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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상반기 수출 565억 달러 '역대 최고'

중기부, 관세청 통관자료 분석…작년 11~올해 6월까지 8개월 연속 증가 미국, 독일 수출도 반기 기준 역대 최고…화장품·의약품·반도체등 효자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565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기업 수출은 또 지난해 11월 이후 올해 6월까지 8개월 연속 증가했다. 화장품, 신속진단키트 등 의약품, 반도체·반도체 제도용 장비 등이 중소기업 수출을 이끌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관세청 통관자료 등을 기초로 올해 1~6월 중소기업 수출 실적을 분석해 21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1.5% 증가한 565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0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반기 기준으로는 가장 높은 수치다. 반기 기준으론 2020년 하반기(542억 달러)와 2017년 하반기(530억 달러) 수출이 많았다. 분기별로는 올해 2·4분기 수출이 295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직전까진 지난해 4분기(287억 달러)와 2016년 4분기(273억 달러)가 가장 높았었다. 올해 들어서 전월대비 수출 증가율은 1월 14.5%→2월 4.1%→3월 16.8%→4월 26.4%→5월 38.5%→6월 30.9%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기준 조업일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이틀 많았던 것을 제외하더라도 30%대 증가율을 보인 최근 수출은 높은 성장세라는게 중기부의 분석이다. 특히 올해 1~6월 수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상반기와 비교해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품목 중에선 화장품 수출이 두드러졌다. 올해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27억1000만 달러로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도 17.1%나 늘었다. 중국, 미국, 일본과 같은 주요 수출국 뿐만 아니라 베트남, 러시아 등으로도 수출이 두드러졌다.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수출이 크게 늘어나며 의약품 수출도 반기 동안 19억8000만 달러 어치가 해외에 팔렸다. 의약품 수출은 특히 전년 동기에 비해 224.9%나 늘었다. 글로벌 전기차 보급 확대로 자동차부품 수출도 21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1% 늘었다. 아울러 반도체(15억 달러)와 반도체제조용장비(18억8000만 달러)는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을 비롯해 베트남, 일본 등으로 많이 팔렸다. 또 전체 수출 중 69%를 차지하고 있는 주요 10개국 수출이 전년 동기보다 19.4% 늘어난 가운데 특히 미국, 독일 수출이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미국의 경우 자동차 부품, 인테리어 수요 증가에 따른 플라스틱 제품이, 독일은 진단키트 수요 증가에 따른 의약품과 기타정밀화학제품 수출이 두드러졌다. 중기부 오기웅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올해 상반기는 코로나19 극복 기대감으로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중기부는 중소기업 수출 호조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유망업종 중심으로 온라인·비대면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이번 추경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물류 애로를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1 12:00: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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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창업사회적가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국민투표

1차 전문가 서면평가 거친 2개 부문, 18개 사례 대상 창업진흥원이 오는 27일까지 '제2회 창업사회적가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국민투표를 실시한다. 21일 창진원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창업기업 및 창업 지원기관의 사회적가치 실천 사례를 공유해 창업공동체 일원으로서 '혁신적 창업기반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대한 공감을 얻고 국민들의 지속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진대회는 ▲창업지원 부문 ▲창업기업 부문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됐으며 총 179개의 한국판 뉴딜, ESG 등의 '창업사회적가치' 우수사례가 접수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허들형 평가방식을 도입해 1차 평가는 전문가 서면평가, 2차 평가는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운영한다. 1차 전문가 평가를 통해 부문별 각 9개의 우수사례가 대국민 투표 후보작으로 선정했으며, 2차 대국민 선호도 투표를 통해 부문별 각 6개의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 규모는 12개팀(분야별 6개팀)으로 총 500만원(분야별 250만원)의 상금과 각 부문 대상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이 수여된다. 김용문 창진원장은 "다양한 '창업사회적가치' 실천사례를 살펴보며 창업생태계 구성원의 사회적가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했다"며 "대국민 투표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 향후 홍보를 통해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창진원은 이번 경진대회 우수사례 후보작을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투표를 희망하는 국민은 누구나 온라인 설문 플랫폼을 통해 각 부문별 3개의 우수사례에 투표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29일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1-07-21 10:35: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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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증후군 환자 발생

영덕군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영해면 거주 L씨는 잡초 제거 작업 후 2일 뒤, 열, 오한, 근육통이 있어 P병원에 입원, 7월 7일 SFTS 양성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이다. SFTS는 주로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데 고열, 위장관계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7월부터 8월까지 발생이 증가한다. 또한 최근 5년 평균 연간 226명이 발생했고, 38명이 사망해 치명률이 16.8%에 이르는 감염병이다. 특히 진드기가 활동하는 계절에 농작업, 산나물 채취, 제초작업, 산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SFTS 감염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고, 고령자는 감염되면 사망률이 높아 야외 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영덕군 김재희 보건소장은"SFTS는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으며 치사율이 높은 감염병으로 농작업 및 야외활동시는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 위장관계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있을 경우 즉시 병의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1-07-21 10:12:09 이장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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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공체육시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시행

울진군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선제적 대응위해 관내 31개 공공체육시설에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란 전화 한통으로 방문자의 출입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공공체육시설 별로 부여된 080번호에 방문자가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방문시간, 전화번호가 기록되는 시스템이다. 방문자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4주 후 자동 폐기되고 통화료는 무료이며, 안심콜 번호는 관내 공공체육시설에 설치된 현수막과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실내 공공체육시설에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시행했고, 방문자들이 간편하게 출입을 등록할 수 있어 군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안심콜 서비스는 수기명부 작성 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허위·부실 기재 등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고 QR 코드 등 디지털 명부 사용을 어려워하는 방문자가 쉽게 출입인증을 할 수 있는 등 이점이 많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군민들의 안전한 공공체육시설 이용위해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확대 시행했고, 공공체육시설 이용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한 명단확보가 중요한 만큼 군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안심콜을 통한 공공체육시설 출입관리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21 10:11:46 이장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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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기청,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참여社 모집

공공기관 납품 희망 中企, 중소기업과 협력 희망 대기업등 대상 *자료 : 서울중기청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이달 30일까지 '2021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1일 서울중기청에 따르면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중소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해 생산하는 제품을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공공기관에 납품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집은 제품을 공공기관에 납품하길 원하는 주관기업(중소기업), 중소기업과 협력해 생산협력제품 개발이나 생산을 지원하는 협력기업(대기업 또는 중소기업)이 모두 대상이다. 지원유형별로는 혁신성장과제, 소재부품과제, 기술융합과제로 구분해 모집한다. 지원대상에 뽑히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중 물품 구매 계약이행능력심사에서 신인도 가점 부여 ▲협업에 의한 생산품으로 경쟁제품 직접생산 확인기준 충족을 인정하는 혜택 부여(혁신성장과제 해당) ▲공공기관 각종 평가지표에 상생협력제품 구매성과 반영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 신청자격 부여 등의 혜택이 있다.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8월 중 평가를 거쳐 선정이 끝나면 기업은 상생협력제도 지원기간내에 공공기관의 수요 발생시 계약 및 납품을 진행할 수 있다. 서울중기청 관계자는 "이 제도는 공공조달시장에서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역량강화, 소재·부품기업의 판로지원, 기술·품목 융합 등 국내 생산 제품 공공구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원제도를 통해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해 판로 개척의 기회를 마련했으면 한다" 고 전했다. 과제별 신청자격 및 필요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및 '중소기업 공공구매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신청도 중소기업 공공구매망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2021-07-21 10:03: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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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고용부 '일터 열사병 주의보' 발령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 이행가이드. 자료=고용노동부 정부가 20일 '일터 열사병 주의보'를 발령했다. 각 사업주는 근로자의 열사병 예방을 위해 물과 그늘을 제공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1시간마다 10~15분씩 규칙적으로 휴식시간을 제공해야 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폭염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다. 경계 단계는 전국 40%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 33도 이상이 3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발령된다. 고용부는 각 사업장에 야외 작업을 단축하고, 물·그늘·휴식 등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사업주는 또, 근로자가 건강상 이유로 작업중지를 요청할 시 즉시 작업을 중지하도록 조치해야 한다. 특히,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일 경우 무더위 시간대(14~17시) 가급적 옥외작업을 중지해야 한다. 고용부는 오는 9월까지 사업장 지도·점검·감독시 열사병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에는 중대산업재해의 직업성 질병으로 업무로 인한 열사병이 포함됐다. 안경덕 고용부 장관은 "평년 대비 이례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열사병 예방을 위한 사업주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특히, 건설현장에서는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등 열사병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2021-07-20 15:50:23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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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원점 재검토...환경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반려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위치도. 자료=환경부 환경부가 조류, 서식지 보호 방안 미흡 등을 이유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반려했다. 국토교통부는 이 사업을 다시 원점에서 재검토하게 돼 제주 제2공항 건설은 더 미뤄질 전망이다. 환경부는 국토교통부가 협의를 요청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토부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이 환경에 미칠 영향 등 관련 평가 서류를 환경부에 보냈다. 환경부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국립환경과학원 등 전문기관의 의견을 받아 검토한 결과 협의에 필요한 중요사항이 재보완서에서 누락되거나 보완내용이 미흡했다고 판단했다. 구체적으로 비행 안전이 확보되는 조류 및 그 서식지 보호 방안에 대한 검토가 미흡하다고 봤다.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시 최악 조건 고려 미흡, 모의 예측 오류,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맹꽁이의 서식 확인에 따른 영향 예측 결과 미제시, 조사된 숨골에 대한 보전 가치 미제시 등도 반려 사유로 꼽았다. 환경부는 또 저소음 항공기 도입 등 소음 예측 조건의 담보 방안과 함께 맹꽁이의 안정적 포획·이주 가능 여부, 지하수 이용에 대한 영향 등을 더 구체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돌려보냈다. 국토부가 사업을 추진하려면 반려 사유를 해소해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다시 작성한 후 환경부에 협의를 요청해야 한다. 국토부는 환경부가 제시한 반려 사유부터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제주 제2공항 건설은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545만7000㎡ 부지에 총 5조1229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연 평균 1992만명(2055년 기준)을 수용할 수 있고, 오는 2025년 개항이 목표다.

2021-07-20 15:03:31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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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 예금 보험료율 한도 0.5%···3년 연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출석했다./뉴시스 현행 0.5%인 예금보험료율 최고한도가 오는 2024년까지 3년 더 연장될 전망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 보호제도 및 예금보험기금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현행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예보료율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금융권의 예보료율 한도를 0.5%이내로 규정하는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예보료는 예금을 취급하는 금융회사가 경영부실 등으로 예금을 상환할 수 없을때 예금자의 손실액을 보전하기 위해 예보에 적립해두는 돈을 말한다. 현재 예금보험공사는 예보료율 상한을 0.5%로 설정하고 은행 0.08%, 증권사 0.15%, 보험사 0.15%, 종합금융사 0.2%, 저축은행 0.4% 등 한도를 달리하고 있다. 법 개정으로 기한이 연장되지 않으면 1998년에 정한 업권별 요율이 적용된다. 이 경우 은행은 0.05%, 증권 0.1%, 저축은행 0.15%등으로 낮아진다. 다만 예금보험공사는 2011년 저축은행 구조조정 과정에서 투입했던 공적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예보료를 낮출 수 없다는 입장이다. 당시 정부는 저축은행의 부실정리를 위해 27조2000억원을 투입했지만, 지난해 말 기준 12조2000억원밖에 회수하지 못했다. 예보료율이 낮아지면 보험료 수입이 줄어 공적자금회수도 늦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입장이다. 예보료율이 가장높은 저축은행의 경우 공적자금이 투입된 저축은행은 모두 퇴출된 상황에서 징벌적 예보료율을 감당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오기형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충분히 사전적 논의후 결과물을 공유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이번 개정안은 논의가 없는 상태에서 연장하려 한다"며 "지난해 예보료율과 관련한 용역보고서의 내용 또한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무위원회는 개정안의 5년 연장안을 3년으로 줄이고, 6개월마다 상임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하반기에는 국감때, 상반기에는 이후 6개월 뒤에 보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업권의 형평성과 부담 또한 해소될 수 있도록 업계와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20 14:48:56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