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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몽골서 현지 유학생 유치 입학 설명회 개최

동의과학대학교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단독 입학 설명회와 DIT기술교육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K-Beauty 프로그램과 K-BLS 프로그램 교육을 현지에서 직접 운영해 부산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우수 유학생을 선발하고 부산 정주 및 취업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인재 양성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첫날은 Galleria Ulaanbaatar 3층 연회장에서 K-Beauty·K-BLS 교육을 진행한 뒤, 부산 설명회와 동의과학대 단독 입학 설명회를 열었다. 부산특화비자 설명회와 입학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둘째 날에는 호텔나인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기관 관계자 간담회와 DIT기술교육원 소개를 진행하고, 지원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실시해 우수 유학생을 선발했다. 속눈썹 클래스에 참여한 몽골 현지 수강생은 "짧은 시간 동안 체계적 교육과 실습을 통해 속눈썹 펌 시술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한국에서 더 전문적인 미용 교육을 받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경 국제협력처장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입학 설명회를 함께 구성해 현지 수요를 직접 확인하고, 우수 학생을 발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DIT기술교육원 해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유학생 유치와 정주·취업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운영과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지정을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교육-현장 연계-정착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교육국제화역량(IEQAS) 인증제 평가에서 2년 연속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유학생 관리·지원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단기 직무 연수와 해외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교육 협력 기반을 넓히고 있다.

2026-04-18 23:28: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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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계약 제도 개선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

부산도시공사가 올해 계약제도를 전면 개선해 지역 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계약 환경 조성에 본격 나선다. 공사는 ▲지역 상생 강화 ▲공정·투명 계약 확립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계약제도 운영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생산 제품 구매 규모는 986억원으로 확대하고, 구매율 목표도 78.4%까지 높인다.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해 발주 계획 공개 주기도 기존 연 1회에서 분기별로 늘리고, 분할 발주 및 공동 도급을 유도해 지역 업체의 입찰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협력업체의 자금 관리 편의성도 개선된다. 기존 상생 결제 제도는 협약 은행 계좌를 별도로 개설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공사는 새로운 상생 결제 원스톱 시스템 '이지싱크'를 도입해 협력업체가 기존 주거래 계좌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하도급 대금 및 노무비 지급 관리 체계를 강화해 체불 없는 지급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근로자 권익 보호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공사는 지역 업체 및 사회적 약자 기업 지원 관련 법령의 제·개정 사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반영할 계획이다. 발주 전 사전 검토와 데이터 기반 실적 관리를 병행해 지역 상생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추진한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계약 업무 운영 개선 종합 계획은 지역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 기업과의 상생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8 23:28: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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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장애인 자립 및 행복 일자리 대폭 확대

부산시교육청이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장애인 자립·행복 일자리' 규모를 대폭 늘리고 채용 대상 기관도 전면 확대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장애인 자립·행복 일자리 인원을 현재 173명에서 244명으로 약 40%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특수학교 9곳과 10개 도서관 등 일부 기관에 한정됐던 채용 대상을 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과 공립학교 전체로 넓혔다. 이번 일자리 창출은 단순 채용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2월 전체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진행한 결과, 31개 학교·기관에서 43명의 장애인 인력 수요가 확인됐다. 이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채용을 진행했으며 채용 인원에 대해서는 5주간의 맞춤형 직무 훈련을 진행한다. 교육청 소속 기관에서 순환형 현장 훈련을 마친 뒤 오는 5월부터 일선 학교·기관에 배치돼 본격적인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5월 중 추가 수요를 파악한 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해 장애인 고용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장애인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8 23:28: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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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남양주남부경찰서, 생활밀착형 안전 협력체계 구축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남양주남부경찰서 조안파출소와 전화금융사기 및 관계성 범죄 예방과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수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공공문화공간인 박물관을 활용해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및 관계성 범죄 예방 홍보·교육, 고령층 등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안내, 박물관 공간을 활용한 공공안전 캠페인, 전시·교육·문화행사 연계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실학박물관은 실사구시 정신을 바탕으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공공안전 모델'을 구축하고, 경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실학 기반 청렴 교육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필국 실학박물관장은 "문화공간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실학 정신을 기반으로 현실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영환 조안파출소 소장은 "생활밀착형 공간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범죄 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실학박물관은 향후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공공문화공간의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2026-04-18 23:28: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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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다산신도시 상업용지 경쟁입찰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7일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금지구 내 상업용지 8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대상 토지는 필지별 685.9~2,554.4㎡ 규모로, 공급 예정 금액은 약 72억7,000만~146억6,200만 원 수준이다. 8필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GH는 기존 2년 유이자 분할납부 조건을 개선해 납부 기간을 대폭 확대하고 이자 부담을 없애는 등 조건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계약금 5%, 3년 거치 5년 무이자 할부, 선납 할인 등이 적용돼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공급 용지는 다산역 초역세권과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청·교육청·경찰서 등이 밀집한 원스톱 행정도시다. 또한 구리·도농·호평을 잇는 동서축과 별내·갈매·하남미사·위례를 연결하는 남북축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서울 잠실역까지 30분대, 서울시청역까지 40분대 접근이 가능한 교통 요충지로 평가된다. 입찰 신청은 5월 12일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낙찰자는 5월 19~20일 GH 본사에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8 23:27: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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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소셜·생태·예술 융합 교육프로그램 본격 운영

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 경기상상캠퍼스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소셜(Social)·생태(Green)·예술(Art)을 아우르는 통합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습-실험-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창작 실험과 생태 경험이 결합된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확대된다. 2026년 경기상상캠퍼스는 '삶의 학교'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예술·환경·기술을 융합한 창의적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예·디자인·테크놀로지를 결합한 4주 과정의 집중 교육을 운영해 사회문제 탐구와 협업 기반 프로젝트 학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숲숲학교'는 경기상상캠퍼스의 공간과 숲을 기반으로 한 생태 특화 교육 브랜드로, 5월부터 11월까지 7개 협력 단체와 함께 총 1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 감수성', '숲 인문학', '숲과 예술' 등을 주제로 숲의 가치를 확산하고 생태 기반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의 색을 전통 염색으로 표현하는 '마음의 팔레트, 숲의 색으로 나를 그리다', 자연물과 흔적을 탐색하는 '숲사이클링', 생태 순환과 신화를 통해 삶을 탐구하는 '숲에서 만난 신화', 숲에서의 감정을 기록하는 '숲의 문장들', 시각을 제한한 체험을 통해 숲의 틈새를 발견하는 '상상 두더지 탐험대', 숲의 시간과 소리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숲숲 연대기_남겨진 소리를 찾아서' 등이 있다. 또한 '상상실험실'과 '디자인 스튜디오'에서는 도자·유리·목공예 등 공예 기반 교육과 판화·디자인 교육이 운영된다. 유치원부터 초·중·고 단체를 대상으로 교과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개인 심화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단체 프로그램으로는 도예 작품 제작 '오브제 도자기 접시', '상상을 담은 머그컵', 스텐실·에칭 기법의 '스텐실 글라스 에칭 컵', '티라이트 조명 만들기', '우드 트레이' 등이 운영된다. 디자인스튜디오에서는 어린이 체험전시 '우리들의 작은 우주'와 연계한 '나만의 우주선' 판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인 심화 과정으로는 물레 도예 '나만의 컵', 유리공예 '알록달록 머들러', 실크스크린 판화 교육 등이 마련됐다. 여름 집중 교육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예·디자인·테크놀로지를 융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구성되며, 4주간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사회문제를 예술적 방법으로 탐구하고 협업을 통해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경기상상캠퍼스 관계자는 "2026년 교육프로그램은 자연, 예술,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참여자의 창의성과 사회적 감수성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험적이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은 경기문화재단 및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8 23:27: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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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해외 마이스 박람회 참가…155건 상담 성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4일부터~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해외 유력 마이스 박람회 및 로드쇼에 연이어 참가해 '고부가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관광공사는 14~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미팅쇼 아시아퍼시픽(TMS APAC)'에 참가한 데 이어, 16~17일에는 싱가포르·자카르타 마이스 로드쇼에도 참여했다. 지난 2024년 신설된 TMS 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마이스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72개국 297개 기관이 참가하는 등 대규모 B2B 행사로 위상을 높였다. 사전 예약 기반의 1:1 상담 중심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하는 핵심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마이스 민관 협력체인 '경기관광마이스얼라이언스' 소속 고양컨벤션뷰로, 수원컨벤션센터 등 5개 기관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관 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국제 규모 학술행사 및 다국적 기업회의 관계자들과 총 155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경기도 마이스 행사 유치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싱가포르와 자카르타에서 열린 로드쇼에서는 현지 마이스 바이어와 경기 지역 관광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 등 주요 업계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마이스 인프라와 재정 지원제도를 소개하며 동남아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한 수요 선점에 나섰다. 아울러 '경기 유니크베뉴'와 지속가능한 마이스 지원제도 등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개최 환경을 적극 홍보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통해 멕시코 기반 쥬얼리 그룹 Nice de Mexico의 2027년 350명 규모 인센티브 단체 방한 유치 의향을 이끌어내는 성과도 거뒀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와 로드쇼 참가를 통해 경기도가 아시아태평양 마이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목적지로 인식됐다는 점이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경기도만의 마이스 콘텐츠로 글로벌 유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8 23:26: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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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광안대교 전 구간 ‘발광형 도로표지’ 설치

부산시설공단이 광안대교 전 구간에 발광형 도로표지를 도입하며 교통안전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 공단은 '2026년 도로표지 정비공사'의 핵심 공정인 발광형 도로표지 22개소 설치를 17일 오전에 마쳤다고 밝혔다. 설치 위치는 광안대교 상·하층 주요 분기점 등 시인성이 취약한 지점이다. 발광형 도로표지는 고휘도 LED를 활용해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야간이나 우천 시 도로 정보 전달력이 일반 표지에 비해 높아 광안대교를 처음 찾는 관광객과 고령 운전자의 주행 편의를 높이고, 주요 분기점에서의 사고 위험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도입은 지난해 시범 운영 성과에서 비롯됐다. 공단은 2025년 12월 동서고가로 범내골 진출 램프와 번영로 망미 램프 등 교통사고 다발 구간에 발광형 표지를 시범 설치했으며 야간 및 악천후 환경에서 시인성 향상과 사고 예방 효과가 입증되자 광안대교로 확대 적용을 결정했다. 발광형 도로표지 설치는 완료됐으나 정비 공사 전체 공정은 계속된다. 일반형 도로표지 11개소와 교통안전표지 34개소에 대한 교체 작업이 계획에 따라 진행 중이다. 이성림 이사장은 "지난해 동서고가로 시범 도입에 이어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에도 발광형 표지를 도입하게 돼 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시고속도로 전역의 교통안전시설을 꾸준히 개선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6-04-18 23:26:1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