물들의 현황이 새롭게 밝혀지고 있다"며 "멸종 우려가 비교적 높았던 종 중 일부가 그 범주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생물자원관은 이번 자료집을 '한국 적색목록지수'를 생산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적색목록지수'는 생물다양성 보전 성과에 관한 지표 중 하나다. 최근 야생생물 보전이나 멸종 예방을 위한 여러 국제적 협약에서 활용 중이다. 이번 개정판은 주요 도서관과 관련 연구기관, 관계 행정기관 등에 책자 형태로 배포된다. 문서파일(PDF)은 7일 생물자원관 누리집(www.nibr.go.kr)에서 볼 수 있다. 배연재 생물자원관 관장은 "이번 개정판을 통해 국제적인 생물다양성 보전 목표도 이행할 수 있는 통계 정보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06 13:27:52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국방과학기술연구원, 식물성기름으로 항공유 대체할 기술 확보

국방과학연구소(이하 ADD)는 식물성 오일인 팜유를 이용해 '바이오항공유'를 연 5톤 규모로 제조할 수 있는 제조기술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ADD의 바이오항공유 제조기술 확보는 석유를 대체하는 '에너지원 자립화'와 '탄소 배출 저감'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오항공유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탄소배출량을 줄일 목적으로 제정한 탄소상쇄감축제도를 국내에서도 올해부터 시험운용함에 따라, 연 5톤 규모의 바이오항공유를 제조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나선 것이다. 바이오항공유 제조에 필요한 식물성 오일의 탈산소 반응, 분해 및 구조전환 반응용 고체촉매 개선 및 반응기술 등은 ADD가 지난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핵심기술개발 연구를 통해 확보한 것이다. ADD는 ▲식물성 오일의 연료 저·고온 분무특성 ▲기초 연소특성 ▲연소효율 등을 석유계 항공유와 비교하고 군용 터빈엔진 적용시험을 실시해, 바이오항공유가 대체연료로 사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에 개발된 바이오항공유는 KT-1, T-50과 같은 군용 연습기 등에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항공유는 휘발성이 너무 높으면 사용 전에 증발해 버리기 때문에 주로 휘발성이 낮은 등유를 가공해 만들어졌다. 항공유는 크게 Jet A-1과 같은 민간용 항공유와 군용 항공유로 나뉜다. 군용 항공유는 단시간 내 고도가 변하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해 외기압력 및 온도의 급격한 저하로 발생하는 연료의 증발현상을 막고, 화재발생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첨가제를 많이 넣는다. 옥탄가와 납 함유량에 따라 군용 항공유는 JP-1, 2, 3, 5, 6, 8, JP-TS 등급으로 나뉜다. 이중 JP-8은 유사시 경유를 동력원으로 하는 차량, 탱크 등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연료다. ADD는 이번에 개발한 바이오항공유 대량 제조 및 시험평가기술이 향후 바이오항공유를 항공산업용 민수터빈엔진에 적용 시 필요한 조건 검증용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기존 엔진의 운전조건과 하드웨어 구조 등의 변경 없이도 바이오항공유가 기존 석유계 항공유를 대체하는 과정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7-06 13:26:19 문형철 기자
기사사진
7일부터 법정 최고금리 24%→20% 인하

7일부터 법정최고금리가 연 24%에서 20% 로 낮아진다. 금리인하로 대환대출이나 신규자금대출이 어려운 차주는 서민금융진흥원의 안전망 대출Ⅱ와 햇살론15 이용이 가능하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최고금리 인하 및 소비자 유의사항'을 배포했다. 우선 7일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에서 20%로 낮아진다. 이미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사 등에서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차주는 금융회사를 통해 연 20% 이하 금리가 소급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만약 자율적으로 소급적용되지 않는다면 재계약을 통해 금리를 낮추거나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이용하면 된다. 정책서민금융상품은 안전망대출Ⅱ와 햇살론 15가 있다. 안전망대출Ⅱ는 고금리 대출을 연 20% 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대환대출이다. 단, 연 20% 초과 고금리 대출을 1년이상 이용했거나 만기가 6개월 이내로 남은 차주에 한해 가능하다. 햇살론 15는 연 소득이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 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차주가 이용할 수 있다 금리는 연 15.9%로 기존 햇살론과 달리 근로자 뿐만 아니라 영세 자영업자, 프리랜서, 농어민 등 직업과 무관하게 소득이 있는 모든 서민을 폭넓게 지원한다. 아울러 정책서민금융상품 이용이 어렵다면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제도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채무조정제도를 이용하면 불법추심이 제한되고, 대출과 관련한 상담이 가능하다. 신청은 대면과 비대면채널 모두 가능하다. 금융위는 관계부처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불법사금융에 대한 일체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피해발생시 불법사금융신고센터로 신고하면 된다"며 "최고금리를 초과해 이자를 수취한 금융회사·대부업자·불법사금융업자는 3년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7-06 12:00:33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삼성디스플레이 ESG경영 본격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첫 발간

삼성디스플레이가 창사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진=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6일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창사 이후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보고서에 지난해 경제적 가치와 함께 환경과 사회적 측면의 노력과 성과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말부터 ESG 경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담 사무국을 신설하고 책임있는 비즈니스 연합에 가입하는 등의 행보를 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는 중장기 ESG 가치 경영 전략 2025 지속가능한 가치(Sustainable Value)도 소개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25년까지 기업 운영 전 과정에서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기후변화·자원순환·제품생산·공급망·지역사회 등 5대 중점 추진 분야별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회사의 사업 성과를 비롯해 경영 활동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겠다"며 "앞으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 제품을 생산하는 모든 과정에서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며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창대수습기자 cd1@metroseoul.co.kr

2021-07-06 11:33:51 한창대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美법인 클라우드 콜센터 도입…국내엔 내년 초 도입 예정

/사진=LG전자 LG전자가 클라우드 콜센터 도입으로 비대면 고객서비스 품질을 강화한다. LG전자는 6일 미국법인에 클라우드 콜센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까지 이탈리아·베트남·브라질·캐나다·프랑스·호주 등 10개 국가로 확대할 계획이며 국내에는 내년 초 도입 예정이다. LG전자에 따르면 콜센터 상담원은 PC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면 클라우드 콜센터를 통해 장소에 관계없이 근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같은 팬데믹 상황에서 상담원의 집단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고객도 원활하게 상담 받을 수 있어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클라우드 콜센터는 고객 상담 내용을 문자로 바꿔주는 STT 기능이 특징이다. LG전자는 STT기능을 이용해 상담에서 자주 나오거나 우선 처리가 필요한 사항 등을 빠르게 파악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클라우드 콜센터를 통해 상담전화가 몰려 고객이 상담사와 바로 연결이 어려울 때 고객이 선호하는 메신저나 LG전자 고객서비스 홈페이지 챗봇 상담을 안내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챗봇, 보이는 ARS 등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할 때 클라우드 콜센터를 통해 여러 법인에 한꺼번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규문 LG전자 CS경영센터 전무는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고객 접점에서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대수습기자 cd1@metroseoul.co.kr

2021-07-06 11:33:50 한창대 기자
기사사진
CJ ONE, 여름휴가 시즌 맞아 다양한 ‘문화 혜택’ 마련

CJ올리브네트웍스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여름휴가 및 방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문화혜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다양한 문화 혜택을 모아 놓은 CJ ONE 문화타운에서는 미술관, 뮤지컬, 오페라,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이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VIP 대상으로 한정 제공하던 제주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샤갈展> 10% 할인 혜택을 오는 25일까지 전 회원 대상으로 확대 적용한다. 여름휴가 및 방학 시즌을 맞아 제주로 떠나는 회원들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회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할인 대상을 확대했다. CGV에서 관람 가능한 오페라 공연 혜택도 마련됐다. CJ ONE은 CGV 골드클래스와 씨네드쉐프에서 관람할 수 있는 7월의 월간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야외공연 실황을 7월 한 달간 전 회원에게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그 밖에도 CJ ONE은 티빙에서 방영하고 있는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 기대평을 댓글로 남긴 회원 중 100명에게 티빙 베이직 첫 달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 관계자는 "여름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아 전 연령대 회원들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문화 혜택을 마련했다"며 "CJ ONE의 2700만 회원들이 문화 예술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7-06 11:19:49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NHN Cloud, '금융 클라우드 지원사업' 공급 기업 선정

NHN은 통합 클라우드 기업 NHN Cloud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2021년도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공급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NHN은 전년도 수행사인 코스콤과 협력해 국내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24시간 기술 지원 등 핀테크 기업에 맞춤형 클라우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터센터 기반의 별도 물리 환경 제공, 전문 인력을 통한 보안 및 운영 관리 서비스, 보안 인프라 구축, 마이그레이션, 플랫폼 연계, 비용 절감 방안 등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오픈스택 기반의 NHN Cloud는 금융보안원의 가이드 전체 항목(기본 보호조치 109개 및 금융부문 추가 보호조치 32개)에 대해 평가 100%를 만족하며,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진행하는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핀테크 기업들이 보다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서비스를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이용 보조금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핀테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 평가를 통해 연간 최대 9600만원까지 클라우드 이용 바우처를 제공하며,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60개 기업을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다. NHN 박현규 클라우드사업그룹 기업사업부 전무는 "NHN Cloud를 통해 핀테크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경험하고, 이후 다양한 사업 연계를 통해 비지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금융 분야로의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확장하기 위해 글로벌 컨설팅 업체와의 다양한 협업 모델을 모색 중에 있다"고 말했다.

2021-07-06 10:20:26 강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