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기사사진
[현장 르포]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인천국제공항…"내국인 거의 없어"

-"내국인은 거의 없고 외국인은 모두 본국으로 돌아가" -항공사·공항 내 상인들 모두…'코로나19'에 심각한 타격 "환전하러 오는 손님이 거의 없다. 코로나 이전에 손님이 100명 있었다고 하면, 지금은 같은 시간대에 한 5%밖에 없다. 진짜 없다." 인천국제공항 내 환전소에서 여행객을 주 손님으로 맞이하는 직원 김 모씨의 말이다. 그는 이곳에서 환전소를 들르는 이들 대부분이 내국인이라고 밝혔다. 2월 28일 찾은 인천국제공항은 수용인원 기준 '전세계 3위 국제공항'이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한적했다. 현재 인천국제공항의 수용능력은 7700만명으로 전세계 공항 중 네 번째로 가장 많다. 그러나 한참 출입국 수속 절차를 밟기 위한 이들로 붐벼야 할 체크인 카운터에는 몇몇만이 그 앞을 서성거릴 뿐이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한국 또한 그 영향을 피해가지 못한 탓이다. 인천국제공항 내 한산함의 이유를 증명하듯, 모든 직원과 탑승 대기자 등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곳곳에 비치된 손소독제도 눈에 띄었다. 공항철도부터 제1여객터미널까지 이어진 통로에는 빗소리에 단조로운 캐리어 끄는 소리가 섞여 울려퍼졌다.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 대기 중이던 이들 사이로 한국어는 곧잘 들을 수 없었다. 대부분이 출국을 위해 탑승을 기다리는 외국인이었다. 중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던 한 한국인은 "현재 학업 때문에 중국에 거주 중이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걱정은 되지만 어쨌든 학업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는 상황이다"고 우려를 표했다. 실제 국토교통부 항공포털에 따르면 지난 22일 이스라엘이 처음 한국인의 입국 금지를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항공 여객 수는 대폭 줄었다. 입국 금지 이전인 지난 21일 기준 인천국제공항의 국제선 여객 수송은 10만5064명이었으나, 28일 기준 6만7072명으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일주일 사이 국내에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더 커졌고, 이와 함께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시킨 국가가 78개국(3월 1일 기준)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또한 항공 운항 편수도 출도착 도합 849편에서 768편으로 줄었다. 문제는 당장 이렇다 할 자구책을 마련할 수 없는 항공사들이다. 한 국내 저비용항공사의 '짐 부치는 곳'은 줄 안내선만 있을 뿐 탑승 전 짐을 맡기기 위해 줄을 선 이는 없었다. 짐을 부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의 탑승객도 없다는 방증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탑승객의 수하물 위탁을 돕고 있는 직원 신 모씨는 "확실히 탑승객이 많이 없긴 하다. 2월 초반과 비교했을 때, 절반 이상 줄었다"며 "그래서 몇몇 항공사들도 비운항에 들어갔다. 특히 내국인은 진짜 없다. 외국인은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는 분들이 많고, 다른 나라로 간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예 없다"고 밝혔다. 심각한 경영난을 겪자 결국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은 지난 28일 공동 건의문을 냈다. 이들은 지난해 일본 불매운동에 이어 코로나19 사태까지 발생해 정부의 긴급 금융지원이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6개 국적 저비용항공사는 ▲무담보 및 장기 저리 조건의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항사용료 및 세금의 전면 감면 조치 시행 ▲고용유지 지원금 비율 한시적 인상 등 정부 차원의 3가지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한국인 입국 금지 국가가 늘며 어려움을 겪는 것은 항공사뿐만이 아니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여행객을 주요 고객층으로 하는 음식점, 카페 등 상인들도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었다. 제1여객터미널 푸드코트 내 한 직원은 "지금 (항공 이용객이) 많이 줄어 매출이 거의 반 이상이 줄었다. 여기는 공항이라 출입국 하시는 여행객들이 주요 손님층이다"며 "원래 외국인과 한국인 모두 많이 오신다. 그런데 지금 아예 출국 수도 줄고 입국자 수도 거의 없기 때문에 많이 심각한 편이긴 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2020-03-01 14:00:38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롯데글로벌로지스, 아시아나IDT등과 '도심~공항 짐배송 서비스' 협력

굿럭컴퍼니도 MOU 참여…여행객 짐 운반 부담 덜어주기로 (왼쪽부터)서근석 아시아나IDT 상무, 롯데글로벌로지스 장기룡 택배영업부문장, 윤소희 굿럭컴퍼니 대표가 지난 27일 롯데글로벌로지스 본사에서 MOU체결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굿럭컴퍼니, 아시아나IDT와 '도심-공항 당일 짐배송 서비스 공동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짐배송 서비스'란 해외 여행객의 짐을 집이나 호텔에서 공항까지 배송해주는 편의 서비스다. 이번 MOU를 통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시행 중인 '이지드랍(Easy-Drop) 서비스'와 짐배송 서비스를 연계해 해외여행을 가는 여행객들의 편의를 더욱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제주항공과 제공하고 있는 이지드랍서비스는 호텔 내 이지드랍센터에서 체크인(탑승권 발급) 후 수하물을 맡기면 해외 도착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아가는 신개념 수하물 위탁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해외 여행객들이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공항까지 이동하는 불편함과 공항에서 대기시간을 한번에 해결해준다. 현재 홍대에 위치한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는 이달 중 롯데월드타워에서도 받을 수 있다. MOU에 동참한 굿럭컴퍼니(Goodlugg)는 여행 짐배송 관련 스타트업으로 현재 싱가포르, 방콕 등 세계 11개 도시에서 도심~공항간 짐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글로벌 짐보관 업체인 스태셔(Stasher)와 제휴해 전세계 250여 도시, 1300여 곳에서 짐보관소를 운영하는 등 여행관련 짐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아시아나IDT는 물류시스템과 공항·여객시스템 분야에서 성공적인 구축 경험과 경쟁력을 여러차례 입증한 회사로 주문 데이터 유통 및 연계·정산 등의 시스템 전 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장기룡 택배영업부문장은 "택배와 도심공항의 장점을 융합한 '이지드랍 서비스'와 '짐배송 서비스'를 통해 여행객들에게 'No Bag', 'No Wait', 'Light Travel'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등 제휴를 통해 '논스톱(Non-Stop)' 항공수하물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2020-03-01 09:52:0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진 "꼼수" 비판에…주주연합 "판결로 정당성 확인"

한진그룹./사진=연합뉴스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반도건설로 구성된 '한진그룹 정상화를 위한 주주연합'(이하 주주연합)이 주주총회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에 대한 한진그룹의 비판에 맞대응하고 나섰다. 내달 25일 예정된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소액주주의 마음을 잡기 위한 여론전이 가열되는 모습이다. 28일 주주연합은 오는 3월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지난 26일 한진그룹의 탈법적이고 파행적인 의사진행으로부터 장래 주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주주총회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며 "가처분 신청은 한진칼의 현 경영진이 그간 저희 주주연합의 주주제안에 대해 명확한 상정의 의사를 밝히지 않고 오히려 언론을 통해 이를 폄훼해 온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주주연합은 "그럼에도 한진그룹은 지난 27일 별도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저희의 의안상정 가처분에 대해 사법절차를 악용했다는 등 표현을 써가며 폄하했다"며 "한진칼의 현 경영진이 주주들의 주주권 행사에 대해 이와 같은 적대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데서 벗어나, 지금보다 건설적인 협의와 정책 대결의 장으로 들어서기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주주연합은 "의안상정 가처분신청 등 법적 조치의 정당성은 법원의 판결에 의해 곧 확인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진그룹은 지난 27일 주주연합 측이 의안 상정 가처분을 신청한 데 대해 유감을 표현했다. 한진그룹은 '조현아 주주연합 의안 상정 가처분에 대한 입장'을 내고 "한진칼은 적법한 주주의 의안 제안권을 존중한다"면서도 "주주총회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마치 한진칼이 주주 제안을 무시한 것처럼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한 조현아 주주연합 측의 대응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진칼은 앞서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인 그레이스홀딩스가 의안 상정 가처분을 지난 25일 서울중앙지법에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한진칼에 따르면 그레이스홀딩스는 다음 달로 예정된 한진칼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연합 측이 요구하는 내용을 의안으로 상정하고 주총 2주 전까지 의안을 주주들에게 통지하라고 청구했다. 그레이스홀딩스가 내세운 의안은 KCGI와 조 전 부사장, 반도건설 등 주주연합 측이 한진칼에 전달한 주주 제안과 대부분 일치한다. 이들은 지난 13일 한진칼에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4명 등 8명의 이사 후보 추천과 전자투표제 도입, 이사 선임 시 개별투표 방식을 채택하도록 명시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사 후보 가운데 김치훈 전 한국공항 상무는 이후 한진칼 측에 후보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에 그레이스홀딩스의 가처분 신청서에는 7명의 이사 후보만 이름을 올렸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2-28 17:43:20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주주연합, 주총 의안 상정 가처분 신청…한진칼 "꼼수일 뿐"

한진그룹./사진=연합뉴스 한진칼이 주주연합 측의 의안상정 가처분신청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한진칼은 27일 공시를 통해 유한회사 그레이스홀딩스가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안을 상정해야 한다며 '의안 상정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진칼은 "적법한 주주의 의안제안권을 존중한다"며 "다만 주주총회에 상정할 안건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다. 이러한 사정을 잘 알고 있고 주주총회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았음에도, 마치 한진칼이 주주제안을 무시한 것처럼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한 주주연합측의 대응에 유감을 표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특히 한진칼은 "주주연합 측이 제안한 김치훈 전 한국공항 상무의 사내이사 안건 철회 여부 및 적법한 주주제안 자격을 소명할 대호개발의 주식 취득 시기 증명자료를 요구한 바 있다"며 "그럼에도 주주연합 측은 안건철회 여부에 대해 명확한 입장조차 전달하지 않다가 갑자기 의안상정 가처분을 신청하고, 오늘 오후 늦게서야 안건철회 의사 및 소명자료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주주연합 측의 태도는 원활한 한진칼 주주총회 개최보다는, 오직 회사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여론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끌려고 사법절차를 악용하는 꼼수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앞으로 주주연합 측은 보다 진정성 있는 태도를 통해 원활한 주주총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2-28 16:21:00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韓 저비용항공사 일동 "항공업 전체의 위기"…정부 지원 '절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또 한번 위기를 맞은 국적 저비용항공사들이 공동으로 긴급 건의문을 내고 도움을 요청했다. 28일 국내 저비용항공사 사장단 일동은 항공산업의 생존을 위해 정부의 조건없는 긴급 금융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건의문에서 "지난해 일본 불매운동에 이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절체절명의 벼랑 끝에 서있다. 어떠한 자구책도 소용없고 퇴로도 보이지 않는다"며 "지금의 위기가 특정 항공사만의 위기가 아닌 국내 저비용 항공산업 전체의 위기이며, 나아가 산업기반의 공멸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기로에 놓여 있다는 절박한 인식 하에 공동의 뜻을 모아 정부차원의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세 가지 지원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건의문에서는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항사용료 및 세금의 감면 조치 ▲교용유지 지원금 비율 한시적 인상 등이 언급됐다. 먼저 부채비율이 높은 항공사의 구조상 누적된 적자가 반영된 현 시점에서 시중은행 상품을 통한 자금 조달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즉각적인 유동성 개선을 위한 자금조달이 가능하도록, 긴급 경영안정자금에 대해 무담보·장기 저리 등 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하고 규모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LCC 사장단 일동은 정부의 부족한 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현재 정부가 제시한 공항사용료 등 각종 비용지원은 감면이 아닌 납부유예로서, 실질적인 지원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에 추가적으로 항공기 재산세, 항공유 수입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해 감면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운항 노선 축소로 인한 휴직 인원 발생이 불가피하다며 항공사 근로자의 휴업수당에 지원되는 고용유지 지원금 비율을 한시적으로 현행 1/2에서 2/3로 인상하자고 요구했다. 한편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 공동 입장문을 낸 6개사 LCC들은 "자구노력을 하고 있고 1만명 이상의 항공사 임직원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임금 반납 및 유(무)급 휴직 등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지금의 국가적 재난은 항공사만의 자체 노력만으로 극복하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이라고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2020-02-28 10:18:53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CJ대한통운, 대구·경북 오가는 개인택배 3월 한 달간 '공짜'

발송지·도착지가 대구·경북인 예약건에 한해 무료 서비스 CJ대한통운은 대구·경북지역에서 개인택배 서비스를 3월 한 달간 무상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으로 배송되거나 해당 지역에서 발송하는 모든 개인택배 접수건에 대해 이용료를 전액 면제한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주민이 CJ대한통운을 통해 접수했거나 외부에서 해당 지역으로 발송한 개인택배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3월에는 이용 수요가 평상시보다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J대한통운 택배 이용자들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보내는 주소(발송지) 또는 받는 주소(도착지)가 대구·경북지역인 예약건은 무료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가 끝나면 해당 지역 택배기사들은 고객과 약속된 장소에서 비대면으로 집화할 예정이다. 접수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대구·경북지역으로 유입되는 각종 생필품, 구호물품을 원활하게 공급하고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은 택배 서비스 이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 사태를 조속히 극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국가를 희생한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2020-02-27 10:06:40 김승호 기자